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일반

KPGA 투어, 올해부터 ‘워킹 레프리’ 도입
KPGA 투어가 2026시즌부터 새로운 경기위원 운영 방식인 ‘워킹 레프리’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워킹 레프리는 경기위원이 선수들과 같은 보폭으로 코스를 걸으며 현장을 지켜보고 규칙 해석이나 구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시 판정을 내리는 제도다. KPGA 투어는 올해 개막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해 왔고 현재 경남 양산 에이원CC 남-서 코스(파71·7205야드)에서 진행하고 있는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6억원, 우승상금 3억2000만원)’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도 도입의 배경에...

PBA ‘20대 돌풍’ 예고…강재혁·김홍민, 마민껌·해커 꺾고 64강 합류

-
바둑리그 다승왕은 ‘농심배 21연승’ 신진서…고려아연, 챔결 직행
‘농심배 21연승’ 신화를 쓴 바둑 황제 신진서 9단이 이번 시즌 바둑리그에서 단독 다승왕에 올랐다. 신 9단은 11승1패를 기록해 10승으로 형성된 2위 그룹과 1승 차이로 다승 1위를 차지했다. 장장 5개월간 ...
-
“신인 맞아?” 경륜 30기 신인 윤명호, 우수급 판 뒤집었다
경륜 30기 간판 윤명호(30기, A1, 진주)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시즌 초반부터 보여준 경기력은 신인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다. 순간적인 폭발력과 막판 결정력, 여기에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경기 운영 능력까...
-
0.1초 승부…경정 판도 가르는 ‘확정 검사·소개 항주’ [쿠키 리뷰]
경정은 불과 0.1초 차이로 승패가 뒤바뀌는 종목이다. 최근 선수들의 기량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단순한 전개 예측만으로는 결과를 가늠하기 어려워졌고, 이제는 모터 기록이 경주의 흐름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
-
스노보드 김상겸, 평행 대회전 ‘은메달’ 수확…동계올림픽 한국 첫 메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스노보드 평행 대회전 종목에 출전한 김상겸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겨준 것이다. 김상겸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
-
2026 시즌 제18대 KLPGA 홍보모델’ 전지훈련 엿보기
새롭게 선정된 제18대 KLPGA 홍보모델 12인은 다가올 2026시즌 팬들에게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고자 전지훈련지에서 땀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7년 연속 홍보모델로 선정된 임희정(26·두산건설 We’ve...
-
조우영, ‘필리핀 골프 챔피언십’ 우승…시즌 첫 승 및 통산 3승 달성 [KPGA]
아시안투어 개막전 ‘필리핀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50만 달러, 우승상금 9만 달러)’에서 조우영(25·우리금융그룹)이 우승하며 아시안투어 첫 승을 올렸다. 조우영은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필리핀 마...
-
양민혁,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서 첫 우승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500만원)’에서 양민혁(23)이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태국 방콕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7080야드)에서 5~6일 양일간 열린...
-
‘은메달’ 스노보드 김상겸, 韓 첫 메달…한국 설상 역사상 두 번째 쾌거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의 ‘맏형’ 김상겸(37)이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벤야민 칼에 패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상겸 덕에 한국은 이번 대회 첫 메달을 획득하게 됐다. 김상겸은 8일 오후 10시36분(한국시간) 이...
-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확보 쾌거…한국 올림픽 400번째 메달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의 ‘맏형’ 김상겸(37)이 한국의 이번 대회 첫 메달을 확보했다. 김상겸은 8일 오후 10시19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
-
메달 보인다…스노보드 김상겸, 8강서 피슈날러 넘고 4강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의 ‘맏형’ 김상겸(37)이 ‘최강자’ 롤란드 피슈날러를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김상겸은 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
스노보드 김상겸 8강 진출…‘배추보이’ 이상호 16강 탈락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의 ‘맏형’ 김상겸(37)이 8강에 진출했다. 간판 ‘배추보이’ 이상호(31)는 16강에서 탈락했다. 김상겸은 8일 오후 9시24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
-
십자인대 파열에도 도전 나선 ‘스키 여제’ 린지 본, 활강 중 충격 사고…헬기 이송 [밀라노 동계올림픽]
전방 십자인대 파열 판정을 안고도 올림픽 출전을 선택한 알파인 스키의 간판 린지 본(미국)이 경기 도중 큰 사고를 당해 닥터 헬기로 이송됐다. 본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 ...
-
[속보] ‘농심배 21연승’ 신진서, 바둑리그 최종전 승리…다승왕 확정
‘바둑 삼국지’ 농심배 21연승 위업을 달성하고 금의환향한 신진서 9단이 바둑리그 다승왕에 올랐다. 신진서 9단은 8일 오후 8시50분에 끝난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14라운드 3경기 제2국에서 송지훈 9...
-
[속보] 바둑리그 5지명 신화 창조…강유택, ‘10전 전승’ 달성
강유택 9단이 바둑리그 5지명 신화를 썼다. 이번 시즌 신진서 9단과 전승자 대결을 제압하는 등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낸 강 9단은 10전 전승, 5지명으로는 전무후무한 10연승을 달성하면서 시즌을 마쳤다. 바둑리...
-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5연패 뒤 2연승…에스토니아 9-3 제압 [밀라노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종목의 유일한 아시아 출전팀인 한국이 5연패로 고전하다 2연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
-
‘배추보이’ 이상호, 6위로 16강行…‘맏형’ 김상겸도 동반 진출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의 간판 ‘배추보이’ 이상호(31)가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맏형’ 김상겸(37)도 본선에 동반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상호는 8일 오후 5시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리비...
-
안세영 앞세워 새 역사…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 정상 올랐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안세영을 선봉으로 내세워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대회 출전 사상 첫 우승으로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8일 중국 칭다오 ...
-
‘농심배 21연승’ 신진서 꺾은 강유택, 바둑리그 최종전 출격
‘바둑 황제’ 신진서 9단이 지난 6년 동안 한·중·일 바둑 삼국지로 불리는 농심배 최종 주자로 나서 중국과 일본 최강 기사들을 상대로 21연승 행진을 달성했다. 신 9단의 전무후무한 위업으로 한...
-
‘바둑 황제’ 신진서 귀국…정태순 한국기원 이사장, 인천공항서 환영식 개최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의 대회 6연패를 이끈 신진서 9단과 한국 대표팀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이날 입국장에는 취재진과 한국기원 관계자, 우승을 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