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호주

조현,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 참석…AI·공급망 협력 확대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으로 참석해 인공지능(AI), 디지털 경제, 공급망 등 미래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통해 대북 억제 태세와 경제안보 협력을 재확인했다. 조 장관은 2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9차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CSP) 비전’ 이행 방안을 설명하고 아세안 회원국들의 적극적 참여를 요청했다. 조 장관은 올해부터 본격 이행되는 ‘한-아세안 CSP 비전’이 지난해 ...

트럼프·시진핑 135분 회담 종료…대만 문제는 여전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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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 일부 지역에서 확진자 꾸준히 증가”
조현지 인턴 기자 =일본 내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이 제기됐다.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14일 코로나19 대책과 관련한 자문위원회를 도쿄에서 개최해 긴급사태 선언 등에 대한 의견을 논의하고 제언안을 발표했다.제언안에서는 “도쿄도에서 한 주간 신규 감염자 수는 200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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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 60만개 사라져
엄지영 기자 =호주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 60만개가 없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14일(현지시간) 호주 전국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호주통계청(ABS)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호주 노동자 5인 중 1명에 해당하는 270만명이 실직이나 근무시간 축소 상태가 됐다고 발표했다고 연합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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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의사 “‘코로나19’ 편견에 괴로워…병원 전체가 오염된 듯 여겨져”
엄지영 기자 =일본에서 코로나19와 관련된 의료기관의 종사자들이 의심과 편견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바라키현 내의 병원에 근무하는 50대 의사가 요미우리신문을 통해 편견에 괴로워하던 당시를 언급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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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야생동물 식육시장’, 코로나19에도 성업
엄지영 기자 =인도네시아의 유명 관광지로 손꼽히는 ‘야생동물 식육시장’이 코로나19 사태에도 여전히 성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타임스(NYT)는 코로나19의 숙주로 야생동물이 지목된 가운데 인도네시아 토모혼 익스트림 마켓에서 여전히 박쥐와 쥐, 뱀, 도마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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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외교 차관, 영국 국무상과 ‘코로나 협력’ 논의
조현지 인턴 기자 =이태호 외교부 2차관은 13일 나이젤 아담스 영국아시아 담당 국무상과 코로나19 협력방안에 대한 전화통화를 했다.이날 아담스 국무장의 요청으로 진행된 통화에선 코로나19 자가격리 의무화 조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아담스 국무상은 “영국 내 코로나19 감염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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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코로나19’ 가석방 전과자 중 최소 106명 재범 저질러
엄지영 기자 =인도네시아 정부가 수용시설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석방한 전과자 가운데 최소 106명이 다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법무인권부는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전국에서 5만명을 가석방하기로 결정하고, 지금까지 수용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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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한일 국장협의 개최… 수출규제 등 현안 논의”
조현지 인턴 기자 =한국과 일본이 ‘한일 국장협의’를 개최, 코로나19 상황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외교부는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국장이 13일 타키자키 시게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전화로 ‘한일 국장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어 “양국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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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장관 “코로나19, 실험실에서 발원해”
엄지영 기자 =미국에 이어 인도에서도 코로나19가 실험실에서 발원했다는 주장이 나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도 니틴 가드카리 도로운송·고속도로부 장관은 13일 인도 NDTV와 인터뷰에서 “코로나19는 자연적인 바이러스가 아니다. 인공적이다”라고 말했다.가드카리 장관은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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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문가 “이태원 코로나19 집단 감염, 너무 일찍 통제 조치 풀어”
엄지영 기자 =중국 전문가들이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 감염을 두고 한국이 너무 일찍 통제 조치를 풀었다고 지적했다.14일 중국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베이징대의 보건 전문가인 저우즈쥔은 “바, 클럽, 영화관 같은 오락 시설은 보통 사람이 밀집하고 바이러스가 쉽게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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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온라인 수업’ 진행...학생 10%는 컴퓨터 등 환경 안돼 등교
엄지영 기자 =태국 교육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할 방침인 가운데 일부 학생이 집에 인터넷이나 컴퓨터 등이 없어 차질이 예상된다는 지적이 나왔다.14일 일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교육부 조사 결과, 약 10% 학생이 집에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는 환경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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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로나19’ 봉쇄 관리 강화 속 신규 확진자 3명 나와
엄지영 기자 =중국 지린성과 후베이성 우한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 우려로 봉쇄식 관리가 강화되는 가운데 13일 하루 동안 중국의 신규 확진자는 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로 공식 통계에 넣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는 이날 하루 12명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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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변호사, 중국 상대로 ‘코로나19’ 손해배상 소송 제기
엄지영 기자 =터키 변호사가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중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터키 최대 일간 휘리예트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2명이 중국 정부가 코로나19의 전염력을 초기에 공개하지 않았고 세계보건기구(WHO)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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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코로나19’ 긴급사태 선포한 일부 지역 해제 결정
엄지영 기자 =일본 정부는 14일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달 말까지 연장한 긴급사태 선포에 대해 일부 지역의 해제를 결정한다. 우선 대책이 필요한 13개 현 가운데 이바라키, 아이치, 기후, 후쿠오카, 이시카와 등 5개 현은 이날 개최될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해제된다. 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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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코로나19 확산에도 ‘환태평양훈련’ 강행… 日의 설득 수용
조현지 인턴 기자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취소될 방침이었던 ‘환태평양훈련(림팩)’이 일본 정부의 강력한 요청으로 진행한다.13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훈련을 주최하는 미국이 중국군의 활발한 움직임을 경계한 일본의 요구에 따라 기간·규모를 축소한 훈련 진행을 결정했다고 연합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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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경제안보조사위원회 “中, 코로나19 이용해 대만에 압력 가해”
엄지영 기자 =미·중 경제안보조사위원회는 중국이 코로나19 확산을 이용해 대만에 대해 군사·외교면에서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보고서는 대만이 중국의 반대로 세계보건기구(WHO)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코로나19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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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더워지는 날씨에 '코로나19 냉감마스크' 판매 급증
조현지 인턴 기자 =코로나19 사태의 종식이 불투명한 가운데 일본에서 여름용 마스크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산케이신문은 12일 “합성섬유 직물 판매기업 마루이 직물(이시카와현)의 ‘여름용 마스크’의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4월 중순경부터 판매율이 증가하면서 당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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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기원 마찰’ 中, 호주산 소고기 일부 수입중단 조치
엄지영 기자 =코로나19 기원에 대한 국제조사 문제를 놓고 호주와 마찰을 빚은 중국이 호주산 소고기에 대해 일부 수입중단 조치를 취했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사이먼 버밍엄 호주 통상투자관광부 장관은 12일 ‘사소한 기술적’ 위반사례 등을 문제 삼은 중국 정부의 조치로 인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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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남성, 바비큐 파티 열고 개에 경찰 물리게 한 혐의로 체포돼
엄지영 기자 =일본에서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외출 자숙 기간에 바비큐 파티를 열어 인근 주민이 이를 신고한 일이 벌어졌다. 이에 출동한 경찰이 파티를 개최한 용의자의 개에 물려 상해를 입어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시즈오카현 시모다경찰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외출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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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코로나19 휴교령 여파… 중고생 임신 상담 증가
조현지 인턴 기자 =코로나19로 학교에 가지 않는 일본 청소년들의 임신 상담이 늘어나고 있다. 역대 최다 건수를 기록했다.아사히신문은 12일 “부모가 키우지 못하는 아이를 익명으로 맡아주는 ‘황새의 요람’을 운영하는 자혜병원(쿠마모토시 니시구)에 따르면 올해 4월 중고등학생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