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왼쪽부터)와 카리나, 가수 권은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멕시코행 출국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 가수 권은비가 ‘2026 FIFA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에 합류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멕시코로 출국했다.
코카-콜라는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이벤트 당첨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원정 응원단을 운영한다. 카리나·윈터와 권은비는 멕시코 현지에서 응원단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할 예정이다.
에스파 윈터(왼쪽)와 카리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멕시코행 출국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가수 권은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멕시코행 출국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대한민국은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A조에 편성돼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차례로 맞붙는다.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승부를 벌인다.
이번 대회는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첫 월드컵이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원정 응원단의 응원 속에 조별리그 첫 관문을 넘을 수 있을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에스파 윈터(왼쪽)와 카리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멕시코행 출국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가수 권은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멕시코행 출국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에스파 윈터(왼쪽)와 카리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멕시코행 출국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가수 권은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멕시코행 출국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