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부산, 지난해 영업손실 45억원…‘적자 전환’
에어부산은 지난해 연간 영업손실 45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326억원으로 17.3% 하락했고, 순손실은 227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외주 정비 장기화에 따른 가용 ...
-
일본 1020 여성 절반 써봤다…에이블리 ‘아무드’, K패션 거래 확대
에이블리가 운영하는 일본 패션 플랫폼 ‘아무드(amood)’에 입점한 국내 쇼핑몰과 브랜드의 일본 현지 거래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블리는 23일 아무드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K패션 셀...
-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크 세미나 개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현실적인 도입 방안을 논의하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위메이드는 기술·보안·규제를 아우르는 인프라 전략...
-
롯데마트, ‘농어촌 ESG 실천 인정 기업’ 선정 外 NS홈쇼핑‧공영홈쇼핑‧유한킴벌리 [유통단신]
롯데마트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 NS홈쇼핑도 농어촌과 기업 간 상생협력과 농어촌 ESG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농어촌 ...
-
제주공항 도착한 대한항공 기체 결함…활주로 20분간 폐쇄
제주국제공항에 착륙한 항공기에서 기체 결함이 발생해 활주로 운영이 20분간 중단, 타 항공기 운항이 줄줄이 지연됐다. 23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 대한항공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5분쯤 제주공항에 도착한 ...
-
네카오‧NC 이어 KT도 ‘독파모’ 재도전 불참…“국내 AI 경쟁력 강화, 자체 전략 모색할 것”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정예팀 추가 공모에 착수한 가운데 KT가 불참 의사를 23일 밝혔다. KT는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추가 정예팀 선발을 위한 공모에 참여하지 않기...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장급 전보 △ 감사관 마재욱...
-
VIP 한우부터 3만원대 실속까지…‘설 선물’ 백화점·마트·이커머스 3색 전략
설 명절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선물 수요 선점 경쟁에 돌입했다. 백화점은 프리미엄 한우 세트로 VIP 수요를 공략하고, 대형마트는 사전예약 혜택과 대량구매 프로모션으로 ‘얼리버드’ 수요를 끌어모으는 ...
-
주주 민심 확보 나선 한화·LS…‘주주가치’ 외치는 배경은
한화그룹과 LS그룹이 각각 인적분할과 자회사 상장을 계획 중인 가운데, 주주 마음을 잡을 유인책을 먼저 제안하고 나섰다. 과거 대비 주주의 목소리가 경영 및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
한겨울에도 대세는 러닝…푸마,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4’로 승부수 [현장+]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PUMA(푸마)가 러닝 카테고리를 핵심 성장 축으로 삼고 신형 러닝화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4’를 새롭게 선보인다. 러닝 인구 확대와 함께 러닝화가 스포츠 브랜드 실적을 좌우하는 핵...
-
“연료비연동제 따라 산업용 전기료 인하해야…철강·석화 특화 지원 시급”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시대에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저렴한 전력공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전력산업 구조개편이 시급하다는 전문가와 업계 목소리가 나온다. 낮아진 연료가격을 반영해 전기...
-
동국씨엠, 2025년 영업손실 89억원…적자 전환
동국제강그룹 동국씨엠이 2025년 잠정 실적을 23일 공시했다. 동국씨엠은 K-IFRS 별도 기준 2025년 4분기 매출 4602억원, 영업손실 38억원, 순손실 8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이 5.1% 감소했고, 영업...
-
삼성전기, 지난해 매출 11조원 돌파…창사 이래 최대
삼성전기가 지난해 인공지능(AI)과 전장용 고부가 부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삼성전기는 지난해 연간 기준 연결 매출 11조3145억원, 영업이익 9133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
-
교촌, 가맹점 상생 위한 전용유 지원 확대…30억원 규모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전용유(튀김유) 지원을 이어간다. 앞서 교촌은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
-
“합의 없인 로봇 못 들어와”…‘아틀라스’ 등장에 발끈한 현대차 노조
현대자동차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 계획을 공식화하자, 노조가 공개적으로 반발하며 반대 입장을 내비쳤다.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22일 소식지를 통해 “신기술 도입(...
-
한국GM “세종 부품센터 불법 점거 피해 확산…신속한 해결 최선”
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은 세종 부품물류센터 하청노동자들의 불법 사업장 점거 사태에 따른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GM에 따르면 현재 물류센터의 기존 운영 업체인 우진물류 근로자들이 ...
-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항공사 5곳,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전면 금지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가 오는 26일부터 항공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은 국내선과 국제선 전 노선...
-
두산밥캣, 독일 바커노이슨 지분 인수 철회
두산밥캣이 독일의 글로벌 건설장비업체 바커노이슨 지분 인수 계획을 철회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23일 두산밥캣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당사는 바커노이슨(Wacker Neuson SE) 인수를 검토했으...
-
쿠팡 개인정보 유출 후폭풍, 美투자자 통상 분쟁 착수…쿠팡은 거리두기
쿠팡의 미국 투자자들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을 문제 삼아 미 정부에 직접 개입을 요청하면서 쿠팡 사태가 통상 이슈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미 양국이 지난해 무역 합의를 마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