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전은 오후 1시부터 예선 경기가 시작되며 결선 레이스는 오후 7시50분 벤투스 클래스를 시작으로 오후 9시10분 넥센 N9000, 밤 10시30분에 슈퍼6000과 GT클래스 결선이 차례로 열린다.
예선 경기 후에는 팬들이 경주용 자동차에 함께 타는 ‘택시 타임’, 버스를 타고 직접 서킷을 돌아보는 ‘달려요 버스’ 등의 행사가 이어진다.
이날 행사는 레이싱 외에도 록 콘서트가 함께 열려 ‘나이트 레이스 위드 록(Night race with Rock)’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공연에 나서는 록 밴드는 포스트 패닉, 트랜스픽션, 슈퍼키드, 브로큰 발렌타인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입장권을 구입한 팬들은 강원도 태백과 서울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superrace.co.kr).
국민일보 쿠키뉴스 윤중식 기자 yunjs@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