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필 기자가 쓴 기사

천안·아산 함께 6100억원 규모 ‘AI특화 시범도시’ 선정
천안시와 아산시가 공동으로 신청한 총사업비 6000억원대의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서 충청권 최종 대상지로 18일 선정됐다. 생활권을 공유하는 두 도시가 지자체 간 경쟁 대신 초광역적 협력 관계를 구축해 이번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번 공모는 기존 스마트시티의 데이터 고립 한계를 넘어 AI가 도시 데이터를 지식 자산으로 전환해 시민 일상을 자율 관리하는 대규모 국책 프로젝트다. 사업기간은 2026~2030년 5년간으로 총사업비는 국비 4000억원, 지방비 1852억원, 민간자본 257억원 등 총 6109억원이다. 두 도...

아산 ‘열병합발전소 갈등’ 어떻게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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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혁신융합 컨소시엄 ‘정상’에 올렸다
단국대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바이오헬스·차세대디스플레이) 사업에서 최우수 컨소시엄으로 선정됐다. 단국대는 두 분야에서 모두 최우수 평가를 획득한 유일 대학으로 첨단산업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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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심 ‘문화공원 황톳길’ 개장
시 문화공원 황톳길이 최근 개장됐다. 아산시 아산시가 아산문화공원 황톳길을 조성하고 지난 10일 개장식을 열었다. 이 황톳길은 폭 1.2m, 총 길이 1.2km(건식)로 세족장과 신발보관함을 갖췄다. 일부 구간에 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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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 1분기 관광객 92만명…분기당 목표 ‘미달’
아산시가 올 1분기 관광객 92만명을 유치해 전년 동기 대비 약 33%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올해 유치 목표 600만명을 달성하기 위한 분기 당 목표(150만명)에는 못 미치는 성과다. 시는 지난 9일 ‘202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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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해외 일경험지원사업 ‘활짝’
백석대는 9일 필리핀 마닐라 벨뷰 마닐라 호텔과 글로벌 호텔리어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해외일경험지원사업(WELL)의 일환이다. 백석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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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AI로 냄새 구분”…초정밀 인공 후각시스템 개발
한국기술교육대는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심영석 교수 연구팀이 고신뢰성 나노가스센서와 딥러닝 기술을 결합한 인공 후각 시스템을 개발해, 극한의 고습도 환경에서도 99.5% 이상의 정확도로 다종 가스를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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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도 시·군평가 ‘市부 종합 1위’
아산시가 충남도가 실시한 2025년(2024년 실적) 시군 종합 평가에서 시부 종합 1위를 차지하며, 1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군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6대 국정목표에 따른 96개 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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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전철 천안 ‘부성역’ 설계안 확정…2028년 준공 목표
천안의 7번째 수도권 전철역인 부성역 설계안이 확정돼 건립 사업이 본격화된다. 천안시는 7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외부 전문가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전철 부성역사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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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천안병원, 1000병상 새병원 개원
순천향대 천안병원이 7일 새병원을 개원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병원 바로 옆에 지상 15층, 지하 5층, 1000병상 규모로 지어진 새병원은 부지 4만5300㎡(1만3700평), 연면적 13만6192㎡(4만1200평)에 주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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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도고면, 노인 1인가구에 ‘반려식물’ 선물
각 읍면동 행정기관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관내 노인들에게 물품을 전달하거나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아산시 도고면은 최근 ‘반려식물’을 활용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 ‘해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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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난해 법인세 수입 1504억원 '사상 최대'
올해 아산시 법인지방소득세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아산시의 2024년 12월 결산 법인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결과, 2025년 4월 말 기준 4330개 법인이 총 1504억원을 신고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44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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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시티투어 버스, 외곽 순환형 코스 신설
아산시가 아산 방문의 해를 맞이해 시티투어 버스 운행을 본격화했다. 아산시 시티투어는 가이드가 동승해 아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추억을 제공하고, 관광지 할인 혜택과도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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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천안시의회, 조급함보다 진득함 좀 키우자
지난달 29, 30일 있었던 천안시의회 두 모습이다. #1. 29일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일동이 성명서를 냈다. 제목은 ‘박상돈 전 천안시장의 정무라인, 박 전 시장과 함께 궤를 같이하라!’ 참으로 발빠른 조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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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노인 월평균 가구소득 "100만원 미만” 34%
천안의 65세 이상 노인 중 근로 비율은 30.6%였는데, 근로 사유가 “생계비 마련”이라고 답한 이가 76.9%나 됐다. “용돈 때문”이라고 말한 건 10.9%뿐이었다. 천안시는 1일 지난해 9월 30일부터 11일간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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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필의 視線] 오키나와人의 태평양전쟁 응어리
해외여행 하다보면 예상치 않게 마주치는 지역의 역사적 기념물들이 있다. 지난주 오키나와(沖縄)서도 그랬다. 패키지 코스로 갔던 해안가 일본의 신사(神祠). 관심이 없어 신사 주위를 살피다가 참 의미있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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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관광·외식 실무형 인재 키우기 주력
백석대는 30일 초대형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는 ㈜모나밸리와 관광·외식· 문화콘텐츠 분야 실무형 인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산업 수요에 기반한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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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 증개축사업 착공 임박…“2028년 5월 완공”
천안역 증·개축 공사가 22년 만에 본격화된다. 천안시는 국가철도공단이 ‘경부선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 시공사인 유창이앤씨 컨소시엄과 25일 계약을 체결하고 착공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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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천안연장 1200억원 재원확보 계획 세웠나?
천안시의회 이병하 의원이 시 집행부의 안일한 GTX-C 재원확보 준비에 대해 지적했다. 이 의원은 29일 제279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GTX-C 천안 연장은 천안시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기회"라며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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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은 K-컬처 형성에 어떤 역할?
상명대 미래교육센터는 천안시 ‘2025년 충남학 프로그램’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의 역사, 문화 등 지역 관련 다양한 특강과 문화 유적지 탐방으로 구성된 충남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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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원도심에 4000평 생태공원 생긴다
천안 원도심 천안제일고(옛 천안농고)에 생태공원 및 체육문화복합시설 건립이 본격화됐다. 시는 "천안교육지원청과 공동 추진 중인 천안제일고 학교복합시설사업이 최근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 지방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