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미 기자가 쓴 기사

서천호 의원, 어촌계장 법적 지위 보장 수협법 개정안 발의
서천호 국민의힘 의원이 어촌계장의 법적 지위와 활동비 지급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서 의원은 30일 “어촌계장은 어촌 현장을 묵묵히 이끌며 어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지만, 법적 근거가 부족해 지위와 지원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며 개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개정안은 수산업협동조합법에 어촌계장 관련 조항을 신설하는 것이 핵심이다. 어촌계장이 어촌계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하도록 규정하고,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지구별 수협의 수산...

서천호 의원, 반려묘도 동물등록 대상에…내장칩 의무화 추진
![‘청년 일상 지키는 1500개의 방패’…쿠키뉴스, 마약 검출 키트 기증 [THE OVEN]](/data/kuk/image/2026/06/10/kuk20260610000297.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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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공간도 없이 20년이 흘렀다
192명의 생명을 앗아간 대구지하철 참사가 20주기를 맞았다. 18일 오전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20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추모식에는 화재 참사 유족을 비롯해 이은주 정의당 원내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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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 돌아왔다
튀르키예에서 지진 피해 생존자 구조 활동을 벌인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18일 오전 7시 성남 서울공항으로 귀국했다. 외교부는 이날 구호대장을 맡은 원도연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이 지진 피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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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 86일 만에 재구속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다시 구속됐다. 지난해 11월24일 구속기한 만료로 석방된 지 86일 만이다. 서울중앙지법 김정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씨의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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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도 화장실도 없다…살아남은 자의 고통
규모 7.8의 강진이 일었던 튀르키예. 이번 지진으로 4만1200명 이상이 숨진 가운데, 이재민들은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튀르키예에서 선교사로 활동 중인 40대 박이삭(가명)씨는 재난 지역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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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초등생 이채희양 닷새째 실종…잠실서 행적 끊겨
강원 춘천시에 사는 초등학생 이채희(11)양이 가족과 닷새째 연락이 두절됐다. 경찰은 공개수사에 나섰다. 15일 경찰청과 강원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춘천시 후평동에 사는 이양은 지난 10일 늦은 오후 혼자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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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려도 쓸래요” MZ들의 사용법
대화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챗GPT’는 말했다. 나를 전적으로 믿진 말라고. 그러나 챗GPT를 사용하는 청년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2030세대 청년은 이미 과제, 시험, 업무 등 광범위한 분야에 챗GPT를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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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국무위원 탄핵소추…이상민 운명 쥔 헌법재판소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헌정사 첫 국무위원 탄핵소추다. 국회는 8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 장관 탄핵소추안을 무기명 표결에 부쳤다. 총투표수 293표 중 찬성 179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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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50억’ 곽상도- 김만배 1심서 무죄
아들 퇴직금 명목으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곽상도 전 의원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는 8일 특정범죄가중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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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성·동일본…세계를 뒤흔든 대지진
6일(현지시간) 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부 국경 지역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4시17분 튀르키예 남부 도시 가지안테프에서 약 33㎞ 떨어진 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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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30명 피신 “계속되는 여진, 외투입고 쪽잠”
6일(현지시간) 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부 국경 지역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확인된 사망자만 4000명을 넘어섰다. 현재까지 현지 교민 중에는 사상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계속되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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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논란 불지핀 조국, 판결에 청년 ‘씁쓸’
자녀 입시비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부장판사 마성영 김정곤 장용범)는 3일 오후 2시 뇌물수수, 업무방해, 허위공문서 작성·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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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1심 선고, 조국 사태 어떻게 흘러왔나
자녀 입시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1심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부장판사 마성영 김정곤 장용범)는 3일 오후 2시 뇌물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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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옷장 중 무엇을 뺄까요
어느 정치인이 고시원을 방문했다. 사람 두 명이 들어가면 꽉 차는 좁은 방. 그는 이런 곳에 사람이 사느냐는 표정으로 서 있었다. 법에서 정한 최저 주거기준은 14㎡(4.2평). 좁디좁은 공간에 부엌, 침실, 화장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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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 써도 29만원” 난방비 폭탄에 청년 한숨
에너지 수급난에 역대급 한파까지 겹치면서 난방비 대란이 일고 있다.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면적이 적은 오피스텔이나 원룸도 예외는 없었다. 이곳에 주로 사는 2030세대 청년도 난방비 폭탄을 피해 가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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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치며 불행하느니 ‘요즘 것들’ 되는 게 낫죠”
차례상을 차리고 고향에 내려가는 것은 더 이상 필수가 아니다. 명절을 대하는 MZ세대의 인식이 기존과 달라졌다. 지난 20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5일간 약 61만6074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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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만배, 편집권 손 댔다…기사 삭제시켜
대장동 특혜의혹 논란의 핵심 인물인 김만배(57)씨가 머니투데이 법조팀장으로 재직하면서 계열언론사 법조기사에 불만을 제기하고 기사를 삭제하는 등 편집권을 침해한 사실이 확인됐다. 주요 언론사 법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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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인천 강화군 해역서 규모 3.7 지진 발생”
인천 강화군 서쪽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9일 오전 1시28분15초 인천 강화군 서쪽 25km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7.74도, 동경 126.2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9k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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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강화 서쪽 인근 바다서 규모 3.7 지진 발생
인천 강화 서쪽 인근 바다서 규모 3.7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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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말 바꾸는 이기영, 무죄 받으려는 노력”
택시기사와 동거녀를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이기영(31)의 동거녀 시신 수색이 닷새째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다. 범죄 전문가는 이기영이 의도를 갖고 경찰에게 유기 장소를 잘못 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