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프로야구 한화, MLB 8승 투수 브루스 짐머맨 영입
한화 이글스가 20일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인센티브 7만 달러 등 최대 44만 달러다. 짐머맨은 신장 190㎝의 장신 좌완 투수로, 우수한 커맨드를 활용한 코너워크가 장점이다. 포심의 구속은 140㎞ 중후반대이며 슬라이더, 포크볼, 싱커, 커터,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골고루 던진다. 메이저리그 통산 6시즌 동안 40경기(선발 28경기)에 등판해 169.1이닝을 소화하며 8승11패 평균자책점 5.63 129탈삼진을 기록했다. 트리플A 7시즌 통산 성적은 112경기(선발 95경기) 52...

프로야구 흥행 질주…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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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G 연속 QS’ KT 쿠에바스, 에이스 품격 보였다
윌리엄 쿠에바스가 KT 위즈 선봉장으로 나서 팀 4연승을 이끌었다. 쿠에바스는 9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하며 완벽한 상수로 자리 잡았다. 쿠에바스는 28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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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방출 요구’ KT, 분위기 다잡고 4연승…문상철 5타점
‘박병호 방출 요구’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KT 위즈가 어수선한 분위기를 다잡고 두산 베어스를 꺾었다. KT는 28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과 원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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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통산 383홈런’ 박병호, KT에 방출 요청
KBO리그 통산 383홈런을 친 ‘거포’ 박병호가 KT 위즈에 방출을 요청했다. 28일 KT 관계자는 쿠키뉴스에 “방출 요청을 한 건 맞다.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인 만큼 여러 방법을 두고 고민 중”이라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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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떠난 날 페냐와도 결별…한화, 승부수 띄웠다
사령탑을 떠나보낸 한화 이글스가 같은 날 3시즌 간 함께한 외국인 투수와도 결별했다. 한화는 27일 오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펠릭스 페냐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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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압박 못 이긴 ‘초보 감독’…결말은 ‘자진 사퇴’ 비극
시즌 초반 이어졌던 초보 감독들의 ‘수난시대’는 결국 자진 사퇴라는 비극으로 이어졌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7일 “최원호 감독은 지난 23일 경기 후 구단에 사퇴 의사를 밝혔다. 26일 구단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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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우천 취소 속출…수원⋅인천 경기 취소
수원과 인천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경기가 비로 인해 우천 취소됐다. 26일 오후 2시로 예정됐던 키움 히어로즈와 kt wiz의 수원 경기와 한화 이글스-SSG 랜더스의 인천 경기가 세차게 내리는 비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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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상대한 김하성, 2경기 연속 무안타…타율 0.20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2경기 연속 침묵했다. 김하성은 한국시간으로 26일 오전 10시4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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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제1차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개최
KBO는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를 개최한다. KBO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평소 야구 경기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했던 초등학생들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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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없는 ‘아기곰’…두산 최준호 “5이닝 소화 아쉬워”
‘아기곰’ 최준호(20·두산 베어스)가 점점 성장하고 있다. 이제는 책임감을 갖고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최준호는 2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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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으로 ‘선두 맹추격’…두산 이승엽 감독 “타선 집중력 돋보여”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한 이닝 9득점을 뽑아낸 타선에 만족감을 표했다. 두산은 2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와 홈경기에서 10-3으로 대승했다. 29승(2무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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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ERA 2.95’ 두산 최준호, 데뷔 첫해부터 선발진 희망으로 ‘우뚝’
최준호(20·두산 베어스)가 3경기 연속 호투로 진가를 드러냈다. 4월 부진은 잊은 지 오래다. 최준호는 2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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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 곰의 질주…‘2회 9득점’ 타선 폭발 두산, SSG 10-3 제압
곰의 진격이 심상치 않다. 두산은 2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와 홈경기에서 10-3으로 대승했다. 29승(2무21패)째를 올린 두산은 SSG와 3연전을 모두 휩쓰는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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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득점 지원’ 두산 최준호, 5이닝 2실점 호투…시즌 2승 보인다
최준호(20·두산 베어스)가 신인의 패기로 제 역할을 해냈다. 득점 지원도 넉넉히 받은 상황이라, 승리가 유력해 보인다. 최준호는 2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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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대체 외국인’으로 日 투수 시라카와 영입
로에니스 엘리아스의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았던 SSG 랜더스가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 제도’를 첫 사용했다. SSG는 22일 일본 독립리그 출신 일본인 우완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를 총액 180만엔에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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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환상 수비에 1볼넷 1도루…샌디에이고는 0-2 패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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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프로야구 열기…시즌 69차례 매진
프로야구가 역대 최다 매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가장 뜨거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21일 KBO 사무국에 따르면 2024 프로야구는 19일까지 치른 232경기에서 69번 매진을 달성했다. 프로야구가 10개 구단 체제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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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9번타자’ 김하성, 시즌 6호 홈런 작렬…3출루 맹활약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홈런 포함 3출루 경기를 완성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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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2년 만에 삼성전서 웃었다…한화 12-2 대승
류현진이 속한 한화 이글스가 19일 만에 승리의 기쁨을 안으며 4연패의 덫에서 벗어났다.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라이온즈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1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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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투수’ 양현종, 36세에도 ‘이닝 1위’…정민철도 제쳤다
‘대투수’ 양현종(36·KIA 타이거즈)이 올 시즌 이닝 부문 1위에 올랐다. 아울러 역사에 남을 대기록도 작성했다. 양현종은 19일 오후 2시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