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혜 기자가 쓴 기사

대상 청정원, ‘카레여왕 리치 크림카레’ 출시…진한 유크림 풍미 담았다
최근 집에서도 외식 메뉴처럼 특별한 한 끼를 즐기려는 ‘홈다이닝’ 트렌드가 확산하는 가운데 대상 청정원이 프리미엄 카레 브랜드 ‘카레여왕’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 청정원은 카레여왕 신제품 ‘리치 크림카레’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부드러운 유크림과 토마토의 산미를 더한 ‘리치토마토&크림’과 구운 감자의 고소한 풍미를 담은 ‘리치포테이토&크림’으로 구성됐다. 오븐에 구운 소뼈에 각종 채소를 넣고 우려낸 정통 프랑스식 육수인 ‘퐁드보 육수(Fond ...

상황별 골라 먹는 재미…삼립, ‘비스포크빵’ 3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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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뇨 논란’ 칭다오 때문에…수입사 비어케이 희망퇴직
방뇨 논란이 불거진 칭다오 맥주의 수입사가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칭다오 맥주 수입사인 비어케이는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지원금은 근속 연수에 따라 차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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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일 새벽 아파트서 투신한 수험생…생명 지장 없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일인 16일 오전 1시50분쯤 경기도 화성시 한 아파트 4층에서 수험생인 10대가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군은 허리 등에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생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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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관 부인 진은정 첫 공개행보…韓 “통상 활동”
한동훈 법무부 장관 부인 진은정 변호사가 공식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진 변호사는 15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023 사랑의 선물’ 제작 행사에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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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학생 10명 중 9명 “학교전담경찰관 학폭 조사 더 정확할 것”
정부가 학교폭력 조사 업무 이관을 위해 학교전담경찰관(SPO) 확대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학생 10명 중 9명은 SPO가 학교폭력 사실 확인(사안 조사)을 하는 것이 더 공정하고 정확할 것이라고 답한 조사 결과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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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 이어 도매물가 둔화’에 뉴욕증시 랠리…타깃 18% 폭등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물가 선행지표로 여겨지는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PPI)까지 하락세를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종료 전망이 한층 힘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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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문항 뺀 첫 수능…“50만 수험생 시험 잘 보세요”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다. 출제당국이 교과 과정 밖 ‘킬러 문항’(초고난이도 문항)을 배제하는 만큼 적정한 변별력이 확보됐을지 관심이 쏠린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수능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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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4법 통과돼도 두렵다…여전히 학교에 남은 숙제
“밤 10~12시, 새벽 4~6시 학부모의 전화·문자 폭탄에 잠들 수가 없었습니다. 죄책감·무력감·모멸감이 들었습니다. 잠들기 위해 소주 8병을 마시며 술에 의지하다 입원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r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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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능 예비소집일…“시험장·선택과목 확인하세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하루 앞둔 15일 전국 시험장별로 수험생 예비소집이 진행된다. 수능일에 시험장을 착각해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가 더러 있는 만큼, 이러한 불상사를 막으려면 예비소집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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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韓에 SM-6 요격미사일 판매 잠정승인…8500억 규모
미국이 한국에 SM-6 함대공 요격 미사일을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판매하기로 잠정 승인했다. 14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안보협력국(DSCA)는 한국 정부가 요청한 6억5000만달러(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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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날아차기…중학생 무차별 폭행한 40대 취객
술에 취한 성인 남성이 지하철에서 중학생들에게 발길질하며 무차별 폭행을 한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JTBC ‘사건반장’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피해 중학생 일행에게 말을 걸더니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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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종료” 낙관론 커지며 뉴욕증시 환호…국채금리 급락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10월 소비자물가(CPI) 둔화, 국채금리 하락으로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이 커지면서 일제히 상승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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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리동결 확률 99.8%”…10월 물가상승률 둔화
10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2% 올랐다. 시장 전망치(3.3%)을 밑돌면서 다음달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미국 노동부는 14일(현지시각) 10월 CPI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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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부실수사”…교원단체, 서이초 사건 종결 규탄
경찰이 지난 7월 서울 서초동 서이초등학교에서 교사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특별한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한 채 수사를 종결했다. 이에 교원단체들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강하게 반발하며 재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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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옆이라 불쾌” 고깃집 환불 갑질 모녀의 최후
2년 전 양주 한 고깃집에서 옆자리에 노인을 앉혔다는 이유로 주인에게 환불을 요구하는 등 행패를 부린 모녀가 형사에 이어 민사소송 역시 패소한 사실이 알려졌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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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흥동 철재종합상가 화재…“3개 차로 통제”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있는 3층짜리 철제공구상가에 화재가 발생했다. 14일 안양시 등에 따르면 금천구 시흥동 철제공구상가 화재로 경수대로 서울방향(석수역~기아대교 구간) 3개 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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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숙박시설 ‘빈대 안심마크’ 확인하세요”
‘빈대 제로 도시’를 선언한 서울시 내 2000여개 숙박업소가 ‘빈대 안심 숙소’ 온라인 표기 서비스에 동참해 자율방역을 강화한다. 14일 서울시는 온라인 숙박예약 플랫폼에서 빈대가 발생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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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시간 개편 한발 물러선 정부, ‘주 52시간’ 일부 완화 추진
정부가 이른바 ‘주 최대 69시간제’를 철회하고 주 52시간제 근무제를 유지하되 특정 업종과 직종에 한해 제한적으로 연장근로 단위를 확대하는 방안으로 가닥을 잡았다. 고용노동부는 13일 주 52시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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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비 월 34만원’…서울 동소문 행복기숙사 문 열어
월 34만원에 주거비를 해결할 수 있는 대학생 연합 기숙사가 서울에 문을 열었다. 교육부는 국토교통부, 한국사학진흥재단과 14일 서울 성북구 ‘동소문 행복기숙사’ 개관식을 한다고 밝혔다. 동소문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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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전망 하향’ 소화한 뉴욕증시, 인플레 지표 대기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에도 혼조세로 마감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4.77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