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아프리카

민주콩고 에볼라, 66일 만에 사망자 1000명…역대 최고 속도 확산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에볼라가 발병한 지 두 달여 만에 누적 사망자가 1000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콩고 보건부는 22일 오전 발표에서 20일 기준 확진자는 2473명, 이중 사망자는 최소 999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민주콩고 내 에볼라 치명률은 40.4%로, 이날 처음으로 40%대를 돌파한 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유행 중인 분디부교형 에볼라 바이러스의 치명률은 30~50%다. 앞서 민주콩고는 지난 5월15일 에볼라 발명을 선언했다. 집계 기준인 20일까지 66일 만에 1000명이 사망한 것이다. 민주콩고는 북...

호르무즈 이어 홍해까지 막히나…국제 에너지 가격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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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미국 시리아 군사개입, 부정적 결과 초래” 경계
미국이 시리아 정부군을 향해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자 러시아가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는 미국의 시리아 군사개입과 관련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시시간으로 6일 블라디미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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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리아에 토마호크 미사일 공격, 정부군 화학무기 사용 응징
내전이 벌어지고 있는 시라에 미국이 60~70여발의 미사일 공격으로 공급에 나섰다. 특히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화학무기를 사용한 정부군에 대해 “악랄한 행동에는 단호한 조치가”라며 공습의 정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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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아프리카 기니 여행자제 ‘황색경보’ 발령
외교부는 14일자로 기니 전역에 발령중인 특별여행경보를 해제하고, 황색경보를 신규 발령했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기니 내 에볼라 유행이 지난해 6월1일 실질적으로 종식됐고, 일부 생존자들과 체액 접촉을 통한 감염 가능성만이 남은 상황임을 감안해 특별여행경보 지역에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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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서 또 폭탄테러…9명 숨지고 30여명 부상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주 주도 라호르에서 23일 또다시 폭탄테러가 벌어져 최소 9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다고 지오TV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펀자브 부 경찰 대변인 나야브 하이더는 이날 오전 11시께(현지시간) 고급 식당과 유명 옷가게 등이 밀집한 라호르 시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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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미 관계 어느 때보다 좋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관계는 과거 어느 때보다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부 약 30분 동안 이어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과의 전화 통화에서 “양국 각료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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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예루살렘 트럭 테러 “강력 규탄”…이스라엘에 애도의 뜻 전달
정부가 지난 8일 예루살렘에서 발생한 트럭 테러로 다수의 무고한 사상자가 발생한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이번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11일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히고 “이번 테러 사건의 희생자와 유가족, 그리고 이스라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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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한 팔레스타인 남성이 예루살렘의 파괴된 건축물 잔해 앞에 서 있다. 이스라엘 육군은 4일 해당 건축물이 허가증 없이 지어졌다는 이유로 불도저를 이용해 파괴했다. ⓒAFP BBNews=News1aga445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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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예 탈출자 무라드와 바샤, 사하로프상 수상
지난 13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유겁의회의 권위있는 인권상 ‘사하로프’(Sakharov Prize) 시상식에 이슬람 과격조직 IS의 성노예 탈출자인 나디아 무라드(Ladia Haji Bashar)와 라미아 하지 바샤(Lamia Haji Bas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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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콥트교회서 폭탄 테러…경찰 조사 착수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 있는 콥트교회에서 11일(현지시간) 오전 10시 폭탄이 터져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이집트 경찰은 현재 사건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콥트교는 전체 인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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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테러에 삼엄해진 이집트 카이로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 있는 콥트교회에서 11일(현지시간) 오전 10시 폭탄이 터져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이집트 경찰은 현재 사건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콥트교는 전체 인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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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카이로 예배당서 폭탄 테러…충격에 빠진 시민들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 있는 콥트교회에서 11일(현지시간) 오전 10시 폭탄이 터져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이집트 경찰은 현재 사건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콥트교는 전체 인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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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카이로서 폭탄 테러로 엉망이 된 예배당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 있는 콥트교회에서 11일(현지시간) 오전 10시 폭탄이 터져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이집트 경찰은 현재 사건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콥트교는 전체 인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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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콥트 교회서 폭탄테러 발생…상흔 가득한 예배당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 있는 콥트교회에서 11일(현지시간) 오전 10시 폭탄이 터져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이집트 경찰은 현재 사건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콥트교는 전체 인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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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美 국무장관, 시리아 내전 종식 평화회담 촉구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리아 내전 종식방안 관련 회의에서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간 평화회담 재개를 촉구했다. 그는 내전 최대 격전지인 알레포에서 정부군이 행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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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비아 대통령, 대선 패배 불복…유엔 규탄 성명 채택
아프리카 감비아를 22년 동안 통치했던 야히아 자메 대통령이 대선 패배를 불복을 선언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0일(현지시간) 자메 대통령의 대선 불복 선언을 규탄하고 평화적 정권 이양을 촉구하는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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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속 폐허가 된 건물
시리아 정부군과 알레포 동부 반군이 전쟁을 펼치고 있다. ho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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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속에서도 엄마 품에 잠든 아이
시리아 실향민 아이가 엄마 품에서 잠을 자고 있다.ho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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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떠나는 피난길
알레포 동부주민들이 버스을 이용해 피난가고 있다. ho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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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사진 전송’ 때문에…결혼 2시간만에 초고속이혼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남성이 신부가 결혼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친구에게 보냈다는 이유로 결혼식 2시간만에 이혼을 통보했다고 현지 일간 오카즈가 지난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부의 오빠는 이 신문에 “신부가 결혼 전 자신의 사진을 소셜네트워크(SNS)에 올리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