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기획
![치료 이후의 삶, 국가가 엮을 시간 [아픈 아이들의 교실⑧]](/data/kuk/image/2026/07/16/kuk20260716000181.460x260.0.jpg)
치료 이후의 삶, 국가가 엮을 시간 [아픈 아이들의 교실⑧]
아픈 아이들에게 치료의 끝은 곧 일상의 회복이 아니다. 성인도 힘든 고된 치료를 작은 몸으로 견딘 뒤 다시 교실로 돌아갈 때 또 다른 벽을 마주한다. 몸은 회복 중이고 공부는 끊겼고 친구들과의 시간은 멈췄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병원과 학교 각각의 지원만이 아니다. 암으로부터 살아남은 아이들이 다시 배우고 관계를 맺으며 웃음 지을 수 있도록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교육 현장에서 아픈 아이들의 학습 단절을 막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소아암 환아는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고, 외래치료와 가정요양을 ...
![암으로부터 살아남은 아이들, 그 너머를 위해 [아픈 아이들의 교실⑦]](/data/kuk/image/2026/07/16/kuk20260716000127.460x260.0.jpg)
암으로부터 살아남은 아이들, 그 너머를 위해 [아픈 아이들의 교실⑦]
![희소한 소아암, 의사도 사라진다 [아픈 아이들의 교실⑥]](/data/kuk/image/2026/07/16/kuk20260716000109.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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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기 힘든 ‘단짠 유혹’…일상 속 당·나트륨 줄이려면
마라탕 후에 탕후루, 삼겹살 먹고 두바이 초콜릿, 치킨 뒤엔 망고 케이크. 오늘도 ‘단짠의 굴레’에 갇히셨나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량은 총열량의 10% 이내입니다. 하루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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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간식에 설탕 이렇게나?”…당류·나트륨 저감 정책 절실
마라탕 후에 탕후루, 삼겹살 먹고 두바이 초콜릿, 치킨 뒤엔 망고 케이크. 오늘도 ‘단짠의 굴레’에 갇히셨나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량은 총열량의 10% 이내입니다. 하루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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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엔 ‘마라탕’ 저녁은 ‘샐러드’…이중소비 경향, 왜?
마라탕 후에 탕후루, 삼겹살 먹고 두바이 초콜릿, 치킨 뒤엔 망고 케이크. 오늘도 ‘단짠의 굴레’에 갇히셨나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량은 총열량의 10% 이내입니다. 하루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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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즐겨 먹었더니…” 26세에 찾아온 2형 당뇨
마라탕 후에 탕후루, 삼겹살 먹고 두바이 초콜릿, 치킨 뒤엔 망고 케이크. 오늘도 ‘단짠의 굴레’에 갇히셨나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량은 총열량의 10% 이내입니다. 하루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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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당·나트륨 섭취 권고 ‘훌쩍’
마라탕 후에 탕후루, 삼겹살 먹고 두바이 초콜릿, 치킨 뒤엔 망고 케이크. 오늘도 ‘단짠의 굴레’에 갇히셨나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량은 총열량의 10% 이내입니다. 하루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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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나침반] 무조건 응급실 가야 하는 소아응급질환은?
글·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소아응급의학과 윤봉식 교수 “아이가 아픈데 상태를 조금 더 지켜봐야 할지, 응급실에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늦은 밤, 아이가 갑자기 아파한다면 부모는 당황스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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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나침반]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서광이 비추기 시작하였다
글·건국대병원신경과 한설희 교수 미국 FDA는 우여곡절끝에 2021년 6월 8일 미국 제약사 바이오젠이 개발한 aducanubab이라는 획기적인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의 사용을 승인하였다. 그동안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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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나침반] 염증성 장질환, 코로나19 상황에도 치료 유지 중요
코비드-19 판데믹이 1년이 지나도록 계속되고 있다. 이로 인해 염증성 장질환과 같은 만성질환을 앓는 환자들도 치료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환자들은 병원을 자주 방문하기가 불안하다고 호소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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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에서] 고혈압, 방치하면 ‘이것’ 불러온다
글⋅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순환기내과 고종훈 과장 심장은 한번 뛸 때마다 한 번의 혈압이 생기며, 활동정도나 심리적 변화 등에 따라 계속 변한다. 따라서 한 번의 혈압 측정만으로 고혈압으로 판단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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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에서] 암 환자에게, 진료실에서 못 다한 이야기
진료실에서 암 환자 및 보호자를 만날 때에 차마 못 다한 이야기가 있다. 혈액종양내과 의사라면 누구나 암 환자에게 최고의 치료 혜택을 주고 싶지만 현실적인 벽 때문에 주저하게 되는 경우들이 생기는데 그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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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장에 방치한 썩은 캔햄
한성주 기자 =내 자취방 찬장 구석에는 NPC같은 캔햄이 한개 있었다. 항상 멀끔한 포장을 두르고 그 자리에 놓여 있었다. 지난 주말 마음먹고 대청소를 하다가 확인한 캔햄의 유통기한은 무려 2016년 2월까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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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 대한 신뢰
유수인 기자 =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의사는 ‘의느님(의사와 하느님의 합성어)’으로 칭송받아왔다. 주로 성형외과 의사들을 빗대어서 하는 말이었지만 그만큼 의사에 대한 국민 신뢰가 매우 높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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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전미옥 기자 =1576명.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망자 수다. 우리 주위의 수많은 어르신과 기저질환자들이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났다. 코로나19를 겪은 환자들은 총 8만8120명, 확진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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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안 되는 도수치료, 환자들은 눈치만
유수인 기자 = 의사와 실손의료보험사 사이에서 눈치를 보는 근골격계 환자들이 늘고 있다. 의사의 소견에 따라 도수치료를 받은 후 진료비를 청구하면 보험사가 서류 제출, 실사 압박 등의 제재를 건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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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명의 명클리닉] 당신의 눈 안녕하십니까? 한길안과병원 망막센터 이경민 진료과장
이기수 기자 = "외계의 물건 모양이 비뚤어져 보이는 증세. 망막의 황반부에 있는 시세포의 종창 또눈 위치 변화 등에 의하여 일어나며 보통 망막박리, 강도근시 등의 한 징후로서 나타난다." 눈 속 가장 안 쪽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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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명의 명클리닉] 폐암수술 전문 문석환 서울성모병원 흉부외과 교수
#스폐셜 인터뷰: 글로벌 명의 명클리닉/ 폐암수술 권위 서울성모병원 폐암센터 문석환 교수(흉부외과) 이기수 기자 = 2017년 한 해 기준 1만7969명이나 죽음으로 내몬 병이 있다. 바로 한국인 암 사망률 1위를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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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2단계가 허락한 유일한 카페 “많이 와주세요”
한성주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확산세를 진압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실시됐다.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일은 언감생심, 외출조차 삼가야 하는 일상이다. 그런데 예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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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명의 명클리닉] 황반변성 치료 권위 송지훈 아주대병원 안과 교수
#스페셜 인터뷰: 글로벌 황반변성 명의 명클리닉 #아주대병원 안과 망막클리닉 송지훈 교수, "사람 얼굴이 구겨지거나 뭉개져 보이면 안저검사 받아봐야" 이기수 기자 = 평균수명이 연장되면서 새로이 문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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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명의 명클리닉] 난소암 등 부인암 전문가 이근호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교수
#글로벌 명의, 명클리닉 서울성모병원 암병원 부인암센터 산부인과 이근호 교수 이기수 기자 = 서울성모병원 암병원 부인암센터 이근호 교수는 난소암과 유전성 난소암, 자궁내막암, 자궁경부암 등 부인암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