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여름철 각질·건조 고민…JW신약 ‘케르티올 컨센트레이트 크림’ 눈길
여름철 폭염과 냉방의 반복으로 인해 피부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면서 건조함과 거친 피부결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짧아진 옷차림과 샌들 착용으로 팔꿈치와 무릎, 발뒤꿈치 등 각질이 드러나기 쉬운 부위에 대한 피부 고민도 함께 높아지는 모습이다. 요즘과 같은 시기에는 피부에 자극을 주는 스크럽 제품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피부 장벽을 유지하면서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피부 건조로 인해 두꺼워진 각질은 보습과 각질 연화 기능을 함께 갖춘 제품을 활용하면 피부 부...

지씨셀, 라플레와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 예후 예측 AI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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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제약, 한미약품과 ‘어나프라주’ 판매 파트너십 체결
비보존제약은 한미약품과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염산염)’의 공동 프로모션 파트너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300병상 이하의 의료기관을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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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자금조달 CB 상환 해명…“600~800억 수준 논의”
루닛이 최근 회사를 둘러싼 자금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자금조달 이유는 CB(전환사채) 상환이 아니라, 미래 투자와 일부 비상자금 목적이라는 설명이다. 루닛은 7일 설명자료를 내고 “2000억원 규모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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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독촉에 제약사들 ‘백신 입찰 담합’…대법서 무죄 확정
국가예방접종사업(NIP) 입찰에서 백신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약·유통업체와 임직원들이 대법원에서 무죄를 받았다. 애초 입찰에서 실질적 경쟁이 없었고, ‘들러리 업체’를 세운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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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뉴캔서큐어바이오와 췌장암 신약 ‘KN510713’ 임상 2상 진입
국내 의료진과 기업의 공동 연구로 개발한 혁신 항암 신약 후보물질이 임상 2상 단계에 진입하면서 췌장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립암센터와 뉴캔서큐어바이오는 공동 연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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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컨디션 ‘제로 슈거’ 라인업 확대…스틱·음료 신제품 출시
HK이노엔은 무설탕 숙취해소 제품 스틱형 젤리 타입의 ‘컨디션스틱 제로’ 3종과 스파클링 음료 타입의 ‘컨디션 제로 스파클링’ 메론소다맛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컨디션스틱 제로는 스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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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 아이넥스 AI 내시경 영상 분석 SW ‘에나드’ 탑재
올림푸스가 한국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자사 소화기 내시경에 탑재한다. 올림푸스한국은 아이넥스코퍼레이션과 AI 기반 내시경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에나드(ENAD)’ 국내 사업 확장을 위한 업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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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ABL111’, 임상 1b상 위암 1차 치료서 효과 확인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바이오 기업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이 임상 1b상 용량 확장 코호트에서도 긍정적인 항암 효능을 확인했다. 7일 에이비엘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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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JPMHC서 신약 개발 성과·CMO 사업 비전 발표”
셀트리온이 오는 12~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2026)’에서 신약 개발 성과와 미래 위탁생산(CMO) 사업 전략을 발표한다. 셀트리온은 서진석 셀트리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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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전면에 선 젊은 제약·바이오 리더들…‘글로벌 확대’ 힘 싣는다 [JPMHC 톺아보기②]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젊은 리더들이 미국에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투자 유치를 위해 직접 뛴다. 행사 기간 기업을 대표해 발표 무대에 오르거나, 글로벌 기업과 실무 미팅을 진행하는 등 존재감을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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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 개편 지연…‘제네릭 약가 인하’ 이전 시행되나
정부가 제네릭(복제약) 약가 인하와 맞물려 추진 중인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 개편안을 이르면 이달 내 입법예고하겠다고 밝혔다. 인증제 개편안이 약가 인하 정책 추진 이전 현장에 안착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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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물 없이 녹여 먹는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출시
국산 37호 신약 위식도역류질환치료제 ‘자큐보정’이 출시 15개월 만에 구강붕해정(ODT) 제형을 추가하며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옵션을 확대했다. 제일약품은 지난 1일부터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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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태 휴온스 회장 “새로운 60년 향해 더 큰 성과 이룰 것”
휴온스그룹은 지난 5일 오후 성남 판교 본사 사옥에서 2026년을 맞이하는 시무식을 열고 그룹의 중장기전략을 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휴온스그룹은 올해를 새로운 60년을 시작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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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셀트리온제약과 고혈압치료제 3종 공동 판매
대원제약은 셀트리온제약과 고혈압 치료제 ‘이달비정’, ‘이달비클로정’과 신제품 ‘이달디핀정’ 3종에 대한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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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브랜치버그 생산시설 개소…신임 CEO에 토드 윙지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소재 셀트리온 생산시설이 문을 열고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한 미국 내 핵심 생산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 셀트리온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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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헬스케어 집결하는 ‘K-바이오’…글로벌 투자 성과 거둘까 [JPMHC 톺아보기①]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오는 12~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2026)’에 출격한다. 글로벌 최대 헬스케어 무대인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연초부터 기술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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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유니온제약 300억원에 인수…“의약품 생산 능력 30%↑”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 최종 인수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의약품 품절 이슈를 해소하고 액상주사제 생산량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부광약품은 지난달 17일 한국유니온제약을 인수하기 위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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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2026년 재도약의 해’ 선언…“사업 경쟁력 강화·체질 개선 추진”
조아제약이 2026년을 재도약의 해로 선언하고, 핵심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사적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조아제약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임원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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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측정기기 산업 연평균 10%↑…‘연속혈당측정기’ 성장세
최근 3년간 혈당측정기기 글로벌 시장 규모가 연평균 10% 넘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보산진)은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혈당측정기기 산업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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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파악도 어려운 ‘갑상선안병증’…“효과적 치료 옵션 빠른 도입 필요”
국내 환자가 몇 명 있는지 모른다. 어떤 질환인지 잘 알려지지 않아 정확한 진단도 어렵다. 무엇보다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다. ‘갑상선안병증’이란 희귀질환 얘기다. 갑상선안병증은 자가면역 반응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