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홍률 “민주당 주도 전남·광주 통합, 목포권 소멸 위기 초래” 규탄
박홍률 조국혁신당 전남 목포시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추진이 목포권 소멸을 초래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시의 남악 주청사 미지정과 지원 예산 미확보를 지적하고, 현재의 통합 진행 상황이 목포시를 비롯한 전남 서남권을 파멸의 길로 몰아세우고 있다는 것이다. 박 후보는 통합특별시 주청사는 당초 ‘전남도청’으로 약속됐으나, 행정통합 간담회에서 하루 만에 ‘광주청사, 전남청사, 전남 동부청사의 탄력적 운영’으로 뒤집혔다며, 특별법 명시에도 불...

담양군수 ‘초박빙 혈투’…박종원, 정책연대 ‘미담’ 띄워 텃밭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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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해설서 ‘우승희의 영암이 좋다’ 17일 출판기념회
현직 군수가 직접 쓴 영암 문화관광 해설서 ‘우승희의 영암이 좋다’가 출판된다. 우승희(민주) 전남 영암군수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우승희의 영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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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금강저수지에 빛의 수변공원 조성
전남 해남군의 진산(鎭山), 금강산 금강저수지 일원에 빛의 수변공원이 조성된다. 금강저수지 주변으로 맨발 걷기 황톳길이 만들어지고, 내부에 데크길도 조성된다. 또한 수변 전망 쉼터와 야간 조명을 설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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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광역 지방정부‧지방교육행정기관 출범 합의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교육 통합도 더해진다. 광주·전남 시도지사·교육감은 14일 오후 국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실에서 4자 회담을 열고 행정·교육행정 통합을 통한 광역지방정부와 광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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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교육 강화, 민주평통-무안교육청 ‘맞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무안군협의회와 무안교육지원청이 학생들의 민주·평화·통일교육 강화를 통해 미래세대의 민주시민 역량을 키우는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14일, 무안교육지원청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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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대학통합 재투표 예고…‘인디언 기우제냐’ 비판
학생들의 ‘반대’로 국립목포대와의 통합이 부결된바 있는 국립순천대학교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통합 찬‧반 투표를 오는 16일 다시 실시키로하면서 비판이 일고 있다. 순천대는 14일, 재투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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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잠정햇살마을 타운하우스 13세대 일반분양
전남 화순군이 능주면 ‘잠정햇살마을 타운하우스’ 미분양 13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 잠정햇살마을 타운하우스는 화순군 능주면 잠정리에 위치해 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인근에 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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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몰’ 설맞이 전 품목 20% 할인 특판
전남 나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나주몰’이 설 명절을 맞아 전품목 20%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나주시는 2025년 연 매출 16억 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한 나주몰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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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경위, 이상동기 범죄예방 치안인프라 공모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이상동기 범죄로부터 도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월 27일까지 시군을 대상으로 ‘2026 이상동기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인프라 설치사업’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2024년 시작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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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남 대표축제 10개 어디?
전남도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최우수 축제로 선정하는 등 10개를 ‘2026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했다. 시‧군 대표축제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인 결과 우수축제는 고흥 유자축제, 보성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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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인구 ‘증가’…25년여 감소 딛고 ‘반등’
전남 해남군의 인구 감소세가 25년여 만에 멈췄다. 지난해 12월 기준 해남군 인구는 전월에 비해 7명 늘어나는 깜짝 반전세로 돌아섰다. 지난 2013년 이래 매달 100여 명씩 감소하던 인구가 지난해 11월 들어 9명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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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서남권 소외 우려 불식부터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통합 이후의 권력 구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은 “광주·전남 통합 이후에도 정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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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시장군수協, 행정통합 적극 지지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 통합의 주체가 도민임을 명심하고, 도민들의 의견이 소외되지 않도록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소통창구의 역할을 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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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향토유산 4건 신규 지정
전남 목포시는 근현대 목포의 역사와 시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향토유산 4건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지정된 향토유산은 목포 금화동 3-8번지 가옥, 목포 정명여학교 구 선교사 사택 2동, 목포 북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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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전남도의원 “속도 아닌 주민 신뢰에서 통합 완성”
급조된 광주‧전남 통합 논의로 ‘졸속’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전경선(목포5, 민주) 전남도의원이 “속도전 통합이 아닌 제도적 안전장치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14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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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정부’ 전남에는 ‘국민’이 없다
전남도가 광주‧전남 시‧도 통합 논의 과정에서 전남도의회를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추진, 도민과 도의회를 무시한다는 비판이다. 특히, 대의기관인 의회를 통한 의견수렴을 핑계로 주민투표까지 거부한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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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위험’ 14년간 몰랐다
2024년 12월 29일, 승객과 승무원 등 179명의 목숨을 앗아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는 조류 충돌과 엔진 손상 위에, 사전에 위험으로 공유되지 않은 로컬라이저(Localizer) 고정 콘크리트 둔덕이 치명적 결과를 만든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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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먹깨비’ 매출 110억 돌파
전남도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강진군에서 운영된 2022년 7월 이후 지난해 말까지 총 매출 110억 원을 돌파, 전남도 내 1위를 기록했다. ‘먹깨비’는 지난해 말 기준 관내 가맹점 353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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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년 연속 전남도 친환경농업대상 ‘大賞’
해남군이 전남도‘2025년 친환경농업대상’평가에서 대상을 수상, 8000만 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했다. 2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또, 축산 분야에서는 해남읍 이항림씨가 친환경·저탄소 축산 실천 성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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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만 원 ‘완도 치유페이’ 2월부터 시행
전남 완도군이 지난해에 이어 ‘힐링하기 좋은 곳, 치유의 섬 완도’를 슬로건으로 ‘완도치유페이’ 개별 관광객 지원 사업을 2~4월, 9~11월에 시행한다. 관광객(1인 이상)이 치유 페이 누리집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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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13시간째 교섭 대치…‘21일 총파업’ 현실화하나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제도화를 둘러싼 막판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노사 간 자율 협상에서 접점을 찾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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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15% 놓고 평행선…“2시간 내 결론 없으면 결렬”
삼성전자 노사가 오는 21일 총파업을 앞두고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에 들어갔지만, 성과급 재원 산정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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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FDA는 끝났다”…리더십·인력 이탈에 커진 신약 개발 불확실성
제약바이오산업 규제 환경이 변동기에 들어섰다는 진단이 나왔다. 리더십 교체와 인력 이탈, 정책 가이던스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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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실종 초등생 숨진 채 발견…李대통령 “다시는 이런 일 없게”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홀로 산행에 나섰다가 숨진 채 발견된 초등학생 사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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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민심 선택은…‘새로운’ 김상욱·‘익숙한’ 김두겸 맞대결
“이번에는 더불어민주당이랑 국민의힘 중에 누가 할랑가 잘 모르겠네예” 12일 울산 남구 신정시장에서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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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드러난 의료 공급망 ‘약한 고리’ -
프레임 전쟁 치닫는 지방선거…진흙탕 속 정책 빛날 수 있을까 -
세계를 움직이는 덕심, 공연장에 갇힌 한국 관광 -
음주운전이 벌금 500만원? 시대 역행 K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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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천안·아산 ‘매머드’ 선대위 출격…55명 전진 배치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충남의 최대 승부처인 천안, 아산시에서 55명 규모의 ‘매머드급 선대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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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바이오매스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지속 개선
산림청은 최근 일부 언론에서 ‘63억 들여 60가구 난방, 발전기 멈춘 산림청 에너지자립마을’ 제목으로 보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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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나동연 “부경 통합 거점 양산, 광역 교통망 대거 확충할 것”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가 13일 ‘부산경남 통합특별시’ 거점이 될 양산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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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D-1…李대통령, 베선트·허리펑 연쇄 접견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오전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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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맞불 정당 현수막 철거 ‘공정성 논란’…시민은 “피로”
춘천시내 곳곳에 내걸렸던 국민의힘과 진보당의 맞불 현수막이 정당 현수막 가이드라인에 맞지 않아 철거된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