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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인투수 로저스 1군 엔트리 제외 ‘휴식 차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에스밀 로저스(30)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화는 28일 오후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로저스와 내야수 신성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대신 투수 구본범과 정대훈을 1군으로 콜업했다. 한화는 로저스의 엔트리 말소에 대해 “부상은 전혀 없다. 휴식을 주고자 엔트리에서 뺐다”고 설명했다. 6일 대전 LG 트윈스전에서 처음 한국 프로야구 마운드에 선 로저스는 27일 마산 NC 다이노스전까지 5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1.7...

한국,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서 남아공에 17대 2 콜드게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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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영, ‘쇄골 골절’ 김진현 대체로 슈틸리케호 승선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축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슈틸리케호가 골키퍼 이범영(26·부산 아이파크)을 추가 발탁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일본 J리그 경기중 쇄골이 골절된 세레소 오사카의 김진현 대신 이범영이 축구대표팀에 대체 발탁됐다”고 밝혔다. 김진현은 지난 22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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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훈, 문체부 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 신기록 세워
박대훈(20·동명대)이 제44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박대훈은 24일 전북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대학부 50m 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193.9점을 기록, 종전 대회 최고기록인 189.8점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은메달은 187.3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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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 상하좌우로 휘두르며’…일본 고교 야구선수 사무라이 검법 화제
일본의 한 고등학교 야구 선수의 ‘사무라이 검법’ 야구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는 ‘환상적인 일본 고교 야구 선수’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일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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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외국인 투수 유먼 웨이버 공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 쉐인 유먼(36)을 웨이버 공시했다. 한화는 “유먼이 22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공제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좌측 어깨 소원근 손상 진단이 나왔다”며 “재활기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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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영, ‘쇄골 골절’ 김진현 대체로 슈틸리케호 승선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축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슈틸리케호가 골키퍼 이범영(26·부산 아이파크)을 추가 발탁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일본 J리그 경기중 쇄골이 골절된 세레소 오사카의 김진현 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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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강정호, 5G 연속 멀티히트 폭발
피츠버그 파이리츠 강정호(28)가 5경기 연속 멀티히트 행진을 이어갔다. 강정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 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5번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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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축구선수, 교통문제로 언쟁하다 총 맞아 사망
과테말라 프로축구 선수가 도로에서 교통 문제로 언쟁을 벌이다가 총에 맞아 사망했다. 축구 전문 사이트 ESPN FC는 24일(한국시간) “과테말라 프로축구 1부리그 믹스코 클럽의 수비수인 파블로 비야토로(32)가 23일 수도인 콰테말라시티에서 200㎞ 떨어진 치키물라시에서 교통 문제로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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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워싱턴전 2루타 ‘쾅’…10G 연속 안타
피츠버그 파이리츠 강정호(28)가 10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강정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 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유격수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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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첼시팬, 최대 5년 간 축구경기장 출입 금지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첼시팬 5명이 최대 5년간 모든 축구 경기장에 출입할 수 없게 됐다. AFP 통신은 23일(한국시간) “파리 지하철에서 흑인 승객을 타지 못하도록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명 가운데 4명에게는 5년간 모든 축구장 출입 금지 처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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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글로 야구 본 사람들이 뭘 안다고…” 분노 폭발
양준혁이 SNS를 통해 분노를 드러냈다. 현역 은퇴 후 MBC 스포츠 플러스 해설위원, 야구재단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양준혁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판의 글을 남겼다. 양준혁은 페이스북에 “글로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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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최강희-이동국에 명예군민증 준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현대모터스 FC의 최강희 감독과 이동국 선수가 명예완주군민이 된다. 전북 완주군은 23일 “현대축구단의 연습구장이 있는 완주를 널리 알린 공로로 ‘봉동 이장’이라는 애칭이 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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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1일 타이어JK와 함께한 새 응원가 ‘이글거려’ 발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새 응원가를 발표한다. 한화는 “2015년 팀 창단 30주년 기념과 함께 팬 감사의 일환으로 오는 31일 새 응원가 ‘이글거려’를 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응원가는 한화를 응원하는 팬들의 응원 댓글을 모아 가사로 만들고, 타이거 JK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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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인천 UTD, 수비형 미드필더 이슬기 영입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가 미드필더 이슬기(29)를 영입했다. 2009년 K리그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대구FC 유니폼을 입은 이슬기는 2011년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한 뒤 2012년부터 대전 시티즌에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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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종환, 발목 부상으로 전력 이탈…재활 3~4주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이종환(29)이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한화는 23일 “이종환이 전날 경기에서 당한 발목 부상으로 병원 진단을 받은 결과, 오른쪽 발목 인대 염좌가 의심된다는 진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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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스페인 청소년대표 출신 공격수 시시 영입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수원FC가 스페인 청소년 대표팀 출신의 시시 곤잘레스(29·스페인)를 영입했다. 수원FC는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팀의 세 번째 외국인 선수인 시시의 입단식을 치르고 이적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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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캔자스시티전 멀티히트 달성…타율 0.286
피츠버그 파이리츠 강정호(28)가 4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강정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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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미국 2대 1로 꺾고 사상 첫 골드컵 결승 진출
자메이카가 ‘우승후보’ 미국을 꺾고 2015 미국·캐나다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6위 자메이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의 조지아 돔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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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인종차별’ 첼시팬, 최대 5년 간 축구경기장 출입 금지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첼시팬 5명이 최대 5년간 모든 축구 경기장에 출입할 수 없게 됐다. AFP 통신은 23일(한국시간) “파리 지하철에서 흑인 승객을 타지 못하도록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명 가운데 4명에게는 5년간 모든 축구장 출입 금지 처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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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24일부터 ‘오후 8시 이후 반값 입장권’ 판매
24일부터 주중 오후 8시 이후 창원 마산구장을 찾는 야구팬들은 입장권을 반값에 살 수 있다. NC 다이노스는 오는 24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부터 ‘8시 할인 입장권’ 제도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주중(화∼금요일) 홈경기 당일 입장권 정상가의 50% 가격으로 남은 좌석을 판매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