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강원 김대원, K리그1 18라운드 MVP…시즌 4번째
강원FC 공격수 김대원이 올 시즌 네 번째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대원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김대원은 지난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강원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22분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김대원은 전반 42분 페널티 아크 부근에서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으로 추가골까지 기록했다. 올 시즌 7골 3도움을 올린 김대원은 안양 마테우스와 함께 리그 공격포인트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김대원은 7라운드...

황인범,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 이적…3+1년 계약·등번호 16번
![패배하자 주먹질…아르헨티나, 우승 실패한 뒤 난투극 [북중미 월드컵]](/data/kuk/image/2026/07/20/kuk20260720000044.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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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최초 새역사 쓸까…광주, 안방서 ‘ACLE 8강 신화’ 노린다
광주FC가 새로운 역사를 위해 비셀 고베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광주는 오는 12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2차전 일본의 고베와 홈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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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최영준(수원삼성 기술발전기획실 실장)씨 부친상
▲최창윤씨 별세(향년 85세), 최영준(수원삼성 기술발전기획실 실장)씨 부친상=11일,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3일 오전 9시, 서울추모공원 원지동. 02-222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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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울산 허율, K리그1 4라운드 MVP…베스트 팀 김천
울산 허율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허율은 지난 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제주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울산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허율은 전반 32분 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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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병역 마치고 복귀…제주, 정상급 중원 구축
제주SK의 ‘살아있는 전설’ 이창민(31)이 드디어 돌아온다. 이창민은 지난 9일자로 사회복무요원에서 소집 해제 후 소속팀 제주에 복귀했다. 이창민은 그동안 K4리그 거제시민축구단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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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과 손잡은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틱톡 크루’ 모집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과 손잡고 ‘K리그 틱톡 크루’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K리그 틱톡 크루’는 팬 참여형 콘텐츠 프로젝트로, K리그1 12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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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잔디 받쳐주지 못하면 큰 문제…좋은 환경에선 경기력 100% 나아져”
홍명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최근 축구계에서 논쟁이 됐던 K리그 잔디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홍 감독은 1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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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신뢰’ 홍명보 감독 “그동안 해왔던 것 잊으면 안 돼”
홍명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손흥민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홍 감독은 1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3월 A매치 2연전 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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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발탁’ 홍명보 감독 “한국 축구 주축 돼야 할 선수”
3월 A매치 명단이 발표됐다. 홍명보 감독은 1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3월 A매치 2연전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 임했다. 홍 감독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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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과 달랐던 안양 잔디…이동경 “잔디가 너무 좋았어요”
이동경이 상암과 달랐던 안양의 잔디를 극찬했다. 김천 상무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FC안양과 원정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3경기 연속 무패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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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유병훈 안양 감독 “상대와 차이 느껴져…기대 부응하지 못해 죄송”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홈 개막전 패배에 짙은 아쉬움을 표했다. 유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김천 상무와 홈 개막전에서 1-3으로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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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관중’ 안양 역사상 첫 K리그1 홈 축제에 재 뿌린 김천
김천 상무가 FC안양의 구단 첫 K리그1 홈 축제에 재를 뿌렸다. 안양은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김천과 홈 개막전에서 1-3으로 패했다. 3연패에 빠진 안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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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첫 홈’ 유병훈 감독의 설렘 “안양 팬들이 기다려온 경기”
K리그1에서 첫 홈경기를 치르는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홈 개막전에 걸맞은 경기력을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유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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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브라질 공격수 에반드로 영입…“실력으로 증명하겠다”
제주SK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반드로(28)를 영입하며 공격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제주는 8일 에반드로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2017년 코리치바 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에반드로는 레드불 브라질(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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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브라질 윙어 데닐손 영입…“새로운 시너지 일으키겠다”
제주SK에 새로운 날개가 왔다. 제주는 7일 “화력 보강을 위해 브라질 출신 윙어 데닐손(24)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2021년 브라질 명문 클럽 SE 파우메이라스에 입단한 데닐손은 이후 보타포구 FC, AA 인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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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수원 삼성전서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 만든다
서울 이랜드 FC가 수원삼성전에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서울 이랜드는 오는 9일 오후 2시 목동운동장에서 수원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2 2025 3라운드 홈경기를 개최한다. 지난 시즌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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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역사상 첫 K리그1 홈 개막전 앞두고 서포터즈석 확장
FC안양은 “K리그1 홈 개막전을 앞두고 서포터즈석을 확장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시즌 K리그2 우승을 차지하며 K리그1로 승격한 안양은 늘어난 팬들에 맞춰 서포터즈석 확장 공사를 실시했다. 기존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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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주목한 유망주’ 함선우, 차두리 감독의 화성으로 임대
화성FC는 “FC서울에서 2005년생 영건 센터백 함선우를 임대 영입하며 U-22자원과 수비를 동시에 보강한다”고 6일 밝혔다. 함선우는 2023년 신평고등학교 출신으로 백록기 우승, 왕중왕전 우승, 리그 무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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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코리아컵 개막…우승팀엔 ACL 티켓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한국 축구 최강 팀을 가리는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이 이번 주말 막을 올린다.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은 오는 8일과 9일 양일간 열리는 1라운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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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경쟁’ 대구-대전…3연승 노리는 울산 [K리그1 프리뷰]
4라운드에서 대구와 대전이 만난다. 양 팀은 개막 후 나란히 2승을 거뒀다. 대구가 1위, 대전이 2위에 오른 만큼 이번 맞대결은 선두 경쟁에 중요한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와 대전은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