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생 기자가 쓴 기사

창녕군, 친환경 축산 확대… 주민 생활환경 개선
창녕군이 축산악취 저감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29억원을 투입해 17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축산악취 저감 시설·장비 지원과 축산환경 개선, 가축분뇨 처리시설 지원 등을 통해 농가의 자발적인 환경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친환경 축산 기반도 확대되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2023년 10곳에서 올해 83곳으로 늘었으며, 악취 민원지역 3곳에는 ICT 기반 악취 측정장비를 설치해 실시간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또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에는 40개 농가가 참여해 저메탄 사료 급여와 사육기간 단축 등을 실천...

밀양아리랑, 세계유산위원회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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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확산…농협이어 기업도 동참
함안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해 연이어 기부 행사를 개최하며 전국적인 참여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23일 개최된 함안군과 창원시 농협의 상호 고향사랑기부식으로 지역 간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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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폭우 속 합천군의 발빠른 대처…인명피해 ZERO
7월16일부터 20일까지 합천군 전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관측 사상 유례없는 피해를 불러올 수 있는 상황이 전개됐다. 대병면에는 712mm, 군 평균으로도 500mm가 넘는 강우량이 기록됐다. 특히 가회면은 19일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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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현장 대응 빛났다…폭우 속에도 인명피해 0명
함양 마천면 452mm를 비롯해 휴천면 유림면 수동면에 300mm 이상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군 평균 315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렸다. 이번 호우는 일 강우량 200mm 이상, 시간당 최대 58.5mm에 이르는 강한 시우량으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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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계절별 관광지와 산림 관광 인기…군부 관광객 증가율 1위
함양군이 2025년 상반기 경남도 내 군 단위 지자체 중 관광객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 데이터랩’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함양군의 관광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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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29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 8월1일 개막
경남 밀양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연극축제인 ‘제29회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가 8월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와 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밀양에서 개최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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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우수상
창녕군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후·환경·생태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전국 155개 기초자치단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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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9경 관광객 98만 명 돌파…전년 대비 17.6% 증가
거창군의 주요 관광지들이 상반기 동안 큰 인기를 끌며 지역 관광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거창을 찾은 관광객은 총 309만110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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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집중호우 수해 복구 지원…피해신고 창구 운영
합천군은 집중호우로 발생한 자연재난 피해 실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주택, 농작물, 시설물 복구비와 임시 주거 지원 등 재난지원금을 신청·지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군은 7월2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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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대의면 호우피해 59억 이상...오태완 군수, 특별재난지역 필요성 강조
오태완 의령군수는 "인명 피해는 막았지만 재산 등 막대한 피해 손실은 중앙 정부 도움 없이는 회복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특별재난지역 지정 필요성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오태완 군수는 24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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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품은 무대” 제35회 거창국제연극제 개막
국내 최대 야외연극제인 ‘제35회 거창국제연극제’가 25일부터 거창 수승대 거북극장에서 ‘인간, 자연 속에 연, 극적인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10일간 펼쳐진다. 제35회 거창국제연극제는 8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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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관․군 협력으로 신속한 피해 복구에 힘 보태
창녕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길곡면 증산리의 시설하우스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복구 작업을 했다.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와 자원봉사자, 5870부대 장병, 도·군의원 등 132여명이 참여해 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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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오곡도 인근 선박 충돌…기관실 일부 침수
24일 오전 6시 29분경 통영시 오곡도 북방 0.5해리 해상에서 3.27톤 A호(연안통발, 승선원 2명)와 어획물운반선 B호(19톤, , 승선원 1명)가 충돌했다.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호는 같은 날 오전 1시경 통영 견유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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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마을이장이 직접 업고 대피시켜…재난 속에 희생 돋보여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긴박한 상황에서도 마을이장, 주민, 공무원들의 미담사례가 전해지고 있다. 집중호우가 내리는 지난 19일 낮 12시20분께 산청읍 모고마을 박모(60) 이장은 거동이 불편한 최모(여, 81)과 송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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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특별재난지역 우선 지정 선포...일상 회복 위한 총력 대응 나서
“특별재난지역 지정이 신속히 이뤄져 군민들의 일상 회복에 속도가 붙었다.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린 각 부서와 읍·면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합천군은 22일 정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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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여파로 거제여름해양축제 전격 취소
경남도 전역에 피해가 속출에 따라 거제시는 오는 26일로 예정됐던 거제여름해양축제를 전격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거제시가 수개월 전부터 준비해온 대표 여름 행사 거제여름해양축제는 지난 21일부터 메인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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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병해충 확산 대비...의령군, 무인헬기 공동방제
의령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도열병 등 병해충 발생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무인헬기를 활용한 2차 공동방제를 긴급하게 하고 있다. 군은 벼 병해충 피해 우려에 공동방제 일정을 긴급 조정해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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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폭우 이어 폭염과의 사투…수해 복구작업 구슬땀
합천군은 김윤철 군수의 선두 지휘 아래 전체 공무원을 투입해 불볕더위와 싸우며 폭우 피해 지역 복구작업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합천군 전역에는 평균 502㎜, 최대 712㎜의 기록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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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군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경남 밀양시는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5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계획 수립, 사업 추진, 목표 달성, 특수시책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분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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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리치리치페스티벌’ 홍보
의령군은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의령관광홍보관’을 운영해 지역 대표축제인 ‘리치리치페스티벌’을 적극 홍보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