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중남미

美국무 “언젠가 통항 수혜국이 재정 지원해야”…호르무즈 ‘보호세’ 거론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항으로 혜택을 보는 국가들은 언젠가 미국의 해상 안보 비용을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을 재차 내놓았다. 루비오 장관은 19일(현지시간)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은 전 세계를 대신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을 보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런 역할을 하는 나라는 미국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본적인 지적은 이처럼 매우 값진 서...

미국·이란 충돌 격화…美 “요르단 공항·항구 소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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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 우려 속 엇갈린 BoA·골드만삭스 실적… 뉴욕증시, 보합권서 혼조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기업 실적 발표를 주시하며 혼조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55p(0.03%) 하락한 3만3976.63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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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뉴욕서 중국 비밀경찰서 운영했나… FBI, 中향우회장 체포
미국 뉴욕에서 중국 정부에 대한 비판자들을 감시하기 위해 중국 비밀 경찰서를 운영한 혐의를 받는 중국계 남성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AP·NBC 등 외신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F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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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실적 시즌 속 소폭 상승… ‘빙’ 위협에 구글 2.6%↓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공포 우려 속에 기업 실적 발표를 주시하며 소폭 상승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0.71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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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또 총격… 앨라배마주 10대 생일파티서 4명 숨져
미국 남부 앨리배마주의 한 도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0대 등 4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사법당국은 전날 오후 10시34분쯤 데이드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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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잡혀간다” 긴축 중단 기대감에 기술주 랠리…뉴욕증시 상승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마감했다. 미국 소비자물가(CPI)에 이어 생산자물가(PPI)가 크게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에 투심이 살아났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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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침체 온다” 연준 전망에 투심 악화… 뉴욕증시 일제 하락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일제히 하락했다.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을 하회했지만,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3월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에서 연준 위원들이 미 경제 침체를 우려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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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이틀째 혼조… CPI·은행 실적 등 앞두고 관망세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정책 결정에 여파를 미칠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와 대형은행 실적 등을 대기하는 모습이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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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CPI 발표 앞두고 혼조…삼성 감산에 반도체주↑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이번주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1.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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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직원들, 고객 차량 영상 돌려보며 사생활 엿봐”
미국 내 전기차 1위 업체인 테슬라에서 직원들이 고객 차량 카메라에 찍힌 영상을 내부 메신저 등을 통해 함께 돌려봤다는 보도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전직 테슬라 직원 9명의 인터뷰를 통해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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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성금요일 휴장 앞두고 상승… 고용 냉각 신호 속 기술주↑
부활절 직전 금요일인 ‘성 금요일의 날’ 휴장을 앞두고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늘어나는 등 고용시장 둔화를 시사하는 고용지표가 잇따르면서 연방준비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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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고용시장 열기 식자 경기 침체 걱정…뉴욕증시 혼조 마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혼조 마감했다. 경제가 둔화하고 있다는 신호에 감지되면서 성장 기술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다. 반면 헬스케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다우지수는 급등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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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사상 첫 기소’ 트럼프, 법정서 무죄 주장… “혐의에 좌절·분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전현직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법정에 세워졌다. 성추문 입막음 사건 등 34건의 혐의로 형사 기소된 그는 법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CNN·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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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안 끝나”…뉴욕증시, 다시 커진 침체 우려에 하락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고용시장 둔화를 확인한 시장에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다시 확산하며 투심을 압박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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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OPEC+ 감산에 에너지주 랠리… 인플레 압박에 혼조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혼조세를 보였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플러스(OPEC+)의 감산 소식에 에너지주는 상승했으나,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하면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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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가 호재되나… 트럼프, 4일 법원 출석 후 공개연설
성추문 입막음 의혹으로 미국 전현직 대통령 중 처음으로 기소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기소인부절차를 위해 법원에 줄석한 뒤 밤에 플로리다주에서 연설한다. 공화당 지지자 상당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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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그샷 찍고 수갑 찬 첫 美대통령?…트럼프 “정치적 박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전현식 대통령 중 처음으로 형사기소됐다. 이번 사건으로 내년 미국 대선에 큰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30일(현지시간) CNN·로이터·NBC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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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최악 끝났다” 뉴욕증시, 낙관론 타고 이틀 연속 랠리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이틀째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은행권 위기는 지났다는 낙관론이 커지면서 위험 선호 심리가 살아났다. 3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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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투심 회복에 랠리…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반등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은행권 불안이 안정되고 투자 심리가 되살아나면서 일제히 상승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3.35p(1.00%) 오른 3만2717.60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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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국채금리 상승·은행규제 강화에 하락… 기술주 압박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일제히 하락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7.43p(-0.12%) 하락한 3만2394.65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