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솔 기자가 쓴 기사

홍천 쌀 담은 ‘한국의 맛’…맥도날드, ‘우리쌀 칩’ 전국 판매
한국맥도날드가 지역 상생 프로젝트인 ‘한국의 맛’을 버거에서 스낵까지 확대한다. 그동안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한정 버거와 메뉴를 선보여 왔다면, 이번에는 강원 홍천산 쌀로 만든 스낵을 상시 판매하며 로컬 식재료 활용 범위를 넓힌다는 전략이다. 한국맥도날드는 강원도 홍천산 쌀을 활용한 신메뉴 ‘홍천 우리쌀 칩’을 이날부터 전국 매장에서 상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홍천 우리쌀 칩’은 백미와 현미를 원료로 만든 쌀 스낵이다. 담백하고 고소한 맛, 바삭한 식감이 특징으로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개발...

상반기 신규 수주 39곳…풀무원푸드앤컬처, 급식·컨세션 동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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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지난해 영업이익 전년比 9.6% 감소…내수 회복은 과제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4분기 실적에서 적자로 돌아서며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소비 위축과 환율 부담, 판매 채널 감소가 겹친 상황에서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까지 반영되며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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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인천공항 T1에 ‘플레이팅T1 A/S점’ 오픈
롯데GRS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T1)에 새 푸드코트 ‘플레이팅 T1 A/S점’을 열며 공항 내 식음료 사업을 한층 확대했다. 이번 개점으로 롯데GRS는 인천공항에서만 총 5곳, 1534석 규모의 푸드코트를 운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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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꽁꽁, 해외는 술술…주류업계 구명줄 된 ‘과일소주’
국내 주류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주요 업체들의 실적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반면 해외 시장에선 과일소주가 뜻밖의 구원투수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주류업체들의 과일소주 수출액이 사상 처음 1억달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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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가동 중단 후 수습 중…심려 끼쳐 송구”
SPC삼립은 3일 오후 경기 시흥에 위치한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공장 전체 가동을 중단하고, 추가 인명피해 없이 현장을 수습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과 시흥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경기 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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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2명 구조·병원 이송
경기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3일 오후 3시쯤 공장 내부에서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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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에스프레소 하우스, 청소년 대상 F&B 직업체험 진행
정통 이탈리안 에스프레소 브랜드 ‘터미널 에스프레소 하우스’가 지역 청소년들을 매장으로 초대해 하루 동안 F&B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터미널프렌즈는 지난달 31일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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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PC삼립 시화공장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SPC삼립 시화공장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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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도 ‘두바이 열풍’ 합류…‘두바이st쫀득쿠키’ 선보여
빽다방이 ‘두바이 디저트’ 열풍에 맞춰 ‘두바이st쫀득쿠키’를 선보인다.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조합을 앞세운 제품으로, 일부 매장을 중심으로 한정 수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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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해피 스낵’ 새 라인업…로컬 맛 살린 스낵랩 출시 外 아워홈·더벤티 [유통단신]
외식·급식 업계가 국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봄 시즌 한정 ‘해피 스낵’ 새 라인업으로 가성비 메뉴를 강화했고, 아워홈은 ‘밥 소믈리에’ 셰프를 앞세워 구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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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광풍에 원재룟값 불붙었다…대기업까지 몰려 소상공인 ‘비명’
“환율 상승으로 재룟값이 치솟은 상황에서 대형 프랜차이즈들까지 두바이 관련 메뉴를 내놓으면서 원재료 확보 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개인 카페들은 대량 구매가 어려워 가격 상승과 물량 부족을 동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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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지난해 순이익 62% 감소…외화·세금 변수에 발목
풀무원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60% 넘게 급감했다. 외화환산 이익이 줄고 법인세 환입에 따른 기저효과가 겹치며 실적의 온도 차가 뚜렷해졌다. 풀무원은 지난해 연결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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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명동 신사옥, 세계와 소통하는 무대”
삼양라운드스퀘어가 명동 신사옥으로 자리를 옮긴 뒤 임직원들과 첫 공식 소통 자리를 가졌다. 김정수 부회장은 이른 아침 로비에 나와 직원들을 맞이하며 새 출발의 의미를 전했고, 이어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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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국중박’에 둥지…박물관 카페 5개소 맡아
이디야커피가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곳의 운영을 맡으면서 3월부터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국립대구·경주박물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 특성을 살린 운영 전략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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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서 흥행몰이…농심 ‘신라면 골드’, 출시 한 달 만에 1000만 봉 판매
농심의 ‘신라면 골드’가 대형마트 매출 상위권까지 치고 올라오며 또 하나의 히트작이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농심은 지난달 출시한 ‘신라면 골드’의 판매량이 출시 약 한 달 만에 1000만 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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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시장’ 펫푸드에 꽂힌 식품업계…풀무원·농심·동원 ‘공격 행보’
반려동물 인구 1500만명 시대, 국내 식품 주요 기업들이 펫푸드를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낙점하며 전면전에 돌입했다. 조직 개편부터 생산설비 투자, 해외 시장 공략까지 동시에 추진하면서 프리미엄·기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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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라면의 시간표 꺼냈다…농심, 신라면 40주년 광고 공개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새 TV 광고를 공개한다. 학생과 소방관, 운동선수 등 다양한 일상을 비추며 국민 식품으로 자리 잡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다. 농심은 새해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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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겨울 굿즈 ‘빨간불’…가습기 39만개 자발적 리콜
스타벅스 코리아가 겨울 e-프리퀀시 행사로 제공했던 가습기 증정품 전량에 대해 자발적 리콜에 나선다. 배터리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 신고가 접수되면서 선제적 안전 조치를 취했다는 설명이다. 스타벅스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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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식 일가 유죄 판결…남양유업 “현 경영과 무관”
남양유업 전 오너 일가와 과거 경영진의 회사 자금 유용·리베이트 수수 혐의에 대해 법원이 잇따라 유죄 판단을 내리면서, 수십 년간 이어진 ‘오너 리스크’에 대한 사법적 결론이 가시화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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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매운 질주 계속된다…삼양식품, 매출 ‘2조 시대’ 개막
삼양식품이 불닭 열풍을 앞세워 사상 처음 연매출 2조원 고지를 넘겼다. 지난 2023년 첫 매출 1조원 달성 이후 2년 만의 성과다. 삼양식품은 29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2조3518억원, 영업이익이 5239억원으로 잠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