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엘앤에프, NCM·LFP 재활용 밸류체인 완성…순환경제 주도권 확보
엘앤에프가 씨아이에스케미칼과의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NCM(니켈·코발트·망간)과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배터리 재활용 전처리부터 핵심 금속을 회수하는 후처리까지 밸류체인을 구축해 재생 원료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엘앤에프는 자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JHC)을 중심으로 폐양극재와 블랙매스 전처리 역량을 구축해 왔다. 다만 리튬과 니켈 등 핵심 금속을 고순도로 회수하는 후처리 기술은 재활용 밸류체인 완성을 위한 과제로 남아 있었다. 엘앤에프는 씨...

日 간사이 여행 선택지 넓어진다…진에어, 고베 직항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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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관세 파고 정면돌파…정부, ‘민관 합동 K-수출 원팀’ 가동
대외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올해 수출 74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수출 확대 대책을 내놨다. 신흥 시장 진출과 전략 산업 수주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역대 최대 규모의 무역보험 공급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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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창호형 BIPV ‘윈도우솔라필름’, 도심형 태양광 확산 이끌까 [현장+]
탄소중립 기조 하에 도심 내 에너지 자립형 건축물에 대한 기준(ZEB 인증, 제로에너지건축물)이 점진적으로 강화하면서 냉·난방 효율 및 차광·단열 효과는 물론, 설치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BIPV(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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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차세대 창호형 태양광 기술포럼 개최…창호형 태양광 확산 주도
한국남부발전이 도심형 태양광의 한계를 극복하고 탄소중립형 스마트 건축을 선도하기 위해 차세대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낸다. 남부발전은 25일 부산 본사 대강당에서 한국재료연구원과 공동으로 ‘차세대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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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1호’ 띄웠다…김정관 산업부 장관 “지역·협력사 아우르는 석화 구조개편 속도”
정부가 석유화학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구조개편의 첫 발을 뗐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23일 승인된 ‘대산 1호 프로젝트’ 사업재편계획에 이어,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지원 패키지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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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문 닫는 기업들 사이…CJ그룹, 3년간 1만3000명 뽑는다
CJ그룹이 향후 3년간 1만3000명을 신규 채용하며 고용 확대에 나선다. 경기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채용 규모를 늘리고 지역 투자까지 확대하며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25일 CJ그룹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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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위험한 현장에 한 발 먼저”…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4대 기증
현대자동차그룹이 화재 현장에서 국민과 소방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원격 화재 진압 장비 ‘무인소방로봇’을 소방청에 기증했다. 현대차그룹은 24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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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포스코그룹과 리튬 2만5000톤 계약…공급망 전략 강화
SK온이 원소재 공급망 전략을 강화한다. 포스코그룹과 리튬 장기 구매 계약을 통해 중장기 원소재 수급 안정성과 조달 구조를 한층 고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SK온은 최근 서울 종로구 SK온 그린캠퍼스에서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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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에코솔루션, 주당 배당금 25% 증액…“주주가치 제고·사업 경쟁력 강화”
KG에코솔루션은 2025년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배당 총액은 약 63억원 규모다. 이번 배당은 2025년 대비 1주당 120원에서 25% 증액된 수준으로, 회사는 이를 통해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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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대한민국 경영자대상’ 수상…여성 경영인 최초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대한민국 경영자대상’을 수상했다. 1987년 상 제정 이후 여성 경영자가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양식품은 김 부회장이 한국경영학회가 수여하는 ‘제41회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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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장관 “대산 1호 프로젝트 승인… 석화 구조개편 첫 결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5일 개최된 산업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정부는 지난 23일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산 1호 프로젝트 사업재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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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구조조정 ‘대산 1호 프로젝트’ 승인…“5:5 비율 통합·최대 2조원 지원”
정부가 석유화학 구조조정 1호 자율재편안인 대산산업단지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간의 통합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양사 통합 지원과 함께 석화 구조개편안에 약 2조원대 금융 지원이 동반된다. 25일 산업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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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4개월’ 남기고 사퇴한 인천공항 사장…수장 공백에 현안 ‘안갯속’
임기를 불과 넉 달 남겨둔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하면서 공사가 리더십 공백 상황에 놓였다. 항공사 통합에 따른 운영 재편과 보안 강화 등 굵직한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최고 책임자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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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산업진흥원·쿠키미디어, 창업도약패키지 ‘브랜딩 엑셀러레이팅’ 업무협약
부천산업진흥원과 쿠키미디어는 지난 23일 창업 도약 기업의 마케팅 및 브랜딩 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성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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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광물 공급망 전쟁 본격화…‘자원빈국’ 한국, 주도권 잡으려면 [현장+]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산업의 필수 원료인 핵심광물을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을 축으로 한 공급망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자원빈국’인 한국이 이 흐름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다운스트림(down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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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첨단 제조업 전반서 韓 추월”…반도체 메모리만 韓 우위
중국이 로봇·전기차·배터리·AI 칩 등 첨단 제조업 전반에서 한국을 앞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 반도체 메모리 분야에서만 확실한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24일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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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600억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차입금 상환·운영자금 활용
한국콜마가 총 6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를 발행해 자금 조달에 나섰다. 한국콜마는 24일 제7-1회와 제7-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를 각각 300억원씩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청약과 납입은 이날 완료됐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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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통합 첫 발…25일부터 KTX‧SRT 교차운행 시작
정부가 이원화된 고속철도 운영체계를 통합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은 오는 25일부터 KTX‧SRT의 교차운행을 시작한다. 서울역과 수서역 등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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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라질, 비즈니스포럼 개최…“상호 보완관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 간 교역에 대한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브라질의 기관인 아펙스브라질(APEXBRASIL)이 한국경제인협회와 공동으로 비즈니스포럼을 주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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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그룹, ISO 컴플라이언스·부패방지 통합 인증 획득
KG그룹은 그룹차원에서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한국준법진흥원으로부터 동시에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KG그룹은 지난해 10월부터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