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 판타지 MMORPG 신작 ‘레퀴엠M’을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다.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가 30일 ‘레퀴엠M’을 국내 정식 론칭했다.
레퀴엠M은 MMORPG ‘레퀴엠 온라인’ 모바일 버전으로 기존 ‘레퀴엠 온라인’ 세계관, 종족, 캐릭터 등 핵심 요소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즐길 수 있게 제작했다. 몰락한 세계에서 생존하기 위한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게 특징이다. 레퀴엠M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그라비티는 레퀴엠M 국내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4일까지 5일간 연속 출석 시 매일 골드 재화와 정련석 10개 등 성장에 필요한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공식 라운지에서는 7월7일까지 칭호 세계초출을 얻을 수 있는 쿠폰 코드를 공개한다. 공식 라운지 내 론칭 축하 게시판에 7월 13일까지 축하글을 남기면 총 게시글 수에 따라 참여자 전원에게 보상을 증정한다. 이벤트 종료일까지 게시글 수가 49개 이하면 크라즈 돌파석 5개, 50개 이상이면 크라즈 돌파석 10개를 받을 수 있다.
그라비티의 또 다른 모바일 게임인 THE 라그나로크와의 크로스 이벤트도 마련했다. 7월20일까지 레퀴엠M 200레벨 달성 후 공식 라운지 내 인증 게시판에 레퀴엠M 캐릭터 정보, THE 라그나로크 캐릭터 정보, 200레벨 이상 달성 스크린샷을 올려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종료 후 참여자 모두에게 THE 라그나로크 카드 자판기 쿠폰과 의상 자판기 쿠폰을 제공한다.
배상우 그라비티 레퀴엠M 사업 PM은 “레퀴엠M은 모바일 MMORPG의 재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하드코어 컨셉의 신작”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정후 기자 kjh@kukinews.com
















































