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소미는 21일 인천 계양 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 2회전까지 배점 합계 16을 기록해 장혜진(14점·LH), 홍수남(청원군청), 전성은(LH·이상 9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전에는 남녀부 국가대표 8명씩 출전해 아시안게임 출전권 4장씩을 놓고 격돌한다.
이우석(인천체고)과 구본찬(안동대), 오진혁(현대제철)은 남자부에서 나란히 13점을 얻어 공동 선두를 질주했다.
이승윤(코오롱)은 10점, 김우진(청주시청)은 8점을 기록했다. 대한양궁협회는 23일까지 2차 평가전을 치른 뒤 1차 평가전 결과를 반영해 아시안게임 대표를 확정할 방침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윤중식 기자 yunjs@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