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5일 대여 협상과 원내 운영 실무를 총괄하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로 김승수 의원, 원내 정책 현안을 총괄하는 원내정책수석부대표로 김미애 의원을 내정했다.
원내수석대변인으로는 최수진 의원, 최은석 의원, 김태규 의원이 결정됐다.
원내부대표로는 김대식 의원, 박상웅 의원, 박충권 의원, 김민전 의원, 유용원 의원, 김기웅 의원, 임종득 의원, 서명옥 의원 등 총 8명이 이름을 올렸다.
원내대표 정책특보로 박수민 의원, 원내대표 비서실장으로 윤용근 의원이 임명됐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인선 과정에서 통합과 탕평을 가장 주안점을 뒀으며, 이를 통해 110명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하나가 되는 ‘원팀 110’ 구성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내정된 원내부대표단은 추후 의원총회의 의결을 거쳐 임명될 예정이다.
이은서 기자 euntto0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