올림픽

‘패럴림픽’ 김윤지, 또 금메달…한국 선수 최초로 메달 5개
노르딕스키 ‘여제’ 김윤지(BDH파라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마지막 레이스에서 금빛 질주를 선보이며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동계패럴림픽에서 다관왕에 등극했다. 아울러 올림픽까지 포함해 한국 선수 단일 대회 최다 메달 기록을 새로 썼다. 김윤지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20㎞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58분23초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거머쥐었다. 동·하계 올림픽...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연장 승부 끝에 은메달 획득…16년 만의 쾌거

-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1000m 출전 최종 포기…500m 3연패에 집중
자국에서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종목 3연패를 노리는 이상화가 1000m 종목 출전을 최종 고사했다. 주 종목에만 정신을 집중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13일 대한체육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화는 오는 14일 예정...
-
아이스하키 단일팀, 스웨덴에 0대8 패배…조별리그 탈락 확정
여자 아이스하키 종목 남북 단일팀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단일팀은 지난 12일 강원 강릉 관동 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종목 조별리그 2번째 경기에서 스웨덴에 0대8로 완패했...
-
러시아 도핑 폭로자 “올림픽 여전히 공정하지 못해… 10~15% 도핑 의존”
러시아의 국가-조직적 도핑 사실을 폭로한 그리고리 로드첸코프 박사(사진)가 러시아 당국으로부터 목숨 위협을 받고 있지만 끝까지 싸워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연합뉴스와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로...
-
못 다 한 동생 꿈 위해… 노선영, 1500m 출격 준비
숱한 고비를 넘긴 노선영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노선영은 12일 오후 9시30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에 출전한다.노선영은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
[순간포착] 명동 거리에 걸린 평창올림픽 환영 현수막
12일 서울시 중구 명동 거리에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현수막이 걸려있다.이다니엘 기자 dne@kukinews.com...
-
클로이 김은 누구? 떡볶이·아이돌 좋아하는 ‘천재 스노보더’
미국 스노보드 국가대표인 클로이 김(18)은 12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파크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1위(95.90점)으로 통과했다.이번 시즌 FIS(국제스키연맹) 월드컵 랭킹 1위...
-
스위스 라라 슈탈더 “일본, 남북 단일팀 보다 강해”
여자 아이스하키 스위스 공격수 라라 슈탈더가 단일팀의 전력을 평가했다.슈탈더는 12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B조 조별리그 2차전 일본과 경기를 앞두...
-
권선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20위… 클로이 킴 1위
한국 동계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 출전한 권선우가 1차 예선에서 19.25득점으로 20위에 머물렀다. 권선우는 12일 오후 1시30분부터 진행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전했다. 그...
-
러시아 자기토바,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개인 158.08점 1위
러시아 ‘피겨 신동’ 알리나 자기토바(16)가 팀 이벤트(단체전)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개인 최고 점수인 158.0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자기토바는 12일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강릉 아이스아레나서 열린 2018 ...
-
일본 NHK 기자 “왜 독도 들어간 한반도기로 응원하나”
일본 공영방송 NHK의 기자가 올림픽 공식 미디어 브리핑에서 독도가 들어간 한반도기를 두고 문제를 제기했다.11일 오전 11시 강원도 평창 메인프레스센터2 강원룸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미디어 브리핑에서 NHK 소속...
-
[옐로카드] 임효준의 '노오오력'이 일궈낸 금메달
한국이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을 딸 거란 기대는 항상 높았다. 그러나 임효준(22·한국체대)이 평창 첫 금메달 주인공이 될 거라 예상한 이는 그리 많지 않았다. 수술대에만 무려 7차례 오른 임효준이다. 언제 부상이...
-
통일부 “비핵화? 한반도 평화정착 대해 남북 공감대 有”
통일부가 북한 고위급 대표 방남 관련 후속조치 계획을 설명했다.통일부가 12일 “후속조지 등은 향후 관련 동향을 봐가면서 관계부처 간 긴밀한 협의 등을 통해 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
-
캐나다, 노르웨이 꺾고 컬링 믹스더블 결승 진출
캐나다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결승에 올랐다.캐나다의 케이틀린 로스(30)와 존 모리스(40)는 12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컹링 믹스더블 준결승전에서 노르웨이의 크리스틴 스카슬린(32)-망누스 네드...
-
‘식민지배 미화’ NBC, 이번엔 엉뚱한 해석으로 곤욕
한국에 대한 일본의 식민지배를 미화한 발언으로 논란을 낳은 미국 NBC가 이번엔 네덜란드가 스피드 스케이팅 종목에서 강세를 보이는 데 대해 엉뚱한 해석을 내놔 빈축을 샀다.1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에 ...
-
‘꽈당’ 하고도 올림픽 신기록, 쇼트트랙 대표팀에 외신 극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한국 대표팀이 넘어지고도 올림픽 신기록을 세워 외신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 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전이 열렸다. 그런데 2...
-
‘김일성 가면 논란’ 북한 응원단, 단일팀 2번째 응원 나선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 중인 북한 응원단인 12일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의 2번째 경기 응원에 나선다. 응원단은 이날 저녁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리는 남북 단일팀과 스웨덴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
북한 예술단, 오전 경의선 육로 통해 귀환
방남해 강릉과 서울에서 공연한 북한 예술단이 12일 오전 북한으로 돌아간다. 현송월 삼지연관현악안 단장이 이끄는 북한 137명은 이날 오전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지나 경의선 육로를 통해 북한...
-
올림픽 스키 종목, 기상상황 악화로 연이틀 차질
평창 동계올림픽 스키 일정이 연이틀 불어온 강풍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국제스키연맹(FIS)과 대회 조직위원회는 12일 평창 용평 알파인센터에서 예정된 대회 여자 대회전 경기를 앞두고 “강풍과 일기 예보 상황...
-
김미화, 개막식 구설수 논란에 사과 “부족함 겸허히 인정한다”
방송인 김미화가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 당시의 미숙한 진행에 대해 사과했다.김미화는 11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채널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그는 “'가랑비에 속옷 젖는다'더니 일베들의 악의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