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수 기자가 쓴 기사

안규백 장관 “사관학교 개혁 더 미룰 수 없다”…‘통합 교육 플랫폼’으로 합동성 강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통합 교육 플랫폼’ 구축을 공식화하며 사관학교 교육체계의 근본적인 개혁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각 군의 전문성은 유지하되 사관학교 단계부터 합동성을 체질화해 미래 전장에 대응할 수 있는 장교를 양성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안 장관은 1일 용산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반기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사관학교는 각 군의 정예 장교를 양성하는 곳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미래 전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사회를 이끌 국가 인재를 길러낼 ...

기후위기 대응 ‘표준시나리오’ 활용 본격화… 정부 정책 일관성 높인다

-
尹대통령 “25조 규모 소상공인 종합대책 마련할 것”
윤석열 정부가 25조원 규모 소상공인 종합 지원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3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역동 경제로 서민·중산층 시대 구현’이라는 주제 하에 ‘하반기 경제정책...
-
尹대통령, 베트남 총리 만나…“양국 교역과 투자 더 활성화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2일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팜 밍 찡 베트남 총리를 접견하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팜 밍 찡 총리와 만나 “양국 간 통관 간...
-
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에 “명백한 위법 사안 없어 불가능”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 동의가 90만 명을 넘어선 것에 대해 “국회 상황을 지켜보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 ...
-
尹대통령 “갈등·대결 정치 반복 안돼…국민이 고통”
윤석열 대통령은 2일 “갈등과 대결의 정치가 반복되면,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극복할 수 없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제29회 국무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합리...
-
尹대통령 “저출생 해결 위해 총력 대응체계 구축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저출생 고령화 문제는 한시가 급한 국가비상사태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제29회 국무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국가비상사태인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려면 ...
-
尹대통령, 화성 공장 화재에 “과학적 안전대책 수립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지난달 경기 화성 리튬 배터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이번 사고를 계기로 이들 첨단 신산업의 화재 유형과 원인을 철저하게 조사해 과학적인 안전대책 수립해야 한다”고 ...
-
尹대통령, 김홍일 방통위원장 사의 수용…면직안 재가
윤석열 대통령은 2일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윤 대통령이 조금 전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의 사의를 수용해 면직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
-
정진석 “김건희 여사 가방 대통령실에 보관”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1일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실에 보관돼 있다”고 밝혔다. 정 실장은 이날 오후 국회 운영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해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의...
-
대통령실 “尹대통령, 이태원 참사 조작 가능성 이야기한 적 없어”
대통령실은 1일 최근 김진표 전 국회의장의 회고록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에 대해 ‘조작 사건 가능성’을 언급했다는 주장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고 밝...
-
대통령실 “채상병 특검, 수사 결과 후 판단해야”
대통령실은 채상병 사건 특검과 관련해서 ‘수사가 먼저’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1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채상병 사건과 관련해 특별검사 도입 여부를 ...
-
정진석, 김건희 여사 ‘가방 수수 의혹’에 “저급하고 비열해”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1일 김건희 여사의 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해 “불법적인 녹취와 촬영을 한 저급하고 비열한 공작 사건”이라고 비판했다. 정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현안 질의에 출석해...
-
장호진 국가안보실장 “北 위협에 압도적 대응 역량 갖출 것”
장호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1일 “확고한 연합방위 태세를 토대로 북한의 위협에 압도적인 대응 역량을 갖추고 적이 넘볼 수 없는 강군으로 거듭나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실장은 이...
-
대통령실 “정무장관직 신설…국회와 소통 강화”
대통령실은 1일 국회와의 소통을 전담할 정무장관직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무장관직을 신설해 국회와 정부와의 실효적이고 실질적인 소...
-
尹대통령, 美정보당국 수장 만난다…러북 대응 협력 논의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미국 정보당국 수장인 에브릴 헤인스 국가정보국(DNI) 국장을 접견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이번 접견을 통해 최근 북한과 러시아가 체결한 ‘포괄적인 ...
-
통합위, 불법도박 뿌리 뽑는다…계좌 등 신속차단 추진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28일 불법도박 근절을 위해 의심계좌 동결과 불법도박 사이트 신속 차단 제도화 방안을 제안했다. 통합위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도박 극복 프로젝트 특별위원회&rsquo...
-
尹대통령, 파나마 대통령 취임식 경축 특사단 파견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내달 1일 호세 라울 물리노 신임 파나마 대통령 취임식에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명예회장을 단장으로 한 경축 특사단을 파견한다고 28일 밝혔다. 파나마...
-
대통령실 “내년 국가 R&D 예산 24.8조원…역대 최대 규모”
대통령실은 27일 정부의 내년도 연구개발(R&D)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24조8000억원으로 편성한다고 밝혔다.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올해 R&D 예산인 21조9000억...
-
통합위 “정치적 지역주의, 경제불평등 극복 없이 국민통합 어려워”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김한길)는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소재 전경련회관(콘퍼런스센터)에서 ‘2024 국민통합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과 함께하는 동행, 미래로 가는 ...
-
尹대통령, 국세청장 강민수 내정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김창기 국세청장의 후임으로 강민수 서울지방국세청장을 국세청장에 내정했다. 신임 강민수 국세청장 후보자는 영국 버밍엄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