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당구

김승구, U-22 바둑 글로비스배 정상…생애 첫 세계대회 우승
‘바둑 여왕’ 김은지 9단이 낙마했지만 한국 선수단의 전력은 여전히 강했다. 한국 신예 기사 김승구 4단이 제11회 글로비스배 세계바둑 U-22 정상에 올랐고, 한국 선수단은 1~3위를 싹쓸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국 랭킹 63위 김 4단은 28일 일본 도쿄 일본기원에서 열린 제11회 글로비스배 세계바둑 U-22 결승에서 권효진 7단(랭킹 62위)에게 198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날 앞서 열린 준결승 ‘한국 내전’에서 김 4단은 김승진 7단을 259수 만에 흑 불계승으로 꺾고 결승에 오른 바 있다. 권 7단은 일본 사...
![U-22 글로비스배 4강 한국 3명 진출…우승 청신호 [바둑]](/data/kuk/image/2026/06/28/kuk20260628000002.460x260.0.jpg)
U-22 글로비스배 4강 한국 3명 진출…우승 청신호 [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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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본선, 영화 ‘승부’ 실제 주인공 이창호 등 역대 우승자 6인과 최정·스미레 출전 [바둑]
LG배 역대 우승자 6명(이창호·유창혁·강동윤·왕리청·장쉬·저우쥔쉰 9단)과 최정 9단, 스미레 4단이 제30회 LG배 본선에 합류했다. 이번 대회에 초청된 역대 우승자는 한국 유창혁 9단(6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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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은지가 끝냈다…원익, 바둑리그 PO 2차전 승리
영암의 ‘안성준 승리 공식’과 ‘5국 불패’ 공식이 모두 깨졌다. 주장 안성준 9단이 승리했음에도 팀은 패했고, 5국까지 갔음에도 이기지 못하면서 이번 시즌 영암이 갖고 있던 불가사의한 기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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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바둑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오더 발표
한국기원은 1일 2024-20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오더를 발표했다. 마한의 심장 영암은 ‘대만 용병’ 쉬하오훙 9단을, 원익에선 3지명 이원영 9단을 선봉으로 내세웠다. 두 기사가 격돌하는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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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승자 결승서 최정 격파…5월 여자 1위 바뀔까 [바둑]
5월 여자 랭킹 1위를 김은지 9단이 탈환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4월 마지막 대국이었던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결승에서 여자 랭킹 2위 김은지 9단이 1위 최정 9단을 격파하면서 왕좌 복귀 신호탄을 쐈다. 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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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국내 선발전 이변 속출…한국 대표 7인 확정 [바둑]
LG배 국내 선발전을 통해 7명의 한국대표를 선발했다. 제30회 LG배 국내 선발전 결승이 30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설현준 9단이 안정기 8단을 상대로 157수 만에 흑 불계승하며 LG배 네 번째 본선행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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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기사vs아마추어…중국 빠진 LG배 예선 진풍경 [바둑]
중국이 불참을 선언한 LG배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홍일점’ 오유진 9단이 여자기사로는 홀로 국내 선발전 준결승에 올랐고, 아마추어 신현석 또한 승승장구 하면서 두 선수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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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일점 오유진, LG배 국내선발전 준결승 진출 [바둑]
오유진 9단이 16강 박민규 9단에 이어 8강에선 박상진 9단을 꺾었다. 홍일점 오 9단은 여자 기사로는 유일하게 이번 LG배 국내선발전 준결승에 올랐다. 중국이 불참을 확정하면서 기존 ‘메이저’ 세계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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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선수선발전 트라이아웃 종료…총 42명 통과
2025-26시즌 프로당구(PBA) 선수선발전 트라이아웃(TRYOUT) 2라운드에서 총 42명이 합격증을 받았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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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없이 열리는 LG배…한국기원 “역대 우승자 초청 검토” [바둑]
중국이 ‘LG배 파행 사태’ 이후 불참을 확정하면서 한국기원은 대응 방안을 찾기 위해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삼성화재배와 함께 한국 주최 ‘메이저’ 세계 기전이었던 LG배가 30주년을 맞는 제3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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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조한승’ 3일 연속 ‘끝내기’…최고령 바둑리거 관록
‘82년생’ 조한승 9단이 3일 연속 팀 승리를 결정하는 기염을 토했다. 조 9단은 16번 연속으로 이어진 ‘안성준 공식’을 깨고, 팀의 주장 안성준 9단이 패했음에도 최종국을 잡아내면서 팀 승리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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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장’ 한해원 감독이 이끄는 영암, 바둑리그 PS 뜨겁게 달군다 [쿠키인터뷰]
20년 넘는 바둑리그 역사에서 난생 처음 보는 진기한 광경이 하나도 아니고 둘씩이나 연출되고 있다. 정규시즌 4위로 포스트시즌행 막차를 탄 ‘마한의 심장 영암’이 주인공이다. 영암은 주장 안성준 9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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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 ‘이세돌-알파고 10주년’ 기념행사 추진한다
한국기원은 24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회의실에서 올테스트인포와 ‘알파고 대국 10주년 기념행사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과 김원준 올테스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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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바둑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오더 발표 박정환vs설현준
한국기원은 24일 오후 2시 2024-20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오더를 발표했다.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서 대기하고 있던 원익은 주장 박정환 9단을, 지난 22~23일 준PO에서 합천을 2-0으로 누르고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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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기원의 시간…중국 바둑계와 ‘조화’ 묘수 찾아야 [데스크 창]
“바둑은 조화(造化)다.” ‘살아있는 기성(棋聖)’으로 불린 우칭위엔(吳淸源) 9단이 설파한 바둑의 진리다. 바둑의 속성을 꿰뚫은 촌철살인의 명언을 남긴 우칭위엔 9단의 수법 중 현대에 와서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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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연속 이어진 ‘안성준 공식’…영암, 합천 꺾고 바둑리그 PO 진출
‘안성준 공식’이 16번 연속으로 이어졌다. 정규시즌 14라운드, 준플레이오프 1차전과 2차전까지, 마한의 심장 영암은 안성준이 이기면 승리하고 지면 패배했다.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도 주장 안성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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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제 사태’ 여파 지속…중국, LG배 불참 선언 [바둑]
심판 판정 불복에 이은 경기장 무단 이탈로 메이저 세계바둑대회 역사상 초유의 ‘몰수패’ 논란을 초래했던 ‘커제 사태’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 LG배 3국이 끝난 직후 중국바둑협회는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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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맏형 조한승이 끝냈다…영암, 바둑리그 준PO 1차전 승리
영암의 ‘승리 공식’은 포스트시즌에서도 이어졌다. 정규시즌 3위 합천은 준플레이오프에만 적용되는 상위팀 ‘어드밴티지’를 살리지 못했고, 주장 안성준 9단이 이기자 팀도 승리한 영암은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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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리거 출신 문성원, 4시즌 만에 1부투어行 [PBA]
팀리거 출신 문성원이 4년 만에 1부투어 무대를 밟게 됐다.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20일 열린 ‘2025년 PBA 큐스쿨(Q-School)’ 2라운드 1일차 일정이 종료됐다. 그 결과 고경남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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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스타 꿈꾼다…한은세 등 16명 트라이아웃 합격
한은세, 김용원, 김명화 등 16명이 여자 프로당구선수 선발전인 ‘LPBA 트라이아웃’을 통과했다.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19일 막을 내린 ‘2025년도 LPBA Tryout(트라이아웃)&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