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금종 기자가 쓴 기사

트럼프, LA 불법이민 단속현장에 주방위군 2000명 투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규모 이민자 단속 반대 시위가 한창인 로스앤젤레스(LA)에 주(州)방위군 2000명을 투입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8일 외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최근 며칠간 LA에서 불법 이민자 추방 작전을 수행하던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과 연방 법집행관들이 폭력적인 군중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캘리포니아의 무능한 민주당 지도부가 시민 보호라는 책임을 방기했다”며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2000명의 주방위군을 배치하는 대통령 각서를 서명했다”고 설명했...

국힘 “법사위원장, 야당이 맡아야 정부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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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보다 한 달 빠른 부동산 시세체계 나왔다
이상거래, 전세사기 등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거래사고를 막으면서 실거래 기반으로 시장 흐름을 반영한 부동산 통합 지수체계가 나왔다. 한국부동산원·KB 등 기존 지수가 지닌 단점을 보완하고 대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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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 입예협 “LH 전관설계·부실로 붕괴사고…강력규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관업체 관리감독 부실과 유착이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 원인으로 지목됐다.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은 LH를 규탄하면서 재시공 협상에 성실히 임하라고 촉구했다. 검단AA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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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88.0…전월비 9.5p↑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이달 큰 폭으로 늘었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 설문에 따르면 8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88.0으로 7월보다 9.5p 상승할 것으로 조사됐다. 입주전망지수는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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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잡는다” LH 실험동 연내 준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 ‘층간소음 기술혁신 시험시설(가칭)’이 연내 개관될 예정이다. LH는 시설과 더불어 자체 1등급 기술도 개발해 층간소음 피해에 선제 대응할 계획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LH는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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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현엔 등 8월 둘째주 3000가구 신규 분양
8월 둘째 주 전국에서 3000가구 넘는 아파트가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개(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1단지, 힐스테이트광주곤지암역, 더트루엘마곡HQ,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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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 주차장 붕괴’ 이면엔 LH 관리 허술·전관 유착
지난해 4월 발생한 인천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 이면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사 출신(전관) 업체간 유착이 있었다. LH는 관리·감독 대상인 업체를 전관이라는 이유로 벌점을 부과나 품질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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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급 늘리는 ‘8.8 부동산 대책’…전문가 의견은
정부의 8·8 부동산 대책을 두고 주택 공급에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전문가 평가가 나온다. 단, 대책을 실현하기까지 법령 개정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는 우려 역시 제기된다. 정부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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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에…대형 건설사 상반기 실적 희비
계속된 경기 부진 속에 상반기(1~2분기) 대형사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8일 각사 IR자료를 보면 업계 1위인 삼성물산 상반기 영업이익은 620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5970억 원) 대비 230억원(3.8%) 증가했다. 매출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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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원펜타스 만점 당첨자 최소 3명
약 9만4000개 청약통장이 몰린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당첨가점이 공개됐다. 당첨자 중 만점(84점)자가 최소 3명이었다. 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래미안 원펜타스 아파트에 9만3864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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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전세가 3.3㎡당 ‘2400만원’ 돌파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이 평(3.3㎡)당 2400만원을 넘겼다. 전세 수요를 공급이 뒷받침해주지 못한 결과로 풀이된다. 7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평당 2417만원으로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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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있어도 ‘층간소음 1등급’ 현장 드문 이유 ‘단가’
아파트 층간소음을 차단하는 우수 기술은 많지만 기술이 실제 현장에 적용된 사례는 드물다. 층간소음 기준 강화 정책이 적용된 현장이 아니면 설계를 굳이 변경할 필요가 없어서다. 조합 등 시행자 입장에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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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쌍용건설-KT 공사비 분쟁 조정회부 결정
법원이 공사비 분쟁 중인 KT와 쌍용건설에 대해 조정회부를 정했다. 6일 법조계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7부(손승온 부장판사)는 KT 측의 ‘채무부존재 확인의 소’와 쌍용건설 측의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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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잡는 신기술 쏟아진다...관건은 인증
주택 층간소음을 줄이는 신기술이 나왔다. 상·하부 자재를 분리시키고 그 사이에 특수한 차음재를 넣어서 충격을 흡수, 소음을 차단하는 게 핵심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몬스텍은 차세대 층간소음 차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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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김포 북변4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 8월 분양
한양은 경기도 김포시 북변4구역 재개발 사업인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를 8월 분양한다고 밝혔다. 한양은 1만4000여가구가 거주할 김포시 신흥 주거타운인 북변·걸포 지역을 넘어 한강 서남부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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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2500선도 붕괴
5일 코스피 지수 2500선마저 무너졌다.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이날 오후 1시 17분 기준 178.24포인트(6.66%) 내린 2497.56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 투자자가 1조3372억원을 매도했다. 개인은 1조428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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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면서 5일 프로그램매도 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00분 20초께 코스피200선물지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매도 호가 효력이 정지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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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월요일’ 현실로…코스피 2600선 붕괴
5일 코스피가 4% 넘게 하락하며 2600선이 붕괴됐다. 코스피는 장중 110p 이상 하락하며 2560선까지 떨어졌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10시 35분 기준 전장 대비 122.16p(-4.56%) 내린 2553.99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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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2600선 붕괴
코스피가 5일 장중 2600선 밑으로 떨어졌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9시 3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92.27포인트(3.45%) 내린 2583.92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장중 2600선 밑에서 움직인 건 지난 4월 19일 이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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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텐 물류 자회사도 정산지연…“피해규모 1조 넘을 것”
티메프(티몬·위메프) 사태로 애먼 그룹사가 피해를 입고 있다. 큐텐그룹 물류 자회사인 큐익스프레스에서도 정산지연 사태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소재 물류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