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검, 국교위·대통령실 경호처 압수수색
김건희 여사의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이 5일 국가교육위원회와 대통령실 경호처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금일 오전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
-
한강 밤하늘에 케데헌 호랑이 뜬다…7일 ‘드론 라이트 쇼’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를 주제로 한 ‘2025년 한강 불빛 공연(드론 라이트 쇼)’이 오는 7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개막한다. 드론 라이트 쇼는 지난 상...
-
올해 전국서 ‘노쇼사기’ 2892건…검거율은 0.7%로 저조
공공기관이나 기업을 사칭해 허위로 전화주문(노쇼)을 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로 400억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지만, 검거율은 1%가 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 ...
-
‘李정부 첫 민정수석’ 오광수, 한학자 통일교 총재 변호인 사임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소환을 앞둔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변호인단에 합류했던 오광수 변호사가 특검에 사임서를 제출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첫 민정수석으로 지명됐지만, 차명 재산 의혹이 불거지며...
-
경찰, ‘서대문구 초등학생 유괴미수’ 피의자 3명 긴급체포
경찰이 서울 서대문구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아동을 납치하려 한 일당을 붙잡았다. 서대문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미수 혐의로 20대 남성 3명을 긴급체포하고, 이 중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
-
은밀하게, 위대하게 [데스크 창]
지금, 건물 1층 로비로 내려가 비상구를 연다. 그리고 계단 앞에 선다. 당신은 몇 층까지 걸어 올라갈 수 있을까. 일단 심호흡을 한 번 했다. 그리고 호기롭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건물은 총 19층. 요즘 트레이너의 ...
-
오세훈 “한강버스 전후로 역사 나뉠 것”…전문가도 미래가치 주목
오는 18일 정식 개통을 앞둔 한강버스를 둘러싸고 안전성과 특혜 의혹이 제기되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의 공세”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전문가들은 한강의 관광자원적 가치를 고려할 때 사...
-
민중기 특검, 한학자 총재 변호인 접촉 논란에 “일상적 인사” 해명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김건희 특검)가 수사 대상인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변호인을 따로 만났다는 논란과 관련해 “일상적 인사에 불과했다”고 해명했다. 특검팀 관계자는 4...
-
송파구, 제한급수로 불편 겪는 강릉시민 위해 긴급 생수 지원
- 강릉에 2L 생수 2만 병 긴급 지원 - 서울시 자치구들과 함께 강릉시 가뭄 극복 지원 송파구가 4일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강릉시에 생수 2만병을 지원했다. 이날 오후 송파구 주민들과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생수 ...
-
[속보] 특검, 한학자 총재 8일 소환조사 통보
...
-
‘논문 표절’ 김건희, 교원 자격 취소…남부구치소 통해 전달
논문 표절로 석사학위가 취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교사 자격을 박탈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4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청문회 등 관련 절차를 마치고 김 여사의 중등학교 2급 ...
-
서울 시내버스 노사, 3개월 만에 공식 교섭 재개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5일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재개한다. 최대 쟁점인 ‘통상임금’을 둘러싸고 노조와 사업조합, 서울시의 입장이 여전히 평행선을 달려 합의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4일 서울시내...
-
노만석 檢대행 “보완수사, 권한 아닌 의무”…임은정과 정면충돌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최근 쟁점으로 떠오른 검찰 보완수사 폐지 논의와 관련해 “보완수사는 검찰의 권한이 아니라 의무”라며 사실상 반대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청 폐지 및 중대범...
-
선거권 박탈 중 후보 지지…전광훈 목사 벌금 200만원 확정
대법원이 선거권이 없는 상태에서 교회 예배 도중 특정 후보 지지 발언을 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벌금 200만원을 확정했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
-
공수처, 수사관 2명 공개 경력채용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수사관 충원을 위해 채용에 나선다. 공수처는 4일 결원 보충을 위해 2명(6급 1명·7급 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수사관 정원은 40명으로, 현재 재직 인원은 38명이다. 이...
-
서빙고역 인근서 경의중앙선 전동차에 여성 치여 숨져
서울 용산구 서빙고역 인근 선로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경의중앙선 전동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0시20분쯤 일어났으며, 여성이 방호 울타리를 ...
-
태어나자마자 ‘1억 증여’…작년 0세 ‘금수저’ 734명
지난해 태어나자마자 평균 1억원에 육박하는 재산을 물려받은 이른바 ‘금수저’ 갓난아기가 7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
-
승강기 공사에 장애인 발 묶여도…대책은 ‘무방비’
아파트 승강기 교체 공사 때 장애인 이동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 권고가 나왔다. 승강기는 장애인 생활에 필수적인데, 관련 법 규정이 없어 사실상 입법 공백 상태라는 지적이다. 인권위는 지난...
-
“아임 프롬 서울”…서울 자치구, 다문화 도시로 한 걸음
서울 인구는 줄어드는 반면 외국인 주민 수는 꾸준히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 자치구들이 외국인 정착 지원 사업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법무부 ‘이민 행정 빅데이터 분석·시각화’에 따르면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