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미브레스, 자동 시술 미용의료기기 ‘Contento F’ 개발…출시 준비 본격화
미용의료기기 기업 미브레스가 자동 시술 기능을 적용한 미용의료기기 ‘Contento F’ 개발을 마치고 출시 준비에 나섰다. 늘어나는 미용의료 수요와 의료 인력 부족이 맞물리는 상황에서 반복적인 시술 과정을 자동화해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병원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최용환 미브레스 대표는 1일 쿠키뉴스와 통화에서 “Contento F는 기존 수동 방식으로 이뤄지던 시술을 자동화한 장비”라며 “의료법 범위 안에서 의료인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Contento F는 미브레스가 약 3...

지역 거점병원에 AI 진료시스템 구축…루닛 공급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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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태웅메디칼 인수에 4800억원 투입…소화기 내시경 제품 강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올림푸스가 국내 소화기내과 금속 스텐트 전문의료기업 태웅메디칼을 인수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인수를 통해 내시경 치료 솔루션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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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진단 더 빠르게... AI, 의료업계 이목 쏠린다
최근 챗GPT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가운데, 덩달아 국내 인공지능(AI) 의료기기 업계도 주목을 받고 있다. 챗GPT는 미국 인공지능 개발업체인 ‘오픈에이아이(Open AI)’가 지난해 출시한 AI 모델로, 언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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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허가받은 불면증 치료 앱, 이렇게 처방합니다[Q&A]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5일 불면증 치료를 위한 디지털치료기기를 국내 최초로 허가했다. 약이 아닌 휴대폰 앱을 통해 불면증을 치료한다는 점에서 환자에게 부작용이 없는 새로운 치료 옵션이 생긴 셈이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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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치료, 이젠 약 대신 앱으로…디지털치료기기 첫 허가
불면증을 치료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앱), ‘디지털치료기기’가 국내에서 최초로 허가된다. 빠른 시일 내 병원에서 비급여로 처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치료기기란 의학적 장애나 질병을 예방&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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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임상계획 보완 기간 30일 연장…업계 “압박 해소”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 2차 보완기간이 기존 10일에서 30일로 연장된다. 업계는 그 동안 고충을 겪었던 부분인 만큼 이번 개정으로 임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14일 식품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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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날 없는 오스템임플란트, 횡령·매수·편법승계 다음은
횡령사건이 해결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엔 공개 매수, 편법 증여 구설수에 오른 오스템임플란트. 향후 행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오스템임플란트는 코스닥 상장사 중 최대 규모인 221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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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료기기, 중동 시장 진출에 입맛 다시는 이유
K-의료기기가 중동 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국가 간 협약에 따라 보다 수월한 수출 기회가 열렸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2021년 4553억4000만달러에서 2028년 6579억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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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의료로봇 큐렉소, 영업익 11억…흑자전환 성공
3일 공시에 따르면 의료로봇 기업 큐렉소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11억1070만원으로 전년동기 1억8170만원 적자에서 벗어나 흑자전환됐다. 매출액은 649억9065만원으로 전년동기 427억원9497만원보다 51.8%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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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근무시간에 PT 받아요”… 직원 건강 챙기는 기업 [가봤더니]
헬스케어 기업들이 MZ세대 취향을 저격한 사내 복지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20~30대 직원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과의 친화력을 높이면서 ‘헬스케어 기업’이라는 색깔도 반영한 특색 있는 서비스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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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시스, 잇단 구설…경영권 분쟁에 협력사 셀트리온 소송까지
체외진단기기 기업 휴마시스가 연일 구설수에 오른다. 경영권을 둘러싼 소액주주들과의 갈등이 해결되자마자 다른 문제가 생겼다. 채권자가 지분 양도 금지를 제기하고, 셀트리온측은 손해배상 소송까지 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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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산 의료기기 중동 진출 기회 마련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중동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차순도 원장, 이하 진흥원)은 중동 의료기기 유통사와 국내 의료기기 기업이 참가하는2023 한국 의료기기 홍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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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레인-종근당, 우울증 전자약 공동 판매 계약 체결
와이브레인(대표 이기원)은 국내 대형 제약사 종근당(대표 김영주)과 우울증 전자약 마인드스팀에 대한 국내 공동 판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에 밝혔다. 이번 공동 판촉 계약은 종근당이 와이브레인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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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벗고 맨얼굴 드러내자 미용기기 업계 ‘활짝’
#35세 직장인 박이연(가명)씨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이후 피부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마스크를 쓰고 있는 동안에는 콤플렉스였던 큰 모공과 기미들을 가릴 수 있었어 편했지만 점차 벗어야할 날이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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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수술의 진화, ‘확장형 케이지’ 경쟁 붙는다
디스크 수술 시 허리에 심는 구조물, ‘높이 확장형 케이지(expendable cage)’의 경쟁이 본격화된다. 국내서 해당 제품을 유일하게 생산했던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경쟁사로 시지바이오가 등장했다. 척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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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높아진 의료기기 수출… 부처 합동 TF 구성해 대응
국산 의료기기의 해외 진출 진입 장벽이 높아졌다. 유럽 의료기기 인허가 규정이 강화되면서다. 이에 정부는 부처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의료기기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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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5억원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1심 판결에 불복
2215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중형을 선고 받은 오스템임플란트 전 재무팀장 이모(45)씨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7일 법원 등에 따르면 이씨와 그 가족들은 전날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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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 “설 연휴 비대면 진료·운영 병원 실시간으로 알려드려요”
굿닥이 설 명절 의료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굿닥은 올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운영 중 병원·약국 검색서비스 △24시간 실시간 비대면 진료 △처방약 배송 서비스 제공을 통해 연휴에도 의료 서비스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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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디지털치료제 기업 하이, 미국법인 설립 본격화
하이(대표 김진우)가 CES2023(세계 정보기술가전박람회)를 발판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 한다. 하이는 올 상반기 알츠가드 글로벌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범부처 지원으로 미국 플로리다대학과의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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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한 GE 헬스케어, 4일 나스닥 거래 시작
GE 헬스케어가 GE로부터의 분사를 완료했다. 별도의 독립기업으로 4일(미국 현지 시간)부터 나스닥에 티커 ‘GEHC’로 거래가 시작된다. GE헬스케어 리더십팀과 직원들은 위스콘신 워케샤에 위치한 제조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