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서울 원룸 평균 월세 ‘64만원’…강남구, 102만원 가장 높아
올해 6월 서울 원룸 평균 월세는 64만원으로 상반기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28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월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전용면적 33㎡ 이하)의 25개 자치구별 평균 전월세 시세는 전세보증금 2억2197만원, 월세 64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각각 86만원(0.4%), 6만원(8.2%) 하락한 수준이다. 특히 평균 월세는 올해 상반기 들어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하며 1~6월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번 조사는 서울 평균 시세를 100%로 환산한 지수를 기준으로 분석했으며 100%를 웃돌면 해...

세제는 실거주 중심, 공급은 그린벨트 활용…부동산 대책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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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민간 공급 없인 주택 공급 확대 어렵다는 데 공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부가 민간 주택 공급에 소극적이라는 일각의 지적에 선을 그었다.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부동산 정책 국민 토론회에서 김 장관은 비아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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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 주재 부동산 토론회 개최…세제 추가 논의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의 부동산 정책 국민 토론회가 열린다. 지난 1차 토론회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한 주제들을 중심으로 추가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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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다주택자 퇴로도 검토”…보유세 개편 구체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27일 부동산 세제 개편과 관련해 보유세 강화에 따른 다주택자 매물 유도 방안과 초고가 주택 기준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과 공급 확대 방안도 함께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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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전국 아파트 입주 1만4000세대…반포래미안트리니원 입주 시작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1만4000세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래미안트리니원’도 입주를 시작한다. 27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8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1만4342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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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주택보유율 27% ‘역대 최저’
부동산 가격 급등과 촘촘해진 대출 규제 여파로 20·30세대 청년층의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중장년층과의 자산 격차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벌어지며 ‘부동산 양극화’가 세대 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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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형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 주택공급·개발사업 동력 약화 우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으면서 서울시의 부동산 정책 추진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부동산 업계에서도 주요 개발·정비사업의 추진 속도가 둔화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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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오세훈 8개월 만에 회동…주택 정책 현안 논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나 주택 정책 현안을 논의했다. 24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김 장관과 오 시장은 이날 오전 회동을 갖고 주택시장 상황과 주택 공급 확대를 비롯한 부동산 정책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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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2분기 영업이익 1227억원…전년 동기比 53%↑
IPARK현대산업개발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22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2.9% 증가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의 2분기 매출은 91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4% 감소했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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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는 깎고 다주택은 더 낸다…보유세 차등과세 윤곽
정부가 부동산 보유세를 실거주 여부와 보유 목적, 주택 가격에 따라 다르게 매기는 방안을 검토한다. 통상적인 1주택을 기준으로 세 부담의 기준선을 정한 뒤 실거주·지방 주택은 깎아주고, 다주택·초고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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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이어 총리도 부동산 대토론회…27일 정책 논의
정부가 부동산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국민 대토론회를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한 차례 더 연다. 국무총리실은 오는 2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 총리 주재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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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확대부터 보유세 강화까지…부동산 해법 총출동 [부동산 대토론회]
부동산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국민 대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에서는 주택 공급 확대 방안부터 보유세를 비롯한 세제 개편까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 23일 서울 여의도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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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칼로는 투기 못 잡아”…보유세 강화·1주택 혜택 축소 제언 [부동산 대토론회]
정부가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를 앞두고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토론회에서 투기를 막기 위한 강도 높은 세제 개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개편과 관련해서는 1주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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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파트 확대·재건축 금융지원…정비사업 총량 관리해야” [부동산 대토론회]
부동산 정책 토론회에서는 공급 확대를 위한 다양한 해법이 제시됐다. 전문가들은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금융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비아파트 공급 확대, 재건축·재개발의 총량 관리 필요성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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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막힌 주택시장…전문가들 “금융·세제 함께 손봐야” [부동산 대토론회]
대통령 주재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주택 공급을 늘리려면 인허가와 착공을 정상화하고 금융·세제도 함께 손질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공급 기반을 복원하는 동시에 실수요자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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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주택, 투자 수단 됐다”…부동산 대책 필요성 강조 [부동산 대토론회]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이 주거 수단을 넘어 돈을 버는 수단이 됐다고 지적했다. 더불어 주거 안정과 시장 정상화를 위한 부동산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23일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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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쓴 ‘셀러 파이낸싱’…강남에도 등장
이재명 대통령이 아파트 매각 과정에서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른바 ‘셀러 파이낸싱(집주인 대출)’ 방식이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