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 (1)
법원,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구속기간 10일 연장

법원,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구속기간 10일 연장

승인 2025-03-20 18:49:29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김하늘(8)양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교사의 신상이 공개됐다. 대전경찰청 제공

대전 초등학생 김하늘(8) 양을 살해한 교사 명재완(48)에 대한 구속 영장이 오는 31일까지 연장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13세미만약취·유인) 등 혐의를 받는 명씨에 대한 검찰의 구속기간 연장 신청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명씨는 지난 12일 구속됐다. 구속기간은 21일까지였으나 법원의 허가로 오는 31일까지 연장됐다.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검찰 수사 단계에서 피의자의 구속 기간은 10일이다. 아울러 법원 허가를 받아 추가로 1차례(최장 10일) 연장 가능하다. 

명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5시50분께 대전 서구 관저동 소재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하교하던 김양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이창희 기자 프로필 사진
이창희 기자
안녕하세요. 경제부 이창희 기자입니다. 자본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