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효 기자가 쓴 기사

SNT다이내믹스 김상경 수석연구원, 방산 부품 국산화 유공 대통령 표창
SNT다이내믹스 김상경 수석연구원(기술연구소 이사·개발1센터장)이 지난 8일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제2회 방위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부품 국산화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 수석연구원은 2003년 입사 이후 24년간 궤도차량용 자동변속기 핵심기술 개발과 국산화를 주도하며 K2전차용 1700마력급 자동변속기 독자개발과 K9자주포용 자동변속기 국산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또 1700마력급 자동변속기의 튀르키예 수출과 K2전차 4차 양산 적용에도 기여하며 자주국방과 K-방산 기술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점을 인...

창원시 “진해소각장 노동자 고용승계 협의 지속…결원 채용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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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기재부에 현안·국비 3000억원 요청…남부내륙철도·수해 복구 등 지원 건의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남부내륙철도 조기 개통을 위한 공사비 3000억원 반영을 포함해 수해 복구, 전략산업 육성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국비 지원을 기획재정부에 공식 요청했다. 박 지사는 7일 정부서울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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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제조 AX 글로벌 허브 대학’ 선언…글로컬대학 공동협력 본격화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가 7일 본관 국제세미나실에서 ‘글로컬대학 공동협력 선언식’을 개최하고 ‘제조 AX 글로벌 허브 대학’으로의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이는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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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구원·국립창원대 ‘리서치 캠프’ 1기 수료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국립창원대학교가 공동 기획한 ‘리서치 캠프’ 1기 수료생 12명이 6일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마쳤다. 7월 7일부터 8월 6일까지 23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는 국립창원대 글로컬첨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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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최종 선정…연 최대 30억원 국비 지원
통영시가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재지정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경남에서 14번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통영시는 매년 최대 30억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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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현대제철·동아오츠카와 ‘온열질환 예방’ 협약…"근로자 안전 최우선"
현대로템이 혹서기 근로자 보호를 위해 현대제철, 동아오츠카와 손잡고 온열질환 예방에 나섰다. 현대로템은 7일 현대제철, 동아오츠카와 함께 폭염에 따른 산업현장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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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정문 ‘보행자 전용길’로 차량 62% 줄였다…안전·보행권 대폭 강화
국립창원대학교가 전국 국립대 최초로 정문을 ‘보행자 전용길’로 전환한 지 1년 만에 학내 단순통과 차량이 62% 급감하며 학생과 지역시민의 안전권·보행권이 크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창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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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대학혁신지원사업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4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등급(교육혁신 성과 S, 자체 성과관리 A)을 받았다. 글로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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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실효성·현실성 중점'
경상남도가 6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열고 안보위협 대응력 점검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회의는 박완수 도지사가 주재했으며 제39보병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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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해신항 개발 본격화… 동남권 해양물류 중심지로 도약
경상남도가 진해신항을 ‘해양항만의 새로운 중심’이자 ‘글로벌 신항만 메가포트’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에 본격 돌입했다. 도는 6일 "2025년을 진해신항 개발의 전환점으로 삼고 북극항로 전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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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한 달 만에 800여 명 몰려… ‘경남동행론’ 호응
경상남도가 전국 최초로 선보인 지역 맞춤형 서민금융상품 ‘경남동행론’이 출시 한 달 만에 800여 건의 신청을 기록하며 도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6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 출시 이후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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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수출 117억 달러 돌파…5년 연속 무역수지 흑자 확대
창원시가 2025년 상반기 수출 117억 달러를 넘어서며 5년 연속 수출 및 무역수지 증가세를 이어갔다.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7.9%, 수입은 1.4% 각각 늘었으며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86억8501만 달러로 전년 대비 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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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양산시와 75억원 규모 소상공인 특별보증 협약 체결
BNK경남은행이 양산시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보증 지원에 나섰다. 은행은 6일 양산시청에서 ‘2025년 양산시 소상공인 특별보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75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돌입했다. 이번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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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한-미 관세협상 후속 대응 본격화…수출기업 목소리 반영해 맞춤 지원 추진
경상남도가 한-미 관세협상 타결 이후 도내 수출기업의 실질적 대응책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경남도는 5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열린 ‘경남관계기관합동회의’에서 기업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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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 동부양산 시민과 현안 논의… "웅상, 경쟁력 있는 복합도시로 도약"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5일 양산시 웅상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에서 지역 주민들과 만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적극 소통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나동연 양산시장과 주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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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Wee센터 변화 위한 타운홀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학생 심리·정서 지원 기능을 수행하는 Wee센터의 역할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현장과 직접 머리를 맞댔다. 도교육청은 5일 창원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호텔에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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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경남지역 후보로 선정
창신대학교(총장 최경희)가 법무부·보건복지부·경상남도가 공동 추진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시범사업에서 경남지역 후보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외국인 유학생을 요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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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금융계열사, 합천 수해복구 '구슬땀'…전 계열사 첫 합동 봉사
NH농협은행 경남본부를 비롯한 경남지역 농협 금융계열사 임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합천군을 찾아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2012년 농협 사업구조 개편 이후 경남 내 금융 전 계열사가 처음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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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4차례 행정사무감사 마무리…4년간 1891건 도출
제4대 창원특례시의회가 4차례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지난 4년간 총 1891건의 시정·처리·건의사항을 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회는 해마다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실효성 있는 정책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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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10일 새벽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9시간 금융거래 ‘일시 중단’
BNK경남은행이 오는 10일 0시부터 9시까지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을 실시함에 따라 인터넷·모바일·텔레뱅킹 등 주요 금융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이번 작업으로 해당 시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