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문화전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이 11일 옛 서울역인 문화역서울284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한국 철도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기차 여행을 콘셉트로 마련됐다. 과거 대합실과 역장실로 사용됐던 1층과 식당·회의실이 있던 2층, 승차장 외부 공간 등을 전시관으로 조성해 관람객들에게 개방했다.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기차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오는 8월 17일까지 이어진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