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효 기자가 쓴 기사

경남도의회, 지방채·해사 이전·안전·교육 등 도정 현안 집중 점검
경남도의회가 22일 제435회 임시회에서 지방채 발행과 예비비 운용을 비롯해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 대형 물류창고 화재 대응, 소방·환경·보육·교육·농정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5년 만에 추진되는 지방채 발행을 놓고 재정 건전성과 운용 원칙을 따졌다. 경남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호우피해 복구 등을 위해 629억7500여만 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의원들은 지방채 발행 규모와 차입 조건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하다며 신중한 재정...

경남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최우수’…8년 만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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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주말 산불 현장 지원
경상남도의회는 21일 산청을 시작으로 하동, 김해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23일 동안 각지의 산불 현장을 방문해 지원 활동을 펼쳤다. 최학범 의장을 비롯한 유계현 부의장, 박인 부의장,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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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교통범칙금․과태료 지방세입 전환 촉구 대정부 건의안' 본회의 통과
경상남도의회는 교통범칙금과 과태료의 지방세입 전환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이 건의안은 김일수 의원(국민의힘, 거창2)이 대표발의한 것으로 도내 자치단체와 자치경찰위원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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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 임시공휴일 제도 개선 건의…경제활동 차질 우려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재호)가 정부의 임시공휴일 지정이 민간 경제 주체들의 경제활동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창원상의는 21일 대통령실에 임시공휴일 제도의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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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항공기업, 북미 시장 공략…에어로마트 몬트리올 2025 참가
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항공우주 비즈니스 컨벤션 'Aeromart Montreal 2025'에 경남에서 4개 항공기업과 함께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는 에어로코텍, 케이피항공산업, 켄코아에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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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스마트 선체 구조 건전성 모니터링' 기술로 선박 안전 실시간 진단
한화오션이 선박과 해양 플랜트의 안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할 수 있는 스마트 선박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안전성 모니터링 시스템 중 가장 고도화된 기술로 선박 검사에 필요한 시간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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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불, 23일 진화율 70%... 총력 대응 중
경상남도는 23일 오후 기준으로 산불 진화율이 70%에 달했다고 밝혔다. 산불은 21일 발생한 이후 계속해 확산됐으며 현재 산림청, 소방청, 군부대, 지자체 등 관계기관이 헬기 32대와 진화 인력 2452명을 동원해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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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산불 피해 현장 긴급 방문…구호물품 500박스 전달
경남농협(본부장 류길년)은 22~23일 대형 산불이 발생한 산청, 하동, 김해 지역을 긴급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업인을 위로했다. 경남농협은 산불 확산과 농업인 피해에 대비해 21일부터 비상근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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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 “산불 진화 총력… 도민 협조 절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3일 긴급 담화를 발표하고 산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에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며 도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완수 지사는 "도는 소방청과 유관기관과 함께 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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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산불 사흘째… 정부, 특별재난지역 선포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산청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22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산청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번 조치는 신속한 피해 복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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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산불 진화율 70%…박완수 지사 “강풍 전 주불 진화 총력”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22일 오전 11시 기준 70% 진화됐다. 경남도는 산림청, 소방청, 군부대 등과 협력해 헬기 42대와 진화 인력 1,344명을 투입하며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이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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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산불, 총력 진화... 박완수 도지사 현장 지휘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경상남도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 강풍과 건조한 날씨 속에 빠르게 확산된 이번 산불은 올해 처음으로 ‘산불 3단계’가 발령되면서 도 차원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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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속, 미래를 위한 깨끗한 물 확보!"…낙동강유역환경청, 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 개최
낙동강유역환경청과 경상남도는 2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공동 개최했다. 이 행사는 기후위기 시대에서 물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미래세대를 위한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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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업인력 지원 종합계획 추진···2030년까지 90% 충원 목표
경상남도(박완수 도지사)는 산업계의 지속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5-2030 경남 산업인력 지원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산업인력 충원율을 90% 이상 달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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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대기업과 협력 지역 경제 활성화 모색
경상남도는 21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2025년 경남 경제대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도내 대기업들과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기업-도민 상생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LG전자, 현대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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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해외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 권고…해외여행 후 홍역 유입 사례 증가
경상남도가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도민에게 홍역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했다. 최근 해외여행 후 홍역 확진 사례가 증가하면서 해외에서 유입되는 홍역의 국내 확산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경상남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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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컨소시엄,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견본주택 개관
두산건설 컨소시엄(두산건설·GS건설·금호건설)이 21일 경남 창원특례시 진해구 여좌동에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이 단지는 대야구역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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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구복·덕동 해역서 패류독소 검출…채취 금지 조치
경남 창원시 해역에서 마비성 패류독소가 검출돼 경상남도가 조치에 나섰다. 20일 국립수산과학원 및 경남도 수산안전기술원의 조사 결과, 창원시 구복리와 덕동동(수정리) 해역의 담치류(홍합 등)에서 마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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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규제자유특구로 신산업 중심지 도약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경자청)은 19일 대회의실에서 규제자유특구 전문가들과 전략회의를 열고 경제자유구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경자청은 규제자유특구 제도를 적극 활용해 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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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세계 물의 날 기념 ‘2025 경남물포럼’ 개최
경상남도와 낙동강유역환경청, 경남물포럼조직위원회는 3월 21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제21회 2025 경남물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미래세대를 위한 물(순환과 보전)’을 주제로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