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빈 기자가 쓴 기사

KT, 18조원 대규모 투자 나선다…박윤영 대표 ‘AX 플랫폼’ 기업 전환 선언
KT가 국가기간통신망 역량에 인공지능(AI) 혁신을 더해 ‘AX(인공지능 전환) 플랫폼 컴퍼니’로 본격 전환한다. 이를 위해 향후 3년간 약 18조 원 규모 투자를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박윤영 KT 대표는 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AX 플랫폼 컴퍼니는 AX 시대를 선도하는 플랫폼과 혁신 서비스로 압도적인 성장을 이루는 기업을 의미한다. KT는 통신 본업의 신뢰를 강화하는 ‘단단한 본질’과 AX 인프라와 기업간거래(B2B)·기업소비자간거래(B2C)·신성장 AX 서...
![청년 일자리에 10조 원, 고용률은 떨어졌다 [신입 구함, 경력 필수⑧]](/data/kuk/image/2026/07/05/kuk20260705000071.460x260.0.jpg)
청년 일자리에 10조 원, 고용률은 떨어졌다 [신입 구함, 경력 필수⑧]
![높아진 첫 경력의 장벽, 구직 포기로 이어진다 [신입 구함, 경력 필수⑦]](/data/kuk/image/2026/07/05/kuk20260705000076.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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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프면 어쩌지?’…집단휴진 기간, 문 여는 병원 확인하세요
정부가 의료계 집단휴진을 앞두고 진료를 유지하거나 비대면 진료를 시행하는 병·의원 안내에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17일 동네 문 여는 병의원은 전화나 인터넷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선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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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피해가 정부 압박 도구냐”…서울대병원 휴진에 환자들 절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들이 17일 전면 휴진에 나선 가운데 환자단체가 당장 집단휴진 결정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백혈병환우회 등이 모인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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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뇌전증 유발 유전자 단서 찾았다…맞춤형 치료 가능성
국내 연구팀이 한국인에서 뇌전증을 유발하는 유전자 실마리를 찾았다. 한국인의 뇌전증 맞춤 치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세브란스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김세희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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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휴진’ 신고한 의료기관 4.02%…정부, 업무개시명령 예고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18일 전면 휴진을 예고했으나, 이에 참여하겠다고 신고한 의료기관은 전체의 약 4%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당일 업무개시명령을 내리고 휴진 여부를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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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휴진’ 서울대병원 교수들 “중증환자 진료는 차질 없을 것”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오는 17일부터 전면 휴진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휴진 기간에도 중증·희귀질환자들의 진료는 가능하다고 전했다.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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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자살사망자 6.7% 증가…30·40대 남성 정신건강 ‘빨간불’
2023년 자살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6.7%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30·40대 남성 사망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정부는 올해 1~3월 자살사망자 추이도 심상치 않다고 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정부는 14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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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반영 안 되니 청소년 발길 ‘뚝’…헌혈 교육 시급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10대를 대상으로 한 헌혈 교육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2024학년도 대입부터 헌혈을 봉사활동 실적에 반영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10대 헌혈 건수가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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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수술 아냐”…재료·방식 따라 다른 무릎 인공관절 수술 [쿠키인터뷰]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쑤시고 아픈 무릎 때문에 인공관절 수술을 고려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인공관절 수술은 환자의 특성에 따라 수술 방식이나 재료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신체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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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사지로 내몰려”…집단휴진 철회 촉구
환자들이 ‘무기한 휴진’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의료계를 향해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 92개 환자단체는 13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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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집단휴진’ 의료법 처벌 시사…“불법행위 엄정 대응”
의료계가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집단휴진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정부가 의료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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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 유전성 망막질환, 다학제 진료로 원인 진단률↑
유전성 망막질환의 원인 유전자 진단률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진단법을 국내 연구진이 발표했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한진우 안과 교수 연구팀(안과 설동헌, 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이승태, 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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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개혁 급한데…22대 국회서 간호법·비대면진료 법제화될까
윤석열 정부의 의료개혁을 뒷받침할 법안들이 22대 국회의 문턱을 넘을지 관심이다. 11일 국회 등에 따르면 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선출됐다. 박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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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47조원 중 절반은 저출산 ‘무관’…휴대폰 중독예방도 포함
지난해 집행된 저출산 대응 예산 중 절반 이상은 저출산과 크게 관계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47조원 중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사업이나 주거 지원 같은 정책 대상과 목적이 지나치게 포괄적인 사업들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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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강박장애인가요?”…어떤 유형 있나 살펴보니
불안장애의 한 종류인 강박장애는 다양한 유형으로 나타난다.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생각이나 행동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정도까지 이르면 치료가 필요하다. 이지원 순천향대 부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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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시신, 60만원에 실습”…가톨릭의대, 유료 해부학 강의 논란
한 업체가 헬스트레이너, 필라테스 강사 등 비의료인들을 대상으로 카데바(해부용 시신) 실습 강의를 유료로 전개해 논란이다. 이익을 남기기 위해 비용을 받았는지, 유족의 동의를 거쳤는지 등에 따라 현행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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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90만원 이상 벌면 연금보험료 최대 1만2150원 인상
다음 달부터 590만원 이상의 월급을 받는 직장인의 국민연금 보험료를 인상한다. 최대 월 1만2000원가량 오른다. 1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민연금 보험료를 매기는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을 손질해 7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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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총파업·서울대병원 휴진한다는데…정부 “아직 예상 않고 있다”
서울대병원 전면 휴진, 대한의사협회 총파업 등 의료계가 집단행동 수위를 높이겠다고 예고했지만, 정부는 대화에 나서겠다는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개혁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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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집단행동 유감…복귀 불이익 없을 것”
정부가 대한의사협회의 총파업 예고에 유감을 표명했다. 의료현장을 이탈한 전공의들이 복귀할 경우 행정처분을 포함한 모든 불이익이 없을 것이라고 재차 설득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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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50만원 이상 받나요?…기초연금 깎입니다 [내 연금]
국민연금을 50만원 이상 받는 수급자라면, 기초연금을 100% 다 받지 못할 수 있다. 연계감액 제도에 따라 기초연금 지급액을 최대 절반까지 삭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정책위원장, 윤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