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1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시민들이 벚꽃길을 따라 산책하고 있다.
송파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020년부터 벚꽃 개화기에 전면 폐쇄됐던 석촌호수 벚꽃길 운영 시간을 제한 없이 개방하고 오는 3일까지 성내천·탄천·장지천길 일대를 중심으로 '21㎞ 송파둘레길 벚꽃나들이' 행사를 진행한다.







임형택 기자 taek2@kukinews.com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1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시민들이 벚꽃길을 따라 산책하고 있다.
송파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020년부터 벚꽃 개화기에 전면 폐쇄됐던 석촌호수 벚꽃길 운영 시간을 제한 없이 개방하고 오는 3일까지 성내천·탄천·장지천길 일대를 중심으로 '21㎞ 송파둘레길 벚꽃나들이' 행사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