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롯데백화점 전주점, 6층 이벤트홀 새단장 오픈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최동희)이 6층 이벤트홀을 확장 리뉴얼, 새롭게 들어선 팝업스토어를 15일 공식 오픈했다. 아울러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다양한 릴레이 팝업 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먼저 15일부터 21일까지 ‘해외명품 대전’을 통해 구찌, 프라다, 보테가베네타 등 인기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고, 구매 금액대별 모바일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같은 기간 키보드 매니아를 위한 체험형 행사 ‘키덕투어’ 팝업스토어도 오픈, 12개 브랜드, 160여종 키보드와 액세서...

전주 북부권 아파트 ‘북전주 광신프로그레스’ 오는 14일 1순위 청약

-
"양파 TRQ 수입 9만 톤 증량 정부 결정 즉각 철회돼야"
양파 TRQ 수입 증량 결정을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북 완주군의회 서남용 의장은 25일 정부의 양파 저율관세할당(TRQ, Tariff Rate Quata) 증량 방침을 강하게 비판하며 농산물 가격안정을 위한 근본...
-
정읍시, 소상공인에 안정지원금 50만원 지급
전북 정읍시가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안정지원금으로 50만원을 지원한다. 정읍시는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2차 ...
-
전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확대 검토
전북 전주시가 고금리와 고환율, 고물가, 저성장의 경제위기로 4중고를 겪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빌려주는 경영자금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전주시는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
대한방직 맹꽁이 이전 서두르다 망친다
전주 대한방직 부지 내 멸종위기종으로 법적 보호를 받는 맹꽁이의 서식지 이전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 환경단체들이 부실한 맹꽁이 이주계획을 문제 삼고 나섰다. 25일 전북환경운동연합 및 한승우 전주...
-
전북 정치권 “전북도민 무시한 진승호 한국투자공사 사장” 비판 확산
전북도가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꾸준히 공을 들인 한국투자공사(KIC) 유치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산광역시가 KDB산업은행에 이어 한국투자공사까지 유치하겠다고 나선 ...
-
'대한방직 부지 맹꽁이 이전 제멋대로' 논란
(주)자광이 맹꽁이 서식지 이전을 자기방식대로 급하게만 진행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1일 전주시 및 시민단체 등에 따르면 옛 전주 대한방직 터(25만565제곱미터)를 인수한 민간부동산개발업체 (주)자광은 ...
-
전북도,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최종 선정
전북 새만금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세계적인 이차전지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회를 잡았다. 20일 김관영 도지사, 정세균 전북 이차전지 특별위원회 명예위원장 등...
-
천경해운, 군산~베트남 하이퐁 컨테이너선 첫 입항
전북 군산항과 베트남 하이퐁항을 연결하는 신규항로 개설로 군산컨테이너터미널의 컨테이너 물동량도 늘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군산시는 19일 군산컨테이너터미널㈜(GCT)에 천경해운㈜(대표이사 서성훈) 소속...
-
장례식장서 외면받는 다회용기
장례식장에서 외면받고 있는 다회용기 사용에 대한 전라북도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이병철 의원(전주7)은 18일 열린 2023년도 환경녹지국 하반기...
-
전주종합경기장 개발 또 지연되나
전주시가 구 전주종합경기장 부지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주)롯데쇼핑 측의 연장책에 또 다시 사업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최근 전주시는 전주종합경기장 부지를 마이스(MICE)산업 중심...
-
고령친화 산업이 전북특별자치도 미래 먹거리 산업
전라북도의회 강동화 의원은 14일 열린 전라북도의회 제402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고령친화 산업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고령친화 산업의 시장 규모는 2020년 72조 원대에서 2030년 168...
-
전주 효자동지역주택조합, 토지매입가 상승분 너무 커 조합원 부담 우려 목소리
전주시 효자동 3가 36-10 일원에 추진되고 있는 '효자동지역주택조합'의 토지매입비가 갑자기 크게 증가하면서 의혹이 커지고 있다. 이에 일부 조합원들은 "토지매입 상승분은 결국 조합원들의 부담으로 이어지는...
-
'조속한 소유권 등기로 피해 줄이도록 해 주세요'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의 불법적 조합 운영 등으로 입주 1년째 등기를 못하고 있는 전주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입주자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다. 전주시 효자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 및 힐스테이...
-
수입 의존하던 사료 '알팔파' 국내 생산 시대 열린다
그동안 수입에만 의존하던 '알팔파' 사료의 국내 생산이 가능해졌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종횡무진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그동안 전량 수입해온 풀사료인 '알팔파' 품종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안정재...
-
익산시,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본격화
전북 익산시 송학동과 오산면을 잇는 장항선 폐철도 유휴부지가 축구장 10개 넓이의 도시숲으로 탈바꿈한다. 익산시와 국가철도공단은 10일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
전윤미 전주시의원, 상생금융 제안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결실
장기화된 경기 침체에 전북 전주시의회에서 전윤미 의원의 제안으로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상생 금융 대출이 결실을 맺었다. 전주시와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은행은 지난 3일 맺은 협약을 바탕으로 10일...
-
김경안 제6대 새만금개발청장 취임
김경안 제6대 새만금개발청장의 취임식이 7월 7일에 개최됐다. 김경안 청장은 취임식에서 "새만금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전북의 젖줄이자 대한민국 제1의 미래성장 동력"이라면서 "새만금 개발의 대열에 직접 ...
-
[기자수첩] 대기업을 움직일 결심
민선8기 우범기 호(號)는 그동안 정체돼 있던 전주시 각종 개발사업의 역동적 추진을 약속했다. 이어 전주종합경기장 개발, 대한방직터 개발, 전주역사 개선 등 굵직한 개발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며 철거공...
-
전북도-국토부, 신규 국가산단 상생협약⋅기업투자협약 체결
전라북도와 국토교통부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와 완주 수소특화산업단지를 국가산단으로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전북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원희룡 국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