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기자가 쓴 기사

민주당 법사위원장 사수에…나경원 “상임위원장 7개도 받지 말자”
국민의힘 내부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법제사법위원장 사수에 반발해 남은 상임위원장 7개도 받지 말아야 한다는 강경론이 제기됐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민주당이 필리버스터와 패스트트랙 제도 개편까지 추진할 경우 잔여 상임위원장을 수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필리버스터랑 패스트트랙 법안도 저렇게 바꾼다면 받을 이유가 없다”며 “강경, 초강경 투쟁을 해야 한다. 상임위 배정도 모두 반납할 생각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달 30일...

윤건영, 친문 부활론에 선 긋기…“문재인 정치할 생각 단 1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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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회복 급한데… ‘친윤’ 최고위원들 잇단 실언
‘친윤일색’ 국민의힘 당 지도부에서 잇단 실언이 나오면서 윤석열 정부에 적잖은 부담이 되고 있다. 한일 정상회담 후 30%대까지 낮아진 국정 지지율의 반등이 절실한데 오히려 친윤계 인사들의 발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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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침묵’...野 “대신 우리가 간다”
더불어민주당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 해결법 모색을 위해 6~8일 방일한다.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사고 원전 주변에 보관 중인 오염수를 4월 해양으로 방류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정부여당이 명확한 답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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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尹, 이재명 1호 법안이라 ‘양곡법’ 거부”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양곡관리법은 이재명 1호 민생법안이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양곡법이 제정되면 농촌이 파탄이 난다는 반대 논리에 대해서는 &l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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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헛발질에 살아난 ‘야당 본색’...민주당 지지율 반등까지
국민 여론과 반대로 가는 윤석열 정부의 헛발질에 민주당의 야당 본색이 되살아나고 있다. 반대를 위한 비판이 아닌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현안을 풀어가자 지지부진하던 당 지지율은 다시 회복세다.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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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대통령 거부권, 거대 야당 폭주 막는 최후의 보루”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대통령의 양곡관리법 거부권 행사가 여소야대 국면에서 거대 야당의 폭주를 막는 최후의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주 원내대표는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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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첫 법률안 거부권 ‘양곡관리법’ 유력...野, 용산서 규탄대회
양곡관리법에 대한 대통령의 법률안 거부권이 4일 국무회의에서 행사될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2016년 박근혜 대통령 재임 당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 후 7년 만이다. 또 윤 정부가 들어선 후 최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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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했던’ 한동훈 화법, 與 내부서 이제 비판
한동훈 장관의 ‘반문 화법’식 발언이 연일 논란이 되고 있다. 그를 지지하는 이들은 매번 내놓은 답변이 속 시원하다면서 칭찬 일색이지만, 반대에서는 말꼬리 잡기식 태도로 한 국가의 장관으로서 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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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전광훈, 강한 선 그을 만큼 당과 관계 없어”
김기현 당대표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 홍준표 대구시장과 전광훈 목사의 설전에 대해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전 목사는 당 지도부가 아닌 개인일 뿐”이라며 당과 전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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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굴욕 외교’ ‘검찰 시행령’ 공세...3일~5일 ‘대정부 질문’
국회가 4월 임시회 시작과 동시에 대정부질문에 돌입한다.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분야별로 질의가 예정됐으며, 한일 정상회담 후속 대책 및 양곡관리법, 검수완박법 시행령 등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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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을 향한 2030의 호소 “청년팔이 그만 좀”
청년들이 여야 정치권에 실망하고 있다. 지난해 대선과 지선 국면에서 청년 문제를 팔 걷고 나서 해결할 것처럼 수선을 떨더니 전혀 달라진 게 없어서다. 정부여당은 물론이고 전통적으로 젊은 층의 지지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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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증인 빠진 청문회 불가”...교육위, 내달 14일로 청문회 연기
국회 교육위원회는 31일 오전 전체회의에서 정순신 청문회 일정을 내달 14일로 연기를 의결했다. 핵심 증인인 정순신 전 검사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함에 따라 실질적인 청문회가 되지 않을 거란 민주당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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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순신 청문회, 내달 14일로 일정 연기
국회 교육위원회는 31일 오전 전체회의에서 정순신 청문회 일정을 내달 14일로 연기를 의결했다. 핵심 증인인 정순신 전 검사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함에 따라 실질적인 청문회가 되지 않을 거란 우려에서다.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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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엑스포 유치 열기, 광화문서 불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와 열정으로 발을 뗀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개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국제박람회기구 실시단의 방한을 앞두고 내달 3일까지 광화문 일원에서 정부를 비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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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관심은 총선...‘청년 문제’ 외면하는 정치권
청년 문제를 마주하는 정치권의 태도가 불과 1년 전과 확연히 달라졌다. 온 역량을 다해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설 기세더니 선거가 끝나고 나니 뒷전이다. 특정 정치 세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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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재산 평균 19억4625만원...尹 77억원 재산 신고
고위공직자의 재산 신고내역이 30일 공개됐다. 재산공개대상자 신고 재산 평균은 19억4625만원으로 집계됐으며, 윤석열 대통령의 신고 재산은 76억9725만원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0일 행정부 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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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내가 원대 되면 ‘통합지도부’ 완성...李 사퇴 주장 안 해”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합지도부 완성을 위해서는 본인이 원내대표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가 최근 단행한 당직 개편의 의도대로 민주당 내 다양한 목소리들이 필요한데 그것을 상징하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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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린 놈이 더 잘 산다?’...학폭 2차 가해 막는 ‘정순신 방지법’
#은 기존 의 줄임말로 법안에 대해 쉽게 풀어낸 새로운 코너입니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21대 국회의원들의 법안들을 편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첫 경찰 국가수사본부장에 임명된 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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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尹 ‘대일 굴욕외교’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
윤석열 정부의 대일 굴욕외교를 따져 묻기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가 29일 국회에 제출됐다. 한일 정상회담에 대한 국민의 부정 여론이 큰 가운데 대일 굴욕 외교 공세를 이어 나가고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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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이재명표 당직 개편 ‘B+’...기준 이상의 인적 쇄신”
원내대표 선거 출마를 결심 중인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당직 개편에 대해 “기준 이상의 인적 쇄신은 됐다”고 호평했다. 이재명 대표 사퇴론에 관해서는 “소수 의견”이라며 주류 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