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6일 (2)
문화역서울284에 펼쳐진 철도 여행, 과거와 미래를 잇다 [쿠키포토]

문화역서울284에 펼쳐진 철도 여행, 과거와 미래를 잇다 [쿠키포토]

승인 2026-06-11 15: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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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철도문화전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이 11일 옛 서울역인 문화역서울284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한국 철도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기차 여행을 콘셉트로 마련됐다. 과거 대합실과 역장실로 사용됐던 1층과 식당·회의실이 있던 2층, 승차장 외부 공간 등을 전시관으로 조성해 관람객들에게 개방했다.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기차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관람할 수 있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전시장에는 1955년 운행됐던 국내 최초의 국산 증기기관차 ‘파시 2형’ 모형을 비롯한 철도 유물이 전시됐다. 또한 KTX-청룡과 미래 수소 모빌리티 기술을 가상현실(VR)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됐다. 이외에도 식문화, 지역 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시는 오는 8월 17일까지 이어진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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