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한축구협회, 11월까지 임시 감독 체제…공개 채용 진행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절차를 확정했다. 축구협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6차 이사회를 열고 회장 선거를 담당할 선거운영위원회 구성과 남자 대표팀 임시 감독·코칭스태프 선임 절차 등을 승인했다. 이용수 회장 직무대행 체제에서 처음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개정된 대한체육회 정관과 회장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향후 회장 선거를 진행하기 위한 절차가 보고됐다. 선거운영위원회는 회장 궐위 또는 사임 후 20일 이내에 구성해야 한다는 선거관리규...

맨시티 상대할 팀 K리그 24명 확정…기성용·이승우 출격

-
막판 대역전극 노리는 수원…뒤 바짝 쫓는 4위 전남 [K리그2 프리뷰]
K리그2 정규 라운드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모든 팀이 4경기씩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아직 여러 가능성이 열려 있다. 우승과 플레이오프 모두 확정되지 않은 상황 속 리그 2위 수원 삼성(승점 66)과 4위 전남 ...
-
K리그2 합류하는 파주시민축구단, ‘포옛 사단’ 누스 초대 감독 선임
파주시민축구단이 22일 K리그2 진출을 앞두고 구단의 초대 사령탑으로 스페인 출신 제라드 누스(Gerard Nus) 감독을 공식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누스 감독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유소년 코치 출신으로, 과...
-
전북 송범근, 9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선정…시즌 3번째 수상
전북 현대 송범근이 2025시즌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송범근의 수상을 발표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
-
대구 세징야, 9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 수상…개인 통산 7번째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대구FC 세징야가 2025년 9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달의 선수상은 한 달간 열린 K리그1 경기의 MOM(경기수훈선수), 베스트일레븐, MVP에 선정된 선수 중에서 연...
-
‘멀티골’ 안양 모따, K리그1 33라운드 MVP…K리그2 MVP는 부천 이의형
FC안양 ‘해결사’ 모따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모따는 1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안양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안양은 모따 ...
-
서울 이랜드, 홈에서 부산 3-0 완파하고 5위 수성
서울 이랜드가 홈에서 부산아이파크를 3-0으로 완파하며 ‘승점 6점짜리 경기’에서 웃었다. 서울 이랜드는 19일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5라운드 경기에서 서재민, 정재...
-
K리그 최정상으로 돌아온 전북, 역사상 첫 ‘V10’
전북 현대가 K리그 왕좌에 올랐다. 전북은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수원FC와 홈경기에서 콤파뇨와 티아고의 연속골로 2-0 완승을 거뒀다. 승점 71점(21승8무4패)째를 ...
-
K리그1·2 합계 유료관중, 3년 연속 300만 돌파
올 시즌 K리그가 흥행 가도를 달리며, 3년 연속 K리그1, 2 합계 유료관중 300만명을 돌파했다. K리그1은 정규라운드 마지막 여섯 경기가 동시에 열린 18일, 관중 8만4263명이 입장하며 총 누적 관중 204만7564명을 기록했...
-
K리그·주토피아 미니 팝업스토어, 19일 화성 홈경기서 열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화성FC가 1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2 화성FC와 수원 삼성의 경기 당일에 ‘K리그-주토피아 미니 팝업스토어’를 연다. 연맹은 지난 7월 말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
-
‘1골 2도움’ 조영욱, 서울 ‘이달의 선수상’ 선정
9월 한 달간 1골 2도움을 기록한 조영욱이 FC서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은 17일 공격수 조영욱이 ‘HS효성더클래스 9월의 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 이 달의 선수...
-
이강인,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영광…한국인 3번째 수상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국제 아시아 선수 중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 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파하드 문화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어워즈 2025...
-
홍명보호, 11월18일 ‘아프리카 강호’ 가나와 친선경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11월 A매치 두 번째 경기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가나와 맞붙는다. 축구 대표팀은 다음달 18일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가나와의 맞대결을 ...
-
승강PO 마지노선 5위…이랜드-부산, 단두대 매치 [K리그2 프리뷰]
서울 이랜드 FC와 부산 아이파크가 K리그2 승강 플레이오프를 위해 치열한 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와 부산이 ‘하나은행 K리그2 2025’ 35라...
-
홍명보호 스리백, 실험 단계 넘어 월드컵 활용 가능할까
홍명보 감독이 스리백 전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수비진을 재편했다. 그러나 브라질전 0-5 대패는 실험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다. 파라과이전에서는 일정 부분 안정감을 되찾았지만 여전히 완성도는 숙제로 남...
-
황보관 전 KFA 기술본부장, K리그2 파주시민축구단 초대 단장 선임
2026년부터 K리그2에 진출하는 파주시민축구단이 단장 선임과 함께 프로 구단으로서 여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파주시는 15일 황보관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본부장을 파주시민축구단 초대 단장으로 공식 임명...
-
손흥민 “항상 90분 뛸 수 있는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쿠키 현장]
손흥민이 모든 경기에서 풀타임을 뛸 수 있는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A매치에서 후반전 2-0으로 ...
-
홍명보 감독 “선수들이 브라질전 대패 극복한 게 가장 큰 수확” [쿠키 현장]
홍명보 감독이 브라질전 0-5 대패의 악몽을 극복하고 승리를 거둔 게 가장 큰 소득이라고 전했다. 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A매치에서 후...
-
구스타보 알파로 감독 “한국과 일본 스리백, 월드컵에서 경쟁력 있을 것” [쿠키 현장]
구스타보 알파로 감독이 한국과 일본의 스리백 전술이 월드컵에서 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파라과이는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의 A매치에서 0-2로 패배했다. 엄지성과 오현규를 막지 ...
-
엄지성·오현규 연속골…한국, 파라과이 2-0 격파 [쿠키 현장]
대표팀 신성 엄지성과 오현규가 파라과이전에서 한국을 구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A매치에서 2-0으로 이겼다. 엄지성과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