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 헤드라인

“전남광주특별시 기관유지기능 무안 배치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 합동대책위원회가 청사 기능 배치와 관련한 민형배 특별시장의 타운홀미팅 내용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개 질의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15일 공개 질의서를 통해 통합의 혜택이 광주에 집중되는 것이 상생과 균형발전이라는 통합 취지에 부합하는지 민 시장의 명확한 입장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청사 기능 배분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무안청사의 기관유지기능 배치를 공식 제안했다. 대책위는 청사 기능 재배치 방안으로 광주청사는 반도체·인공지능(AI) 등 미래 전략산...

‘폭발한 누리호 엔진’… 항우연, ‘실패가 만든 우주강국의 기록’ 공개

-
통일강원연구원, 미래세대 남북교류협력 '콜로퀴엄'
통일강원연구원이 엄중한 국제정세와 경직되어 있는 남북한의 관계 속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콜로퀴엄을 개최한다. 7일 강원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 1호관에서 개최되는 콜로퀴엄은 통일강원연구원, 남북강원...
-
대구 함지산 산불 완전 진화…산림청 “화선 모두 사라져”
산림청은 재발화한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이 1일 오전 완전히 진화됐다고 밝혔다. 산림청 관계자는 “열화상 카메라로 확인된 모든 화선이 사라졌다”며 “완전한 안전 확보를 위해 뒷불 감시를 강화...
-
대구 함지산 불 재발화, 일출과 동시에 헬기 42대 투입…‘남은 화선 500m’
대구 함지산 산불이 다시 살아나면서 산림당국이 1일 일출과 동시에 진화 인력과 장비를 대거 투입해 주불 재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남아있는 화선은 약 500m이다. 당...
-
인제 산불 사흘 만에 재발화…헬기 7대 투입 진화 중
30일 강원 인제서 발생했던 산불이 사흘 만에 재발화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5분께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에서 산불이 사흘 만에 불씨가 되살아났다. 당국은 헬기 7대와 진...
-
대구 ‘함지산 산불’ 재확산…다시 주민 대피령
대구 북구 함지산에서 재발화된 불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 23시간 만에 주불 진화 소식을 듣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던 주민들은 즉시 대피하라는 재난문자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북구청은 30일 오후 5...
-
경북도, 대선 10대 지역공약 발표…152조원 규모·158개 사업
경북도가 30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역공약으로 총 152조 규모의 10대 분야, 37개 프로젝트, 158개 사업을 제시했다. 미래 도약을 위해 제시한 이번 공약에는 재창조 수준의 산불 피해 복구를 비롯해 22개 ...
-
대구 광공업 부진·경북 생산 호조…소매·건설은 동반 감소
지난달 대구와 경북의 산업활동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대구는 광공업 생산, 대형소매점 판매, 건설수주 등 주요 지표에서 모두 감소세를 기록했다. 반면 경북은 광공업 생산과 출하가 큰 폭으로 ...
-
대구 함지산 산불 주불 진화…축구장 364개 산림 잿더미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지난 28일 시작돼 민가까지 위협했던 산불이 23시간 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산림·소방 당국에 따르면 29일 낮 12시 55분 북구 노곡동 함지산 불의 주불을 껐다. 이번 산불로 산림...
-
대구·경북 청년 ‘주택 꼭 보유’ 74.3%…5년전 보다 5.4%p ↑
대구·경북 청년가구의 주거실태를 분석한 결과, 5년 전에 비해 주택 보유의식은 증가했지만 소유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대경권 청년 주거실태 변화 분석’에 ...
-
강원기독인정의평화회의 출범…기독교 민주사회 단체 총 집결
1970~80년대 한국 민주화 운동에 연대했던 강원지역 기독시민사회 단체들이 총결집한 강원기독인 정의평화회의(이하 이하 기독인정평회의)가 공식 출법했다. 기독인정평회의는 28일 오후 5시 춘천시 교동교회에서...
-
대구 함지산 불 이틀째, 일출과 동시에 진화헬기 투입…‘진화율 82%’
지난 28일 대구 북구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작업이 29일 일출과 동시에 재개됐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산불 영향구역은 약 260㏊로 추정되며, 진화율은 82%다. 전체 화선...
-
대구 함지산 불 야간체제로 전환…산불영향구역 151㏊·진화율 19%
28일 대구 북구 함지산에서 발생한 불이 바람을 타고 확산하면서 899가구, 주민 1216명이 대피하고 인근 도로 통행이 차단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산림당국은 대응단계를 3단계로 격상, 헬기 등 가용자원을 총...
-
삼척시민 성났다…생존권 대책 없는 폐광 추진에 '상경 집회'
강원 삼척시 도계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도계광업소 폐광 반대 공동투쟁위원회와 사회단체협의회, 시민 등 500여명이 28일 정부세종청사 등에서 대책 없는 폐광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이날 "삼척과 도...
-
동해시, 5년째 신규 분양 '0'…실수요자 불안 확산
강원 동해시 내 신규 아파트 착공이 사실상 끊기면서 앞으로 수년간 새 아파트 입주가 없는 공급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공급 부족 상황 속에서 실수요자들은 주거 불안과 가격 상승 압박을 동시에 체...
-
“곧 어두워지는데”…‘대구 함지산 산불’ 3단계로 상향
산림청이 대구 함지산 산불과 관련, 대응 3단계를 발령했다. 짙은 연기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다 날이 어두워지면서 장기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8일...
-
대구 함지산 산불 강풍 타고 확산…주민 1216명 대피
28일 오후 2시쯤 대구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발생한 불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오후 3시10분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산림·소방 당국은 30분 뒤 2단계로 격상하고 헬기 26대, 장비 42대, 인력 202명을 투입해 ...
-
한동훈 "자신감을 찾는다면 우리가 이긴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당대표는 28일 국민의힘 대전시당 당원간담회에서 "우리는 탄핵을 막은 당"이라고 주장하며, "윤석열 대통령에게 12월 3일 계엄을 막았고 이는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당대표 자격으로 막은 것"...
-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 사실상 무산 …부산시 “책임 있는 정부 결단 촉구”
동남권 관문공항 가덕도신공항의 2029년 12월 조기 개항이 사실상 무산됐다.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정부가 제시한 84개월(7년)보다 2년이 늘어난 108개월(9년)의 공사 기간이 ...
-
부평 산곡초, 어린 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안전 위험 천만
인천시 부평구 산곡초등학교 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안전이 위협받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28일 인천시 부평구 산곡초등학교 등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학교 정문과 후문, 오른쪽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