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한축구협회, 11월까지 임시 감독 체제…공개 채용 진행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절차를 확정했다. 축구협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6차 이사회를 열고 회장 선거를 담당할 선거운영위원회 구성과 남자 대표팀 임시 감독·코칭스태프 선임 절차 등을 승인했다. 이용수 회장 직무대행 체제에서 처음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개정된 대한체육회 정관과 회장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향후 회장 선거를 진행하기 위한 절차가 보고됐다. 선거운영위원회는 회장 궐위 또는 사임 후 20일 이내에 구성해야 한다는 선거관리규...

맨시티 상대할 팀 K리그 24명 확정…기성용·이승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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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베테랑 골키퍼 황성민 영입
인천 유나이티드가 3일 골키퍼 황성민(33)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5년까지다. 188cm, 83kg 체격조건을 보유한 황성민은 빠른 순발력과 안정감 있는 볼처리 능력, PK 선방 능력이 강점인 선수다. 서울체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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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감독 영입·국대 자원 이적…뜨거운 K리그의 겨울
K리그의 열기가 겨울에도 식지 않고 있다. 팀들은 전력 보강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이미 이름값만으론 K리그 역대 최고의 감독이 왔고, 몇몇 국가대표급 자원도 둥지를 옮겼다. 지난달 24일 전북현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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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발표한 허정무, 대한축구협회 직격…“불공정한 선거 운영”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허정무 전 대전하나시티즌 이사장은 3일 오전 11시 축구회관 2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운동 진행과정과 공약에 대하여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 지난해 11월25일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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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 골키퍼 문정인 트레이드 영입…김주환은 이랜드로
골키퍼 문정인이 5년 만에 다시 울산 HD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울산은 3일 “K리그2의 주전 골키퍼 문정인이 트레이드를 통해 5년 만에 다시 울산으로 돌아오게 됐다”고 트레이트 영입 사실을 밝혔다. 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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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사무엘·윤기욱·임준섭 영입…유망주 보강
FC서울이 2025시즌을 함께할 유망주 3명을 영입했다. 서울 오산고 졸업 후 프로에 직행한 바또 사무엘(19), 윤기욱(19)과 제주유나이티드 출신의 유망주 골키퍼 임준섭(22) 등 3명이 FC서울과 함께하게 됐다. 김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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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6호골 도전…토트넘, ‘4연승’ 뉴캐슬 꺾을까
2025년 첫 출격을 앞둔 손흥민이 새해 축포를 가동할까.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4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4~2025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뉴캐슬과 홈경기를 치른다.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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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재계약이냐, 1년 연장 옵션이냐…손흥민의 운명은
올해 여름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이 만료되는 손흥민은 ‘보스만 룰’에 따라 타 팀과 자유롭게 협상도 가능한 상황이다. 현재로선 구단이 계약을 1년 연장하는 옵션을 발동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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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문체부, 대한축구협회 제기 특정감사 재심의 모두 기각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2일 대한축구협회가 신청한 특정감사 재심의에 대해 기각을 결정해 통지했다. 문체부는 지난해 11월5일 축구협회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하며 위법·부당 사례를 지적한 바 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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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K리그2 초대 영플레이어상’ 이동률 영입
인천 유나이티드가 서울 이랜드FC 출신 측면 공격수 이동률(24)을 영입하며 공격력을 한층 강화했다. 인천은 2일 “K리그2 초대 영플레이어 수상자이자 U-23 대표팀 출신 이동률이 새롭게 인천 유니폼을 입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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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K리그2 영플레이상 후보 공격수 윤재석 영입
울산 HD가 2003년생 공격수 윤재석을 품으며 팀에 활력을 더했다. 울산은 2일 “K리그2 ‘영 플레이어 상’ 후보에 오르며 최고의 데뷔 시즌을 보낸 윤재석을 전남드래곤즈로부터 영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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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청소년 대표 출신’ 미드필더 윤석주 영입
서울 이랜드 FC가 ‘청소년 대표 출신’ 2002년생 미드필더 윤석주를 영입하며 중원에 젊은 에너지를 더했다. 윤석주는 투지 넘치는 유형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정교한 킥을 바탕으로 한 빌드업 능력과 상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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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문선민 품은 FC서울, 정승원까지 영입
FC서울이 K리그를 대표하는 멀티플레이어 정승원(28)을 영입했다. 서울은 2일 “K리그의 떠오르는 멀티플레이어 정승원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2025시즌을 앞두고 베테랑 레프트백 김진수와 공격수 문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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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대급 자원 윤종규 영입…“선수 생활의 새로운 챕터”
울산 HD가 우측 수비수 윤종규를 영입하며 2025시즌 겨울 이적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울산은 K리그 통산 총 160경기 출전, 국가대표 경력을 갖춘 윤종규의 합류로 팀에 단단함을 더했다. U-17 국가대표팀부터 차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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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풀백 이주용 영입…“인천에 돌아와 감회가 새로워”
인천 유나이티드가 측면 강화를 위해 베테랑 수비수 이주용(32)을 영입했다. 인천은 2일 “이주용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인천 U-18 대건고에서도 활약한바 있는 이주용은 이후 전북 U-18 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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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포옛호’ 전북, ‘K리그 탑 센터백’ 김영빈 영입
전북현대가 K리그 탑 센터백을 ‘거스 포옛호’에 합류시켰다. 전북은 2일 강원FC에서 활약한 베테랑 센터백 김영빈(34)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K리그 통산 312경기에 출전한 김영빈은 리그 최고의 센터백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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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갑 총재 “K리그를 미래지향적인 리그로”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2025년 새해를 맞아 K리그 팬들에게 전하는 신년사를 발표했다. 권 총재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에는 K리그를 미래지향적인 리그로 만들겠다고 했다. 동시에 팬 친화적인 리그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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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 향한 첫걸음’…서울 이랜드 FC, 소집 훈련 실시
‘역대 최고 시즌’을 보낸 서울 이랜드 FC가 2025시즌 승격을 목표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30일 가평 켄싱턴리조트에 위치한 클럽하우스에서 선수단을 소집해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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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리그 입장 수입 및 객단가 발표…1위 구단은 FC서울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 ‘연맹’)은 31일 2024시즌 K리그 입장 수입과 평균 객단가를 발표했다. K리그1, 2 총 입장 수입은 425억5660만4292원으로 2013시즌 공식 집계 이래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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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프로축구연맹과 해외 유스팀 초청 이벤트 진행
서울 이랜드 FC(이하 서울 이랜드)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과 함께 진행한 ‘K리그 유스 국제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K리그 구단과 연맹이 협력해 유소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