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기자가 쓴 기사

장동혁 징계 예고에 박정훈 “명단에 왜 나는 없냐는 의원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계 의원들을 겨냥해 징계를 예고했지만, 정작 당내에서는 징계를 두려워하는 분위기가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지금 이 징계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없다”며 “가까운 의원들과 밥을 먹는 자리에서 ‘나는 왜 징계 명단에 안 들어갔지’라고 묻는 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함께 있던 다른 의원도 자신이 징계 명단에서 빠진 것을 의아해했다고 전했다. 장 대표가 꺼낸 징계 카드가 더 이상 당내에서 위협으로 받...

광부의 날, 이 대통령이 소환한 ‘사북사건’…무슨 일이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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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분열…이낙연 “내년 초 신당 창당”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당 창당 의지를 밝혔다. 현재 실무 초기 단계로 내년 신년에 창당 선언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랜 시간 민주당의 혁신과 변화를 기다렸지만 꿈쩍하지 않는 민주당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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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낙연, 신당 창당 공식화…“욕심대로라면 1당”
황인성 기자 his11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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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김기현 친윤계의 결단, 그다음은 비윤·중진?
장제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12일 불출마 선언으로 총선 전 당 쇄신의 분위기가 물씬 커지는 가운데 지도부 퇴진을 주장하고 있는 비윤 중진들의 거취가 주목된다. 당을 위해 헌신을 요구해온 만큼 그들도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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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46.9%, ‘친윤·중진 험지 출마해야’
대구·경북 민심이 친윤·영남 중진의 수도권 험지 출마를 강력히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실 참모의 공천 배제’와 ‘친윤·중진 험지 출마’ 요구가 인요한 혁신안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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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모레 의총서 선거법 아닌 정치개혁 약속 따져야”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4일 의원총회를 열고 병립형 비례대표제 회귀 등 선거법 논의에 나선다. 혁신계 김종민 의원은 이에 앞서 민심을 거스르는 결정을 내려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오는 의총에서 어떠한 선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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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北→러 노동자 파견 정황 포착…유엔 제재 위반
북한이 러시아로 노동자 파견을 추진 중인 정황이 포착됐다. 유엔 대북 제재를 위반한 것으로 국가정보원은 동향을 주시 중이다. 연합뉴스는 12일 ‘북한이 최근 대러 노동자 파견을 추진하는 움직임이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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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기후 위기 주범”
기후 위기에 대한 국내외적인 우려와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일상에서 담배꽁초를 잘 버리는 게 환경 지키기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2일 서울시의회에서는 쓰줍인(쓰레기를 줍는 사람들)과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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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등록 첫날, 전국서 426명 출사표
22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2일 전국에서 총 426명이 예비후보자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지역이 101명으로 가장 많았고, 제주가 5명으로 가장 적었다.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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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알려진 국회 ‘열혈’ 보좌진의 선행…야밤 피범벅 행인 구조
미담을 찾기 어려운 여의도 국회에서 연이은 선행으로 주목받는 인물이 있다. 주인공은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실 소속 신진영 비서관으로 지난 2021년 한강에 빠질 위기의 청년을 구한 데 이어 지난 2일에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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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 눈길 끈 인물 누구?
22대 총선을 120일 앞둔 12일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예비자 등록 첫날 주목되는 몇몇 예비 후보들이 눈길을 끌었다. 채현일 전 영등포구청장은 오전 9시 예비후보 등록 개시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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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레이스 시작…예비후보 등록 첫날 ‘관망’ 분위기
22대 총선 120일 전인 12일 예비후보 등록이 개시됐다. 예비후보 등록 첫날은 관망하는 분위기가 컸으며 차분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쿠키뉴스가 방문한 서울 양천구선관위원회는 오전 10시까지 총 2명의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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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자진 탈당 없다…당원 총투표까지 당원 설득할 것”
진보·보수 공동 신당 창당을 선언한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12일 “자진 탈당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 초 당원 총투표 때까지 당적과 의원직을 유지하면서 당원들을 설득해 나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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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 ‘쌍특검’ 강행, 국민 여론도 불리…尹·與 돌파구 ‘상설 특검’?
거대 의석을 앞세운 민주당의 쌍특검 추진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아야 한다는 국민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쌍특검 법안이 국회 문턱을 넘더라도 무조건 대통령이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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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만 ‘청년’ 외친 정치권, 저출산 문제 외면 그만”
그간 청년 문제를 외면해온 정치권이 총선 시즌이 되자 부랴부랴 선심성 청년정책을 남발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저출산 등 근본적인 청년 현안 해결에 소원했으면서 선거철이 되자 청년을 위하는 척 위선을 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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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27일, ‘천아용인’ 함께 탈당할 것”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탈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친이준석계로 불리는 ‘천하용인’ 멤버들도 함께 탈당할 것 같다고 강조했으며 “탈당이 신당 창당이지, 이를 후퇴했다는 언론의 표현은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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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청년 쓰고 버린다’ 오명 이젠 벗나?
더불어민주당이 총선 전 인재위원회를 가동해 인재 확보에 주력 중이다. 오는 11일 첫 영입 인재 발표를 시작으로 당의 미래와 함께할 이들을 소개할 방침이다. 당을 위해 헌신해온 당내 청년 정치인의 중용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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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입’ 김홍국 전 대변인, 서대문서 출판기념회 개최
김홍국 전 경기도 대변인이 6일 오후 서울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내년 총선 서울 서대문갑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열린 행사로 정계 및 문화계,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재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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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與, 전세사기 고통 외면 말라”…청년 공략 신호탄?
더불어민주당이 해결되지 않은 ‘전세사기’ 문제를 꺼내며 청년층 공략에 나섰다.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위한 대화를 촉구했으며 불응 시 단독 의결을 불사하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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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치’ 향한 ‘개딸’의 도 넘은 도발
이재명 대표가 7일 중앙위원회의에 앞서 당내 다양한 의견 청취를 약속했지만, 지지자들은 청년 정치인들의 소신 발언마저 ‘헛소리’로 치부하면서 ‘청년 정치’를 조롱하고 있다. 당 대표에게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