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빛과 함께한 50년…단사회 ‘동행’ 사진전 개최
단국대학교 사진예술연구회(이하 단사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동문사진전 ‘동행(With Light)’을 오는 9일부터 개최한다.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맞은편 ‘갤러리 반포대로5’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총 31명의 동문이 참여해 92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화랑 1~3층 전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빛을 따라 함께 걸어온 50년’이라는 주제 아래 단사회의 역사와 회원들의 청춘, 그리고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사진에 대한 열정과 우정을 담아냈다. 1976년 창립된 단사회는 사진예술을 매개로 세대와 세대를 잇는 단국대학교...
![3000만 관광객 시대 성큼…역대 최대 방한객, 남겨진 과제는 [이재명 정부 1년]](/data/kuk/image/2026/06/02/kuk20260602000240.460x260.0.jpg)
3000만 관광객 시대 성큼…역대 최대 방한객, 남겨진 과제는 [이재명 정부 1년]

-
“전주 가려다 포기했어요”…외국인 관광객 발목 잡은 이동 장벽 [지방관광 실태 보고서②]
외국인 관광객 수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방문지는 여전히 서울에 집중돼 있다. 외래객 80%가 수도권에 머무는 구조다. 앞선 기사 <‘글로벌’로 뻗는 K-콘텐츠…그 배경지로 가는 길은 ‘로컬’>에서 ...
-
설날, 전국 대부분 맑지만 동해안 눈 최대 10㎝…귀성길 주의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면서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동해상에서 공급된...
-
설 연휴 둘째날 귀성길 정체…오후 8시 해소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귀성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00만대로 전망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
-
설 연휴 비·눈에 미세먼지까지…귀성·귀경길 유의 [날씨]
설 연휴 기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귀성·귀경길에 날씨로 인한 불편이 예상된...
-
밀리의서재, 2025년 연간 매출 882억원·영업익 144억원…‘창립 이래 최대 실적’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대표이사 박현진, 이하 밀리의서재)는 13일 2025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밀리의서재는 회사 설립 이래 역대 최대 매출 축포를 쐈다. 지난해 연간 누적 매출액은 882억원, 누적...
-
BTS 온다니까 방값 180만원?…부산 숙소들 줄줄이 가격 폭등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부산 공연을 앞두고 인근 숙박업소의 객실 요금이 최대 6배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BTS 공연을 앞두고 공연 전 주 대비 공연 기간(6월13~14일) 객실 요금...
-
금요일 서울 낮 최고 11도, 울산 16도까지 ‘포근’…일교차 주의 [날씨]
금요일인 13일은 서울의 최고기온이 11도까지, 울산은 16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최저 1도, 최고 11도가 예상된다. 다만 남부...
-
두바이, 지난해 관광객 1959만명…3년 연속 역대 최고치
두바이가 2025년 한 해 동안 국제 숙박 관광객 1959만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 증가했다. 3년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수치로, 글로벌 관광 시장에서 두바이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두바이 경제...
-
中 춘절 맞아 방한객 최대 19만명 전망…문체부·관광공사 환대 나선다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를 맞아 정부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방한 환대 행사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지는 중국 춘절 연휴 기간을 계기로, 방한 중...
-
외국인 관광객 몰리자 ‘잭팟’… 파라다이스, 최대 실적 1조1499억 찍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에 힘입어 파라다이스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 파라다이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1조1499억원으로 전년 대비 7.3%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64억원으로 14....
-
화요일 전국에 눈·비…빙판길 주의 [날씨]
화요일인 10일은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린다. 눈·비는 아침부터 전남권과 제주도에서 시작해 오전에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내륙·산지, 충남권, 전북으로 확대된다. 오후부터는 강원 ...
-
바보의나눔, 고 김수환 추기경 선종 17주년 추모 미사 열었다…기부 캠페인 전개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구요비 주교·서울대교구 총대리주교)은 고 김수환 추기경 선종 17주년을 맞아 지난 8일 오후 12시 명동대성당에서 추모 미사를 봉헌했다. 이번 추모 미사는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
-
서울랜드, 설 연휴 맞아 K-컬처 이벤트 진행 外 파라다이스·신라호텔·롯데관광개발 [유통단신]
서울랜드, 설 연휴 맞아 ‘두쫀쿠’부터 1988 골목놀이까지 K-컬처 이벤트 서울랜드가 설 연휴를 맞아 달콤한 트렌드와 전통 놀이를 결합한 K-컬처 테마 이벤트를 선보인다. 설 연휴 첫날이자 발렌타인데이...
-
주말에도 ‘강추위’…전국 칼바람에 호남‧제주 많은 눈
토요일인 7일과 이어지는 일요일까지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질 예정이다.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전날 밤부터 한파주의보 내지는 한파 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한 바람까지 불고 있다. 기상...
-
“모네 대표작 ‘수련이 있는 연못’ 만나보세요”…노원아트뮤지엄, 인상파 작품 전시
서울 노원아트뮤지엄이 “해외 거장들의 작품을 모아 오는 5월까지 이어가는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전시를 통해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 ‘수련이 있는 연못’을 만나볼 수 있다”고 6일 전...
-
호텔 사업으로 한숨 돌렸다…호텔신라, 면세 부진 뚫고 年 흑자전환
호텔신라가 지난해 4분기 영업적자를 큰 폭으로 줄이며 연간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면세(TR) 부문의 업황 부진이 이어졌지만, 호텔·레저 부문의 실적 개선이 전사 수익성 회복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호...
-
하나투어 지난해 4분기 영업익 274억원, 102% 급증…연간 영업익 사상 최대
하나투어가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에 힘입어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하나투어의 2025년 4분기 매출은 17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74억원으로 102% 급...
-
공존 속 치매 돌봄 실천적 대안…‘한국에 없는 마을’ [신간]
한국 사회에서 치매는 여전히 ‘가족’의 영역이다. 치매 진단을 받으면 돌봄에 대한 가족들의 부담이 커진다. 시설 선택도 고민하게 된다. 진단 당사자는 치매를 앓는다는 이유로 죄책감을 느끼고 불안에 ...
-
“오래 머물고 많이 쓰도록”…관광공사, 방한객 3000만 시대 전략 공개
한국관광공사가 방한객 유입 확대와 체류·소비 중심의 질적 성장, AI·데이터 기반 산업 구조 전환 등을 중심으로 한 올해 관광 정책을 공개했다. 한국관광공사는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신임 박성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