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프로야구 한화, MLB 8승 투수 브루스 짐머맨 영입
한화 이글스가 20일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인센티브 7만 달러 등 최대 44만 달러다. 짐머맨은 신장 190㎝의 장신 좌완 투수로, 우수한 커맨드를 활용한 코너워크가 장점이다. 포심의 구속은 140㎞ 중후반대이며 슬라이더, 포크볼, 싱커, 커터,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골고루 던진다. 메이저리그 통산 6시즌 동안 40경기(선발 28경기)에 등판해 169.1이닝을 소화하며 8승11패 평균자책점 5.63 129탈삼진을 기록했다. 트리플A 7시즌 통산 성적은 112경기(선발 95경기) 52...

프로야구 흥행 질주…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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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스 주니어 복귀 임박, 김하성의 입지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유격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복귀에 박차를 가한다. 디애슬래틱의 데니스 린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손목 수술 후 처음으로 타격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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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임창용, '상습도박' 혐의로 집행유예
전 야구선수 임창용(46)이 또 도박을 하다 적발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5단독(재판장 김정현)은 상습도박 등 혐의로 기소된 임창용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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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키움 꺾고 13연패 탈출
팀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다 연패에 빠진 삼성 라이온즈가 좌완 영건 허윤동의 역투와 오재일의 맹타를 앞세워 마침내 승리를 따냈다. 삼성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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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캐넌 부상 투혼에도, 삼성 라이온즈 충격의 13연패
삼성 라이온즈가 충격의 13연패에 빠졌다. 삼성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연장 0대 6으로 패했다. 구단 역사상 최장기록인 13연패 불명예를 이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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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 SSG-두산전, 우천 연기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프로야구 경기가 비로 연기됐다. SSG는 시즌 4번째, 두산은 시즌 6번째 우천 연기다. 해당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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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에 소토까지?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시장이 뜨겁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이적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현재 MLB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선수는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후안 소토다. 두 선수는 원소속팀 계약 종료까지 아직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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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KT 감독, 2023 WBC 대표팀 이끈다
프로야구 KT 위즈의 이강철 감독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을 이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2023 WBC 국가대표팀 기술위원회를 개최해, 이강철 감독을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r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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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앞둔 KBO, 현시점 MVP 후보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후반기 일정이 오는 22일부터 시작된다. 시즌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는 MVP 수상 후보도 조금씩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최근 몇 시즌 간 독보적인 후보가 나왔던 것과 달리 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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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마지막 카드, 외인 타자로 잭 렉스 영입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승부수를 띄웠다. 롯데는 20일 “외야수 잭 렉스와 총액 31만 달러(약 4억원)에 잔여 시즌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롯데는 현재 38승 3무 44패로 6위를 기록 중이다. 5위 K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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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V22, 메타 휴먼 기술로 구현한 최동원 홍보 영상 메이킹필름 공개
컴투스가 故 최동원 선수를 메타 휴먼기술로 재현하며 화제를 모았던 홍보 영상의 메이킹필름을 공개했다. 컴투스는 지난 4월 자사의 20년 야구 게임 노하우가 깃든 신작 ‘컴투스프로야구V22(컴프야V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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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돌아오는 프로야구 올스타전, 관전 포인트는
3년 만에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돌아온다.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이 15일과 16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않았다. 잠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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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악의 시즌’ 되나... 승률 3할 무너지며 100패 위기론
프로야구 최하위 한화 이글스가 더욱 깊은 수렁에 빠지고 있다. 한화는 14일 오후 기준 25승 1무 58패를 기록한 최하위다. 승률은 0.301. 9위 NC 다이노스(32승 2무 48패)와 승차는 무려 8.5경기 차다. 시즌 종료까지 60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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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성적 부진 이유로 몬토요 감독 경질
류현진의 소속팀인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찰리 몬토요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토론토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몬토요 감독과 계약을 해지하고 존 슈나이더 벤치코치를 감독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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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의 마지막 퍼즐, 대만서 뛰던 숀 모리만도 영입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외국인 투수를 교체했다. SSG는 12일 “대만프로야구(CPBL) 중신 브라더스에서 뛰던 숀 모리만도를 총액 23만달러(약 3억원)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2011년 드래프트에서 19라운드로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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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자리 걸고’ SSG·키움 전반기 종료 앞두고 빅매치 성사
프로야구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서 빅매치가 펼쳐진다.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3연전을 펼친다. 올스타 휴식기에 앞서 펼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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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 도전하던 토론토, 선발투수 연이은 이탈에 몰락 위기
우승 후보로 점치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시즌 개막전 야구 통계 전문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2022시즌 MLB 30개 팀의 우승 확률을 발표했다. 이중 토론토의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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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WBC 일정 확정…1라운드부터 한·일전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이 발표됐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8일 2023 WBC 대진표를 공개했다. 이번 WBC는 2017년 이래 6년 만에 열리는 5번째 대회다. 당초 2021년에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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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MLB GG 외야수’ 라가레스 영입…크론 방출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외국인 타자를 교체했다. SSG는 8일 “LA 에인절스에서 뛰었던 외야수 후안 라가레스(도미니카공화국)를 총액 49만5000달러(약 6억42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SSG는 케빈 크론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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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중위권…KT·NC 올라가고, KIA 내려가고
프로야구 중위권이 혼돈에 빠졌다.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즌 전반기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7월 15일 올스타 브레이크를 갖고 난 후 프로야구 후반기가 시작된다. 상위권은 SSG 랜더스, 키움 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