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매머드커피에 따르면 전날 전국 1000번째 매장인 ‘목동하이페리온점’을 열었다. 2012년 브랜드를 선보인 매머드커피는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앞세워 전국 단위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최근 소비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에서도 테이크아웃 중심의 운영 방식과 안정적인 물류망을 기반으로 출점을 이어왔다. 여기에 시즌 한정 메뉴와 지식재산권(IP) 협업,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 등을 강화하며 젊은 소비자 공략에도 힘을 쏟고 있다.
매머드커피 관계자는 “전국 1000호점 오픈은 고객과 가맹점주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기반으로 고객과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케스트라PE는 2024년 매머드커피에 투자한 이후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가맹망 확대를 지원해왔다. 이후 매머드커피는 공격적인 출점과 브랜드 고도화를 추진하며 전국 단위 프랜차이즈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예솔 기자 ysolzz6@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