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소신상정' 외치는 沈... '연합정치' 강조하며 피날레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8일 홍대 상상마당 앞에서 '피날레 유세'를 진행하며 대선 일정을 마무리했다. 심 후보는 "양당정치 끝내고 다당제, 연합정치 만들 수 있는 제3지대 대안으로서의 자격을 가진 정당은 정의당뿐"이라며 마지막 호소에 나섰다. 심 후보는 이날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야권 단일화를 언급했다. 심 후보는 "안철수 후보 만났을 때 '양당정치는 적폐다', '양당정치 심판하는 선거하자'며 의기투합했었다"고 말했다. 야권 단일화에 대해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일"이라면서도 "양당체제...

‘억강부약’ 강조한 李...“이재명 민주당 정부는 다르다”

-
국민의당 청년 정책은요?...“이제 청년 목소리 내야 할 때” [인터뷰]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여야 후보들은 선거운동 막바지까지 이번 대선의 스윙보터라 불리는 '청년 표심 잡기'에 집중하고 있다. 20대 대선에선 '청년을 위한 공약'이 유독 눈에 띈다. 대선후보들...
-
沈 "심상정에 주는 표는사표 아닌 생표"...'다당제 위한 선택' 호소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28일 춘천 중앙시장을 찾아 양당 체제를 넘어선 다당제 정치를 피력했다. 심 후보는 "심상정에게 주는 한 표는 사표가 아니라 생표"라며 "자신있게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심 후보는 ...
-
네거티브 격돌장 된 유세 현장...2030 부동층 ‘정치 피로감’ 우려
대선을 이주 남짓 앞두고 공약 경쟁으로 뜨거워야할 유세장이 네거티브 ‘대격돌’ 현장이 됐다. 대선 후보들의 네거티브 수위가 높아지는 것에 더해 유세 지원에 나선 여야 인사들도 ‘네거티브 지원...
-
‘충청의 사위’ 이재명 “사드말고 더 좋은 보따리 들고 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3일 충남 천안을 찾아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안보 불안 해소, 지방의 기업 유치 등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특별한 피해에는 특별한 보상"을 강조하며 코로나19로...
-
이준석‧홍준표 홍대서 '尹 지원사격'..."청년 소외받는 일 결코 없을 것"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홍대에서 열린 유세에 참석해 2030 표심 얻기에 나섰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에서 젊은 사람들은 결코 소외받지 않을 것이다. 지난 6월 이미 30대도 당 대표가 ...
-
이재명, 호남서 "영호남 묶는 새로운 수도권" 건설 다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전남 나주를 찾아 '지방 균형 발전'을 공언했다. 이 후보는 수도권 과밀화 문제를 지적하며 "서울로 가지 않고도 먹고 살 수 있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호남을 만들겠다"고 약속...
-
유승민 "정권교체 위해 백의종군"... 尹 "천군만마"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유승민 전 의원을 만났다. 유승민 전 의원은 비공개 회담 뒤 백브리핑에서 "정권 교체를 위해 아무 조건 직책 없이 (윤 후보를) 열심히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 후보는 "본격 선거운동...
-
윤석열 송파서 "민주당 심판"...'부동산세 조정' 공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민주당 심판"을 외치며 송파구 유세에 나섰다. 윤 후보는 "송파에 20억짜리 아파트 산다고 해서 갑부가 아니다"라며 부동산세 조정을 공언했다. 그는 "집 한 채 갖고 사는데 월급 타고...
-
이재명, 강남역 '청년 표심 사로잡기'...청년들 얼마나 공감하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청년 기회 국가를 만들겠다"며 청년 표심을 사로잡기 위한 유세에 나섰다. 오늘 1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청년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에서 선거 유세를 펼쳤다. ...
-
윤석열 청계천서 ‘대선 출정식’...야권 단일화 민심은?
20대 대선 선거운동 첫날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위대한 국민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정권교체 하겠다"며 '대선 출정식'에 나섰다. 윤 후보는 "무너진 민생을 바로 세우겠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경제 회복을 ...
-
심상정 "양당체제로는 사회개혁 이룰 수 없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양당체제로는 사회개혁 이룰 수 없다"면서 "양당체제를 넘어 다원적 민주주의 시대를 실현하는 정권교체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 후보는 1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
-
윤석열 “조세 정의 올바르게 구현되는 나라” 다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0일 전국세무사회 드림봉사 발대식에 참석해 "조세 정의가 올바르게 구현되는 나라"를 외쳤다. 전국세무사회는 윤 후보와 국민의힘에게 종합부동산세의 합리적 개선과 지방세법 개...
-
이재명-한국노총 “친노동이 친기업이고 친경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한국노총이 손을 맞잡았다. 한국노총은 10일 열린 한국노총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노동 존중" "대선 승리"를 외치며 이재명 후보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 후보는 "노동 존중 ...
-
이준석 “문 정부의 경직된 대북관은 아집”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이준석 당 대표가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경직된 대북관은 아집"이라며 공세애 나섰다. 지난 9일 열린 김근식 대북정책 바로잡기 출간기념 북콘서트에 참석한 이 대표는 이...
-
이재명 “디지털 성범죄 근절, 역량과 의지 문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방안으로 '국가 책임 확대'와 '수사 역량 강화'를 제시했다. 이 후보는 9일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대담 'n번방, 디지털 성범죄 추적 연대기'에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