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경남 3명 확진...누적 4331명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5-14 17: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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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창원과 진주·양산에서 각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14일 오후 1시 30분 대비 신규 확진자 3명(경남 4332~4334번)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331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 창원 1명, 진주 1명, 양산 1명이며, 감염경로별 조사중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1명이다.

창원 확진자 1명(경남 4333번)과 양산 확진자 1명(경남 4332번)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 경로는 조사중이다.

진주 확진자 1명(경남 4334번)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진주 소재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며, 진주시 방역당국은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 80여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14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302명이고, 퇴원 4013명, 사망 16명, 누적 확진자는 총 4331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