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범 기자가 쓴 기사

野 곽규택 “한병도, 교섭단체 연설서 현실 외면…실물 경제 처참해”
국민의힘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현실을 외면하고 자화자찬했다고 비판했다. 곽규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 3일 논평을 통해 “한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민생 현장의 비명을 외면한 현실 도피적 자화자찬이었다”며 “이재명 정부라는 모래성을 지키기에 급급한 연설”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한 원내대표는 코스피 5000시대를 말하면서 장밋빛 환상을 늘어놨지만, 시민이 체감하는 실물 경제는 처참한 상황에 놓여있다는 점을 외면했다”며 “...

정청래, ‘조혁당 합당’ 갈등 표출에 최고위원 연속 회동

-
정보위, 北 핵·미사일 ‘도발’ 윤곽…미국 대선 전후 예측
국회 정보위원회가 국방정보본부·국군방첩사령부·사이버작전사령부 국정감사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이 미국 대선을 전후로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군사분계선(MDL) 요새화와 오물...
-
한·미·EU, ‘北 러시아 파병’에 강경 대응 시사
북한 파병군의 러시아 전선 이동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국과 유럽연합(EU), 우크라이나가 강력대응을 시사했다. 미국은 북한군을 상대로 무기사용 제한을 풀겠다는 경고를 남겼다. 북한은 최선의 북한 외무상을 ...
-
尹 대통령, 젤렌스키 통화서 “북·러 군사야합 좌시하지 않아”
윤석열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의 러시아 파병’ 대응책을 함께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북한의 선발대가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으로 이동한다는 첩보가 확인돼 군...
-
국정원 “김영복 선발대…北 러시아 전선 이동 가능성 시사”
국회 정보위원회(정보위)가 국정원 현장 국정감사를 종료했다. 오후 현장 국정감사에서는 폭풍군단의 전투력과 북한 파병군의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이동 가능성 등이 언급됐다. 이성권 국민의힘 정보위 간사는...
-
이철규 “뉴스타파·신용한 명예훼손 고소…명태균 여론조사 사용 안 해”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의 미래한국연구소가 작성한 비공표 여론조사를 가지고 회의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또 해당 의혹을 제기한 사람을 경찰에 고소했다. 이 의원은 29일...
-
국정원 “러 파병 3000명 이상 가능성…北 군사 모니터링 필요”
북한의 러시아 파병 인원이 3000명을 넘어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우리나라의 참관단·심문조 파견에 대해서는 정부와 국정원 모두 해당 단어를 사용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북한과 군사적 불...
-
정보위, 국감서 북한 동향 밝혀…“러 파병에 北 주민·군인 동요”
국회 정보위원회가 국가정보원 국정감사에서 북한의 러시아 파병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했다. 북한 내부에서는 파병 문제를 두고 혼란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체제 강화를 위해 주...
-
장예찬 “살모사 시간 끝나면 총선백서로 공천취소 책임 물을 것”
국민의힘 총선 패배 원인을 진단한 ‘총선백서’가 공개된 가운데 장예찬·도태우 공천취소 효과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다고 진단됐다. 공천취소 당사자인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살모...
-
100일 앞둔 韓, ‘공식공약’ 되돌아보니…“참신한 의제·불안한 동력”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취임 100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한 대표는 ‘7·23 전당대회’에서 국민의힘 쇄신을 위한 다섯 가지 공약을 내걸었다. 정치권에서는 한 대표의 공약달성을 위한 의제가 신선...
-
국감 3주차 다가온 종합감사, 정쟁 속 버텨낸 ‘정책질의’ [2024 국감]
22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열렸지만 ‘명태균 게이트’로 일부 상임위들이 정쟁에 휘말렸다. 그러나 시끄러운 정쟁 속에서도 남은 상임위들은 꾸준히 ‘정책질의’를 이어갔다. 외통위, 北 러시아 파...
-
여야, ‘독도의 날’ 맞아 “독도는 대한민국 땅” 한목소리
정치권이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가 명백히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 일본을 향해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거짓 주장을 멈춰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자...
-
한동훈 “특별감찰관 당 대선공약…반대라면 이유 대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특별감찰관’ 추진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언급한 ‘북한인권재단 이사’ 연계 당론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한 대표는 25일 자...
-
‘윤한면담’ 후 ‘세 집결’ 나선 한동훈, 친윤계 반발…“계파수장 아닌 당대표 역할해야”
당정 관계의 회복의 분기점인 ‘윤한 면담’이 사실상 실패로 돌아간 가운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계’ 세 집결에 나서면서 당내 갈등을 촉발시켰다는 평가다. 당내 파트너인 추경호 원내...
-
외통위 종합감사, 北 러시아 파병·美 대선 화두…“국가 안보 우선” [2024 국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외통위) 종합국정감사에서 북러밀착과 미국 대선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국가 안보 영향을 고려해 북한의 파병과 미국 대선에 대응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조 장관...
-
여야, 北 러시아 파병 규탄 결의안 공감대…‘법안소위 논의’ 예고
정치권이 ‘북한 전투병의 러시아 파병 규탄 및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협력 촉구 결의안(결의안)’ 내기로 합의했다. 다만 추가적인 논의를 위해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하기로 했다. 김건 국민의힘 외...
-
권성동 “韓 대통령 설득할 능력 있나…측근정치 그만해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윤한면담’ 과정과 만찬 행보에 대해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또 당과 상의 없이 내는 메시지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권 의원은 23일 CBS 라디오 김현...
-
‘윤한갈등’에 중요해진 추경호 역할론…“당정갈등 멈춰야”
‘윤한면담’으로 당정갈등이 수면으로 올라오면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당정화합’을 강조해온 추 원내대표가 원내를 다독여야 하기 때문이다. 정치권에서는 윤석열...
-
與 지자체장, 친한계 행보에 “조잡스러워…아마추어”
국민의힘 소속 지자체장들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행보를 두고 강한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윤한면담’ 직후 대응과 ‘친한계 만찬’ 등을 두고 아마추어 같다고 평가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
-
강명구 “尹·韓 면담 당연한 것…친한계 메시지 신중해야”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이 ‘윤한면담’에 대해 비판적인 메시지를 내는 친한계를 비판했다. 또 당대표의 리더십으로 범야권의 김건희 여사 공세를 막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23일 KBS 라디오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