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미 기자가 쓴 기사

서천호 의원, 어촌계장 법적 지위 보장 수협법 개정안 발의
서천호 국민의힘 의원이 어촌계장의 법적 지위와 활동비 지급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의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서 의원은 30일 “어촌계장은 어촌 현장을 묵묵히 이끌며 어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지만, 법적 근거가 부족해 지위와 지원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며 개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개정안은 수산업협동조합법에 어촌계장 관련 조항을 신설하는 것이 핵심이다. 어촌계장이 어촌계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하도록 규정하고,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지구별 수협의 수산...

서천호 의원, 반려묘도 동물등록 대상에…내장칩 의무화 추진
![‘청년 일상 지키는 1500개의 방패’…쿠키뉴스, 마약 검출 키트 기증 [THE OVEN]](/data/kuk/image/2026/06/10/kuk20260610000297.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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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특별공로자 378명, 한국 땅 밟았다
민수미 기자 =과거 한국 정부 활동을 도왔던 아프가니스탄인 협력자와 그 가족 378명이 한국 땅을 밟았다. 아프간인을 태운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KC-330가 26일 오후 4시24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한국 시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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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2심서 형량 늘었다…1년→3년
민수미 기자 =학교법인 웅동중학교 교사 채용 비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받았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권(54)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다시 법정구속됐다.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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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아프간 협력자들 장기체류 자격 부여한다
민수미 기자 =법무부가 ‘특별 공로자’ 신분으로 한국에 들어오는 아프가니스탄 협력자들에게 난민 인정자에 준하는 장기체류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26일 오후 아프간 협력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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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도운 아프간인·가족 378명 인천공항 도착
한국 도운 아프간인·가족 378명 인천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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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그 가깝고도 먼
민수미 기자 =MZ세대. 요즘 이보다 ‘핫한’ 단어는 없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할 것 없이 “MZ세대를 잡아야 한다”고 아우성입니다. 쿡기자도 MZ세대입니다. ‘M세대’(1980~1994년생)와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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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머지포인트 운영사 압수수색…대표 출국금지
민수미 기자 =대규모 환불 중단 사태를 일으킨 ‘머지포인트’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운영사 머지플러스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5일 오전 10시15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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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육군... 성추행 피해 부사관 극단적 선택 시도
민수미 기자 =공군과 해군에 이어 육군에서도 여군 부사관이 성추행과 2차 피해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특히 해당 부대 법무실에서 성추행 신고 이후 수사를 진행하지 않고 징계 처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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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국내에 있는 아프간인 인도적 특별체류 검토”
민수미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국내에서 체류하는 아프가니스탄인에 대한 특별체류 허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24일 오전 법무부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미얀마 사태 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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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오마이스’ 북상에 바닷길·하늘길 줄줄이 막혔다
민수미 기자 =제주도가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권에 들기 시작했다. 항공편과 여객선이 잇따라 결항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3일 오후 5시를 기해 제주도 전역과 제주도 앞바다, 남해서부 서쪽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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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오마이스’ 접근에 위기경보 ‘경계’ 격상
민수미 기자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우리나라 남해안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 정부는 태풍 위기 경보와 대응 수위를 격상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3일 오전 오마이스 대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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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며 日여고생 성추행…신상 공개된 한국 남성
민수미 기자 =일본 도쿄에서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한국 남성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일본 매체는 남성의 얼굴과 신상을 공개했다. 14일(현지시간) TBS와 ANN News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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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측 “집회 아니라 걷기 운동”...8·15 행사 강행 예고
민수미 기자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측이 광복절 연휴 서울 도심에서 ‘걷기운동’ 형태의 행사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전 목사가 이끄는 국민혁명당 측은 13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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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한 적 없다”... 양현석, 비아이 마약수사 무마 혐의 부인
민수미 기자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25·김한빈)의 마약 투약 혐의 수사를 무마한 의혹을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대표) 측이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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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개입’ 임성근, 항소심도 무죄
민수미 기자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일선 재판에 개입했다는 이유로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부장판사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박연욱 김규동 이희준)는 12일 직권남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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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독직폭행’ 정진웅 1심서 징역 4개월·집유 1년
민수미 기자 =압수수색 과정에서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진웅 울산지검 차장검사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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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정경심 징역 4년, 가족으로서 고통…상고할 것”
민수미 기자 =자녀 입시비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상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전 장관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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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두환, 호흡 불편 호소...재판 25분 만에 퇴정
전두환, 호흡 불편 호소해 재판 25분 만에 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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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G7, 오만 해상 유조선 공격 배후 이란 지목
민수미 기자 =미군과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들이 오만 인근 해상 유조선 공격의 배후를 이란으로 지목했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G7 외교장관들은 의장국인 영국이 배포한 성명을 통해 &l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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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일행에 폭행당한 30대 숨져
민수미 기자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30대 남성이 고등학생 일행에게 폭행을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7일 경기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1시쯤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 번화가에서 30대 A씨와 고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