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결승골’ 안양 권경원, K리그1 17라운드 MVP 선정…K리그2 MVP는 수원FC 프리조
안양 권경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권경원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안양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안양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권경원은 전반 4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마테우스가 올려준 크로스를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올 시즌 첫 골이자 이날 경기의 결승골을 기록했다. K리그1 17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인천과 안양의 경기다. 이날 안양은 전반 4분 권경원의 선제골로 앞서간 뒤, 탄탄한 수비를 앞세워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인천은 후안 이비자의 헤더가 골대...
![‘스페인 축구 DNA 장착’ 파주 FC, 공격수 안준혁 영입…공격진 새 퍼즐 완성 [K리그]](/data/kuk/image/2026/07/14/kuk20260714000215.460x260.0.png)
‘스페인 축구 DNA 장착’ 파주 FC, 공격수 안준혁 영입…공격진 새 퍼즐 완성 [K리그]
![최전방 고민 끝…제주SK, 브라질 출신 ‘해결사’ 아이아스 영입 [K리그]](/data/kuk/image/2026/07/12/kuk20260712000105.460x260.0.jpg)
-
‘결승골’ 울산 이동경,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MVP 선정
울산 이동경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이동경은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울산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동경은 후반 25분 본인이...
-
‘2연승 상승세’ 서울, ‘첫 승 도전’ 포항과 격돌 [K리그]
4라운드에서 포항과 서울이 맞붙는다. 현재 포항은 2경기 연속 무승부로 9위에 올라 있고, 서울은 연승을 기록하며 2위를 달리고 있다. 양 팀 최근 10경기 맞대결에서는 포항이 3승5무2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다. 지...
-
홍명보호 3월 A매치 명단 발표 ‘손흥민-이강인-김민재’ 출격
손흥민·이강인·김민재 등 기존 대표팀 주축 선수들이 중심을 잡은 가운데 배준호와 양현준 등 신인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신·구 조화를 이뤘다. 한국 축구가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마지막 평가전을...
-
파주 FC 홈개막전 1만2203명 운집…유료관중 집계 이후 역대 2위
파주 프런티어 FC가 창단 이후 처음 치른 홈 개막전에서 K리그 흥행 기록을 만들어 냈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원삼성블루윙즈와의 경기에서 0-1로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는 1...
-
파주 FC, 태국 연령별 대표팀 공격수 시암 영입…‘제2의 피아퐁 프로젝트’ 시동 [K리그]
파주 프런티어 FC가 태국 연령별 대표팀 출신 공격수 시암(Siam Yapp)을 영입하며 공격진 강화와 함께 동남아 축구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시암은 태국 축구계에서 ‘차세대 공격 자원’으로 주...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열려 [쿠키포토]
어느덧 취임 1주년을 맞은 정몽규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이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정 회장은 1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빌딩 1층 컨퍼런스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취재진과 만났다. 현장...
-
“코리아풋볼파크는 한국 축구 엔진”…정몽규 KFA 회장, 향후 3년 청사진 발표 [쿠키 현장]
어느덧 취임 1주년을 맞은 정몽규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이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정 회장은 1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빌딩 1층 컨퍼런스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취재진과 만났다. 이날...
-
대구, 201cm 장신 스트라이커 데커스 영입…“승격 도전 힘 보탠다”
대구FC가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활약한 장신 공격수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강화했다. 대구는 11일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킬마녹FC에서 뛰던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 마커스 마티아스 데커스를 이적 영입했다고 밝...
-
안양 마테우스, K리그1 2라운드 MVP…K리그2는 대구 에드가
안양FC 마테우스와 대구FC 에드가가 각각 K리그1, K리그2 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안양 마테우스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테우스는 8일 안양종...
-
서울 이랜드, U-23 대표 GK 황재윤 영입…이윤오는 수원FC행
서울 이랜드FC와 수원FC가 골키퍼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서울 이랜드는 U-23 대표팀 골키퍼 황재윤을 영입했고 이윤오는 수원FC 유니폼을 입게 됐다. 서울 이랜드는 골키퍼 맞트레이드를 통해 U-23 대표팀 골키퍼 ...
-
김포FC, 굽네치킨과 2026시즌 메인 스폰서십…10년 만 재결합
김포FC가 오븐요리 브랜드 굽네치킨과 2026시즌 메인 스폰서 협약을 맺고 약 10년 만에 다시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김포는 대한민국 대표 오븐요리 브랜드 굽네치킨과 2026시즌 메인 스폰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6...
-
홈 개막전 앞둔 파주 FC, K리그 최초 스토리텔링 기반 오프닝 퍼포먼스 펼친다 [쿠키 현장]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에서 처음으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오프닝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파주 FC는 오는 7일 파주 스타디움에서 수원과 이번 시즌 홈 개막전을 펼친다. 이날 파주 FC는 단순한 경기 시작 이...
-
‘검증된 영건’ 함선우, 화성FC 재임대…“작년보다 더 성장할 것”
화성FC가 지난 시즌 팀 수비의 주축으로 맹활약한 센터백 함선우를 다시 한번 임대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함선우는 192cm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제공권 장악은 물론 빠른 스피드와 정교한 빌드업 능...
-
‘박지성·퍼디난드·긱스 포함’ OGFC,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격돌
전설적인 선수들이 결성한 레전드 팀 ‘OGFC’가 오는 4월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첫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꿈꾸던 축구 이벤트를 그라운드 위에 구현하는’ 것을 ...
-
“안녕하세요” 한국어로 인사 건넨 보르하, 기자 간담회서 “파주 FC 발전에 기여할 것” [쿠키 현장]
“보르하 선발 출전에 관련해선 이 자리에서 답변을 드리기 어렵다. 상대 팀에게 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으로 경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제라두 누스 파주...
-
안양 원정 앞둔 제주SK FC, 동료 빈자리 새로운 땀방울로 메운다 [K리그]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안양 원정에서 2026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제주SK는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안양과 격돌한다. 제주SK는 지난 1...
-
‘K리그1 데뷔전 승리’ 부천, 대전과 3년6개월 만에 격돌
이번 라운드에서 승격팀 부천과 지난 시즌 준우승팀 대전이 오랜만에 맞붙는다. 두 팀은 지난 2022년 8월 K리그2에서 마지막 맞대결을 펼친 이후 약 3년 6개월 만에 K리그1 무대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홈팀 부천은 ...
-
파주 FC, 창단과 동시에 AI 승부수…K리그 디지털 전환 신호탄
파주 프런티어 FC가 창단과 동시에 ‘AI 기반 운영’을 전면에 내세우며 K리그 구단의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해외 선진 구단들이 데이터 기반 전술 분석과 AI 영상 시스템, 팬 맞춤형 마케팅 자동화를...
-
파주 프런티어 FC, K리그2 첫 홈 개막전…이색 이벤트로 경품 잭팟 예고
2026시즌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메인스폰서 선일금고와 함께 홈 개막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오는 7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