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호주

트럼프·시진핑 135분 회담 종료…대만 문제는 여전한 변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135분간 정상회담을 가졌다. 지난해 부산 회담(100분)보다 길어진 이번 회담에서는 보잉 항공기 구매와 무역 휴전 연장, 농산물 구매 협상 등 경제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회담 직후 미중 양국의 언론 반응은 다소 달랐다. 미국 언론은 대만 문제와 미·중 갈등 관리에 초점을 맞춘 반면, 중국 관영매체는 ‘동반자·상생·개방’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미국 주요 언론은 이번 회담을 “관계 안정화 신호”로 평...

日외교청 “독도는 일본 땅” 또 억지…주변국 중요도는 ‘한국↑·중국↓’
![작전명 ‘사막의 빛’ 사우디서 군수송기로 국민 204명 귀국 [쿠키포토]](/data/kuk/image/2026/03/16/kuk20260316000010.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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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 미국에도 마스크 100만개·검사 키트 50만개 기증
엄지영 기자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이 미국에 마스크 100만개와 코로나19 검사 키트 50만개를 기증한다고 13일 발표했다.신경보에 따르면 마윈은 “세계화 시대에 인류는 유행병의 큰 도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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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비판적 매체’ 신경보 전 사장 검찰에 체포돼
엄지영 기자 =중국에서 몇 안 되는 비판적 매체인 신경보 전 사장이 검찰에 체포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13일 중국신문망 등은 베이징시 인민검찰원이 신경보 사장을 지낸 다이쯔겅 전 베이징문화투자발전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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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미군이 우한에 코로나19 가져온 것일 수도”
엄지영 기자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밤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미군이 우한에 코로나19를 가져온 것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이는 중국이 코로나19 발원지가 아닐 수 있다는 중국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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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공무원 정년 60세에서 65세로 높이는 법안 확정
엄지영 기자 =현재 60세인 국가공무원 정년을 65세로 높이는 일본 정부안이 확정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13일 각의에서 국가공무원 정년을 60세에서 65세로 단계적으로 연장하는 내용의 국가공무원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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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구진 “봉쇄조치가 코로나19 변이에 영향”…반론 제기도
엄지영 기자 =중국에서 봉쇄조치가 코로나19의 변이에 영향을 끼쳤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는 가운데,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13일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후베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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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삼성디스플레이 엔지니어 186명 입국 전격 허용
엄지영 기자 =베트남 정부가 코로나19와 관련해 한국발 입국자를 14일간 시설 격리한다는 원칙에도 불구하고 삼성디스플레이 엔지니어들에 대해 예외를 인정해 13일 입국을 전격 허용했다. 또 LG디스플레이 등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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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로나19’ 봉쇄로 가정 폭력 사건 급증해
엄지영 기자 =중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장기간 봉쇄에 처한 가운데 가정 폭력이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각지에서 코로나19 확산 이후 봉쇄 조치로 많은 사람이 집에 사실상 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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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총리 “코로나19 급증 사태 가능성에 계획 세워야”
엄지영 기자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가 코로나19 사태가 1년 넘게 지속할 수도 있다면서, 더 엄중한 조처를 취해야 할 필요도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1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리 총리는 전날 페이스북 영상 담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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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한달 간 불량 마스크 8066만개 적발…400억원 상당 벌금
엄지영 기자 =중국 시장당국이 지난 한 달여 간 코로나19 방역용품과 관련한 불법 행위 단속에 들어가 불량 마스크 8066만개를 적발했다고 밝혔다.13일 관영 중앙(CC)TV에 따르면,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양홍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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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소녀 성폭행’ 파키스탄, 실종 아동 수색 강화 위한 제도 개선
엄지영 기자 =2018년 7세 소녀 성폭행·피살 사건으로 논란이 들끓었던 파키스탄이 실종 아동 수색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12일 로이터통신과 BBC방송 등 외신은 파키스탄 하원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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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코로나19 사망자 3명 추가 발생…누적 확진자 52명
엄지영 기자 =필리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3명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가 5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2명은 현지에서 첫 지역사회 감염 사례로 보고된 50∼60대 부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일간 필리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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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구팀 “코로나19 감염 시 남성 생식기능 이상 생길 수 있어”
엄지영 기자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남성의 생식 기능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12일 중국재경망에 따르면, 중국 화중과학기술대 퉁지병원 생식의학센터 리위펑 교수 연구팀은 후베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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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의료용 마스크 5만장을 지원한 中 산둥성·텐진
엄지영 기자 =부산시는 중국 산둥성이 부산에 의료용 마스크 5만장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산둥성은 부산시의 자매도시나 우호 협력 도시가 아님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스크를 지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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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시진핑 방문 후 쓰레기차로 돼지고기 배달받은 우한 주민
엄지영 기자 =중국 우한에 격리중인 주민들이 쓰레기차로 생필품을 배달받은 것으로 알려져 공분이 일고있다. 중앙일보는 환구시보 등 현지 언론을 인용해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우한을 방문한 다음날 현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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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호흡기 전문가 “코로나19, 샤워기 통해 퍼질 가능성 있어”
엄지영 기자 =중국 호흡기 질병의 최고 권위자인 중난산 중국공정원 원사는 코로나19가 샤워기를 통해 퍼질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밝혔다.12일 신랑에 따르면 중난산 원사는 유럽호흡기학회와 화상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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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누리꾼, 우한 의사 폭로기사 삭제에 퍼나르기로 저항
엄지영 기자 =중국 우한에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가 나타났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알렸던 의사 가운에 한명이 당국의 은폐 내막을 폭로한 뒤 당국에 의해 기사가 삭제되자 중국 누리꾼들이 분노하고 있다.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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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청정지역’ 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첫 확진자 나와
엄지영 기자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남아 있던 호주 수도 캔버라에서도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현지시간) 호주 공영 ABC 방송에 따르면, 수도 준주(ACT)인 캔버라의 앤드류 바 수석 장관은 이날 아침 캔버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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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원지’ 우한수산시장서 43일 숨어 지낸 일가족 음성 판정
엄지영 기자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질병의 진원지로 꼽혔던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수산시장에서 40일 넘게 숨어지냈던 일가족이 모두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후베이위성방송과 홍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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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로나19' 격리호텔 붕괴…다섯 일가족 비극 알려져
엄지영 기자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시의 코로나19 격리 시설 붕괴 현장에서 실종된 일가족으로 보이는 5명의 시신이 한꺼번에 발견됐다.란신원 등 중국매체 보도에 따르면 구조대원들은 이날 코로나19 격리 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